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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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10년전 장안동 나이트를 친구와 둘이 갔다
옆에 있는 한신 포차에서 술한잔을 하고 1시쯤 입성했다
몇번의 부킹이후 여두명이 왔고 친구는 맘에들었는지
나가자고했다 솔직히 내 파트너는 별로였다
복부인 아줌마같았거든 바로 준코로가서 환한곳에서 여자를
봫는데 친구파트너ㅈ앞니가 ㅋㅋ 시커먹케 썩어있있다
하지만 친구는 그걸보고도 홈런을 치더라.. 나는 그복부인과
그냥 헤어지고 몇일뒤연락이 와서 만낳는데 술집마담이더라
술먹을때 안주도 먹여주고 난테 잘해주길래 몇번 만났는제
밤일은 겁나 잘하는데ㅋ 보지가 헐렁해서 고래보지라
가슴은 볼만하던데ㅋㅋ 대물 아님 상대하기 힘들겠던데
안꼴려서 뒷구멍도 해봤지만ㅋㅋ
3번만냐그 끝냈지 연락 계속오더라ㅋㅋ
친구랑 나이트서 만난 년들 교환해서 먹은것도 있는데
푸러볼까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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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뿌삐뽀 |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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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바닐라 |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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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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