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녀랑 연애했던 썰(1)
나는 평범 그 자체인 서른한살 남자임
살면서 연애를 2번 해봤는데 처음 연애를 해본게 27살 때였음
그래서 27살 전까지는 정상적인 섹스를 할 수가 없었음
연애도 못했고 모쏠 평범남이 클럽에서 원나잇 같은걸 할 수 있을리도 만무했고
그래서 군대 전역 후 선택했던 방법이 돈으로 사먹는거였음
도덕 양심상 사먹는건 하지 말자고 생각했었는데
20대 초반의 성욕을 감당할 수가 없었음
성격도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생각도 안 들어서 쉬운 길을 선택함
하지만 첫 시작은 쉽지 않았음
괜히 잘못 걸렸다가 돈 뜯기거나 아는 사람 만나거나 내 정보 노출될까봐 쫄아서 몇달 동안 계속 서칭만 했음
트위터에도 계속 검색해보고 어플 같은데 들어가서 채팅도 해보고 별의별거 다 찾아봤음
그러다 보니 점점 사기인지 아닌지 어느 정도는 구분을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큰 맘 먹고 한번 해보기로 함
처음에는 리스크를 줄이려고 동남아 출장 마사지를 불렀음
대실 잡은 다음에 주소랑 전화번호 알려주고 기다림
도착했다고 연락하길래 1층에 내려가서 현금으로 돈 주고 여자랑 같이 방에 들어옴
얼굴은 그냥 평범했고 가슴은 그렇게 작지도 크지도 않고 적당했음
발가벗으라고 한 다음에 마사지를 좀 해주다가 자지를 만지기 시작함
그리고 돈 더 내면 대딸해주거나 섹스 해준다고 함
근데 섹스가 10만원이었나 그래서 마사지 비용도 이미 냈는데 10만원 더 내라니까 돈이 존나 아까워서 대딸 해달라고함
5만원인가 주고 나서 대딸 해주는데 뽕을 뽑아야겠다는 생각에 가슴을 존나게 주물러댔음
그러니까 "살살", "아파" 이지랄 하길래 무시하고 계속 만졌음
입으로 빨아달라니까 안해주더라 씨발련
그래도 남의 손으로 해본 게 처음이라 터질듯이 부풀어 올라서 정액을 쭉쭉 뽑아냄
이게 첫 경험이었음
이때 이후로 조금 자신감이 붙어서 알바 해서 돈 모으는 족족 사 먹었음
한국인은 뭔가 불안하기도 하고 동남아 애들이 저렴해서 걔네들 위주로 사먹었는데
애들이 젊어서인지 아니면 유전자 특성인지 탄력이 생각보다 좋아서 맛있게 잘 먹었음
내가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인데 동남아인이라 그런지 이상하게 우월감 같은 것도 들어서 방구석 여포처럼 준나게 거칠게 했음
자지는 나름 튼실한 편이라 그런지 애들도 하다 보면 좋아했던거 같음
무튼 그러다가 김치년을 사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괜히 처음부터 섹스했다가 좆될수도 있으니까 대딸을 해보기로 함
트위터에 꾸준히 글 올리는 년이 있길래 약속 잡음
모텔 근처에서 같이 만나서 가자길래 왜그러지 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지 혼자 나중에 들어가면 몸 파는 년인 것처럼 보이니까 그랬던거 같음
만났는데 육덕 스타일이었고 얼굴은 반반한 편이었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고했고 방에 들어가서 각자 샤워함
근데 한국인이다보니 다시 소심한 성격 나와서 어색, 뻘쭘해 하고 있는데 여자가 누우라고 하더니 알아서 자지를 빨아주기 시작했음
김치년이라 그런가 더 흥분됐음
2시간 무제한으로 신청해서 빨리 싸는 걱정 없이 걍 몸을 맡겼음
씹련이 경험이 존나 많은지 너무 잘 빨고 잘 흔들어 제끼길래 금방 쌌던거 같음
그러고 내 옆에 눕더니 자지를 계속 만짐
