동창 아버지에게 동성애를 배우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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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가 안 계시고 어머니랑 단둘이 살고 있었어.
당연히 집이 부유하지 않았고 집도 시골이다 보니 온 동네는 농사가 생업이었고 우리집도 마찬가지였지.
중학교 2학년 이맘때 이성에 대해 호기심도 많았고 유연하게 알게 된 자위 방법을 통해 자위도 하면서 나름 조용히 지내고 있던 때 어머니가 일이 생겨서(몸이 편찮으셔서 입원 하던거로 기억해)
여름방학 한 달 간 옆 동네 외가댁에 맡겨지게 되었고 그곳에서 지금까지도 가슴 설레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경험으로 인해 아직도 그쪽으로도 호기심을 가지고 살고 있어.
그 동창은 이쁘장한 여자아이 였는데 많은 친구들이 호감을 느끼고 있었지.
처음 느낀 건 딸과 아빠가 너무 안 닮았다는 거야. 아빠는 배가 많이 나오고 대머리도 벗겨져 있었거든..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뭐하냐" "왜 혼자 있냐"" 다른 일 있냐" 등등.. 이랬던거로 기억하는데 아저씨가 자기가 밭에 비닐하우스를 열어주러 가야 하는데 혼자서는 못한다고 잠시만 도와 달라고 하는거야.
친구 아버지고 자주 뵈었던 분이라 아무 의심 없이 알겠다고 하고 아저씨 오토바이 뒤에 타고 밭으로 갔어. 한 20분은 걸렸던 것 같아.
사실 그 일은 내가 없어도 되는 일이었어. 도착 하자 마자 너무나 쉽게 아저씨 혼자 해결했고 난 왜 내가 필요하다고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어쩌겠어 그냥 기다렸지. 한 10분 걸렸던 듯.
일이 끝나고 아저씨가 밥을 먹으러 가자는 거야 그래서 배 안 고프다고 괜찮다고 했는데 아저씨는 자기는 배고프다고 밥 먹으러 가야 한다고 하면서 나를 태우고 읍내로 갔어
읍내에서 아저씨가 소불고기를 사줬는데 맛있었던거로 기억해. 아저씨는 소주를 한병 시켜서 혼자 반병 가량 드셨어.
식당에서 계산을 하고 아저씨가 잔돈 2천원 가량을 용돈으로 주셨는데 괜찮다고 했는데도 억지로 주셨어. 그리고 나서 취기가 너무 올라온다고 잠시 쉬었다 가자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안된다고 외가댁에서 걱정한다고 하니까 지금 4시쯤이니 아직 시간 괜찮다고 잠깐만 쉬었다 가자고 언성을 높이셔서 알겠다고 하고 아저씨를 따라갔어.
아저씨는 식당 맞은편에 있는 허름한 모텔로 들어가셨고 나도 뒤 따라갔지.
방에 들어가니 아저씨는 온돌에 이불을 깔고 베개 2개를 놓더니 누우시고 난 뻘쭘해서 쭈뼛거리고 서있으니까 아저씨가 옆에 와서 누우라고 하셨어.
그래서 괜찮다고 하니까 또 언성을 높이시는 거야. 중학교 2학년에 어릴때부터 아빠가 없던 입장에서 얼마나 무서웠겠어..
하는 수 없이 아저씨 옆에 누웠어.
아저씨는 내쪽으로 돌아 눕더니 자연스럽게 내 몸에 손을 올리고 이것 저것 물어보기 시작했어.
"학교는 재밌냐" "친구는 많냐" 등등... 그러다가 "자위는 하냐?"고 물어봤어. 그래서 뭔가 자위는 나쁜일인것 같아서 "아뇨 안하는데요" 그랬더니 또 언성을 높이면서 사실대로 말하라는 거야.
내 코를 손으로 만지면서 코 끝을 만지면 알 수 있다고 너 코 끝이 갈라져 있는게 자위 한 두번 해본게 아니라고..
순간 거짓말 한게 들킨 것 같아서 가슴이 철렁했지.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어 자위 해봤다고 근데 2번 정도 밖에 안해봤다고.
그랬더니 아저씨가 갑자기 내 고추를 만지는 거야. 그러면서 "자위 어떻게 해?" "이렇게 해?" 하면서 내 고추를 계속 만졌고 이놈은 내 속도 모르고 조금씩 커지고 그때부터 분위기가 이상해졌지..
