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미용실 아줌마가 대딸해준썰
헤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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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8.12.11 02:49
일단 내 20살때 였는데
동네에 새로운 미용실이 하나 생겼더라고
근데 알고보니 생긴지 1년정도 됐고
괜찮게 생겼고 뭔가 잘 커트해주실것 같은느낌이 들어서
딱 들어갔는데
미용사 분이 한 30은 된것 같더라고
역시나 동네 미용실 하시는분은 거의 뭐.. 젋을수가 없겠네 하고
멀뚱멀뚱 기다렸지
근데 또 보니깐 괜찮게 생기심
평소에 그렇게 눈이 높다 소리 들은적은 없지만
어느정도 꾸미는사람 좋아했는데 뭔가 이쁜건 모르겠고 괜찮더라 사람이
딱 보통에서 살짝 넘어가는정도?
음 그래서 뭐 사람 한분 머리커트하고 앉으라 해서 앉았는데
몇살이냐고 물어보는거
그래서 올해로 20살이예요 라고 대답해줬는데
자꾸 말을 거는거야 그냥 대충 빨리 자르고 집가서 쉬고싶은데
뭐 여친있냐~ 그때가 좋다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다~ 이러면서 말을 하대
뭐 그냥 대충 대답하니깐 본인도 손님이 귀찮은거 알고 아~ 하고 말데
그러더니 은근슬쩍 물어보데
''근데 요새 그정도 나이되면 미성년자때 다 뗀다고 하던데 그래요?'' 라고 물어봄
순간 뭐지.. 이분 선넘네 싶은데
내가 또 야한이야기 좋아하다보니 뭐 나도 모르게 성심성의껏 대답해줬지
뭐 제 중~고딩때 뗀 애들 많다고 여친이든,대딸방이든 뭐 그렇게
저는 듣기만하고 여태 한번도 안해봤다 아니 못해봤다 말하니
'어머 ㅋㅋ 그럴수있지~ ' 하면서 되게 좋아하데
뭐.. 약간 좀 그렇다고
머리 감겨준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세면대가서 누워서 머리감겨주면서 말하는거야
'학생은 뭐 .. !#!~@ ' 라고 하닥
시발 샤워기 수압이 쌔서 확 튄거야
옷에 물이 다 묻고 하필 바지쪽이 다 묻어서
'어머 어떡해 .. 이걸로 좀 닦아줄게요'이러길래
나는 얼떨떨해서 가만히 있는데 막 바지쪽을 슥슥 닦데
근데 거기서 자꾸 막 느껴지니깐
그러면 안되는데 생각해도 이게 안되더라고 터치를 하니
'샤워기를 오늘 바꿔봤는데 이렇게 쌜줄 몰랐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하길래 아 일단 괜찮다고 머리 빨리 감겨 주시고 닦는다고 하고
일단 머리감겨주고 일어난다음 막 드라이기 켜서 말려주시는데
막 자꾸 허벅지 부분도 슥슥 하고 그러길래
이게 ㅅㅂ 그러면 안되지만 막 하면안된다고 말해야하는데 그게 입에서 안떨어짐
그러다가 뽈록 튀어나온 부분 보고
'학생 건강하네~' 이러는거
순간 네? 당황하면서 봤는데 (내가 티난지 몰랐음)
아 그런거 아니라고 오해 하지말라 했는데
그럴수 있다면서 은근 슬쩍 내 자.지부분에 닦더니
' 학생 내가 딸쳐줄까?' 이러길래
순간 시발 멍해서 막 가만히 멍하니 있는데
내 지퍼를 가르고 손을 집어 넣어서 내 자.지를 꺼내고
슥슥 만지면서 씨익 웃드라
나는 처음이였고 그것조차도 너무 두근거리는 상황이였는데
팬티까지 벗겨내고 내 생 자.지를 보고
되게 좋아하더니 손으로 흔들더라
나는 존나 흥분했는지.. 쿠퍼액 살짝 흘려져있었고
지꺽소리나는 자.지 보면서 흔드는 좋아하는 그 미용사보고
너무 개꼴려서 2분도 안되서 바로 찍하고 쌌는데
얼굴에 좀 묻어서 닦더라고
근데 이상하게도 막 자.지가 죽지않고 빳빳하더라
그러더니 보고 ' 건강하네 학생? 입으로 해줄까?' 하는데
바로 대답도 안했는데 자.지로 막 껄떡대는거보니
'해줘야겠네' 하고 입으로 막 해주는데
다음에 써줄게 너무 졸리고.. 마저쓸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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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8.12.13 | 동네 미용실 아줌마가 대딸해준썰2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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