육덕년이라 가슴이 한 E~F컵 정도는 된거 같은데 내가 딱딱하게 가만히 있으니까 가슴 만지라고 해주더라 ㅋㅋ
그렇게 큰 가슴은 처음이었어서 애기처럼 조금 밑으로 내려가서 꼭 껴안고 가슴에 얼굴 파묻고 한 30분 동안 유두만 쪽쪽 빨아댔음
그리고 한 두번 정도 더 물 빼주고 빠이빠이 했음
얘가 마음에 들었어서 (얼굴 반반, 몸매는 통통~육덕, 가슴 거대, 가성비 괜찮음, 친절/상냥) 두번 정도 더 대딸하고 나서 섹스로 넘어감
네번째 보니까 거의 단골이 된 느낌이라 얘도 내가 편해졌는지 원래 노콘은 5만원 더 내야 되는데 무료로 해주겠다고 함
그때는 그게 그렇게 고맙게 느껴지고 흥분되서 존나 격렬하게 섹스함
얘도 내가 싫지 않은지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오더라
처음에는 두시간 동안3번 정도 쌌던거 같음
그 뒤로 한달에 한번 정도 만났는데 거의 1년 동안 지속됐음
그러다 보니 나중에는 얘가 먼저 연락이 오기 시작했음
이번달에는 언제 볼거냐, 몇시간 볼거냐 등등
자주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개인적인 이야기도 조금씩 하게 됐고
이상하게 서로 연애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났음
물론 따로 데이트를 하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키스를 해도 처음보다 더 적극적으로 하고 애무도 열심히 해주고 신음소리도 자연스러워졌음
내가 2시간 무제한 샷으로 계속 했었는데 한번은 비용 똑같이 해줄테니까 긴밤으로 한번 해보라고 해서
똑같은 돈 내고 같이 1박을 하기도 함
그때는 시간이 많으니까 섹스 두판 연속으로 하고 술 사와서 술 마시면서 한판 하고 씻으면서 한판 하고 새벽에 깨서 한판하고 퇴실하기 전에 한판하고 그랬음
그때부터 얘가 조금씩 보채기 시작했음
한달에 한번 정도 봤었는데 한 이주에 한번씩 또 보자고 연락이 오니까 부담이 됐음
한번 만날때 25만원 정도 줬었는데 한달에 두번 만나면 50만원이고 나는 대학생이라 돈이 후달렸음
근데 또 돈 없다고 하면 가오가 없으니까 바쁘다고 한달에 한번만 봤음
하루는 또 만나서 열심히 뒤치기를 하는데 얘가 별 반응이 없는거임
엉덩이를 존나 때려도 애가 반응이 시원찮아서 대충 싸고나서 왜 그러냐고 물어봄
딱 봐도 삐진 것 같은데 얘기를 안 하길래 어색하게 서로 그냥 천장 보고 누워있는데
얘가 갑자기 "오빠 나 어떻게 생각해?" 이러는 거임
"뭘 어떻게 생각해?" 이러니까 아무 말이 없음
한참 아무 말이 없다가 갑자기 나를 지그시 바라보더니 키스를 막 했음
서로 혀 빨아 대다가 얘가 "오빠 여자친구 없지?" 이러길래 내가 없다니까 자기랑 사귀자고 하는거임
근데 나도 사실 속으로 약간 생각은 했던게 자꾸 보니까 자꾸 보고싶어졌음
그래서 좋다고, 만나자고 하니까 애가 갑자기 기분이 싹 풀리면서 격렬한 섹스 한판을 했음
그날 바로 얘가 자기 집에 가자고 해서 갔는데 집이 넓고 좋았음
몸 팔면서 돈을 존나 벌어서 최근에 산 집이었고 기반이 잡히니까 슬 일을 줄이고 싶어하는 상태였음
그런 상태에서 심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고 그게 나였던거 같음
그날부터 나는 거의 그 집에 동거하다시피 하면서 살았고 그때부터는 당연히 공짜로 따먹었고
한달에 한번이 아니라 일주일에 4~5일 정도 했음
서로 더 알콩달콩한 척 연기하면서 그렇게 지냈음
다음편에 계속 쓸게여
AI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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