한참을 그러던 아저씨가 술이 너무 안 깬다면서 샤워를 한다고 옷을 전부 벗으시는 거야 그러면서 욕조에 물을 받기 시작했어.
욕조에 물이 어느 정도 차자 아저씨가 나도 들어오라고 하는데 분위기가 안 들어 갈 수 없었어. 옷을 벗고 욕조로 들어가자
"남자 피부가 너무 하얗다" "피부가 너무 부드럽다"면서 내 몸을 씻겨줬어. 그렇게 한참을 내 몸과 고추를 만져대던 아저씨가 나가자고 해서 욕실에서 나왔고
아저씨는 "어휴 힘들어" 하면서 내 손을 잡고 이불에 또 누웠어.
누워서 아저씨는 내 얼굴을 가까이서 쳐다보면서 "눈이 참 이쁘다" 하면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데 이때부터 나도 뭔가 흥분했던 것 같아.
아저씨가 갑자기 밑으로 내려가더니 내 고추를 한참 쳐다보다가 갑자기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어.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오랄의 느낌은 너무나 강렬했고 한참을 빨렸던 것 같아. 한참을 빨다가 갑자기 내 두 다리를 들더니 나의 항문을 빨기 시작했어.
그 느낌은 오랄과는 또 다른 쾌감을 알려줬고 아직도 그때의 기억은 선명하게 남아있어. 그러다 아저씨가 자기도 해달라고 했어.
특별히 거부감은 없었던 것 같아. 이성간의 접촉이 전혀 없었기에 옳고 그름의 판단도 없었고 그저 아저씨가 시키는대로 아저씨의 그곳을 입에 물었어.
사실 뭘 알아야 하지... 그냥 물고 있으니 아저씨가 "이빨 안 닿게 해" "입에 깊게 넣어봐" "밑에도 빨아봐" "위아래로 움직여봐" 등등
나는 아저씨가 시키는데로 그곳부터 시작해서 아저씨가 해 줬듯 항문까지 빨았어. 그렇게 한참을 빨았더니 아저씨가 갑자기 나를 잡고 위로 올리더니
내 입에 키스를 시작 하는거야. 한참 입술을 빨던 아저씨가 "입벌리고 혀 내밀어"라고 해서 아저씨가 시키는 대로 했어.
아저씨 입에서는 담배 냄새랑 술 냄새가 강하게 났지만 너무 큰 흥분에 아무 생각도 없이 입술과 혀를 빨렸고 어느 순간 부터 나도 빨기 시작 했던 것 같아.
그렇게 한참 키스를 하다가 아저씨가 나에게 고양이 자세를 취하게 하더니 다시 내 항문을 빨기 시작하는거야. 그때는 왜 그러는지 도 몰랐지
어느새 아저씨가 내 항문에 뭘 바르더니(모텔에 있던 로션이었던 것 같아) 아저씨 거기를 집어 넣으려고 했어.
그때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질렀고 아저씨한테 안 한다고 싫다고 했어. 그러자 아저씨가 그럼 내껄 아저씨한테 넣어달라고 하는데 항문의 충격으로
내 고추가 시들어서 더 이상 진행이 힘들어 졌어.
아저씨는 삽입은 포기한 듯 나보고 빨아 달라고 해서 한참을 빨았고 아저씨는 내 입에 사정을 했어.
그리고 나서 아저씨와 씻고 외가댁으로 돌아 왔던거로 기억해. 돌아오면서 아저씨는 계속 아저씨 거기를 만저 달라고 했고...
이후로 아저씨가 한번 더 가자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어. 왜냐면 첫날 외가댁에 가서 그 아저씨랑 밭에 갔다고 왔다고 했을 때 엄청 혼났거든.. 아마도 그 동네 어른들은 알고 있었던게 아닐까 싶어.
이때 이 순간이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굉장히 강렬하게 남아 있어. 생각해 보면 범죄를 당한건데 지금도 그때의 순간을 생각하면 흥분되는게 사실이야.
그렇다고 지금 동성애를 하지는 않아. 가끔 마사지에서 트랜스를 만나 항문을 빨리거나 드라이오르가즘을 느끼고 싶어 토이를 사용하거나 섹스를 할때 항문을
자주 애무 한다거나 이정도 인것 같아.
쓰다보니 아저씨 보고싶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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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뿌삐뽀 |
02.13
+55
캬라멜바닐라 |
02.13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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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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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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