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 5 (딸아이와 간접 경험) - 인증샷 있음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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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냥 중요부위를 가렸는데도 사진이 노골적이고 수위에 걸릴것 같아 그림 같이 사진을 이미지로 살짝 바꿨습니다.>
되도록이면 딸에 대한 얘기는 자제 하려고 했는데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어
예전에 딴카페에 올렸던걸 다시 한번 올려보려고 한다.
내겐 아들은 없고 딸만 있다.
딸은 지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피부도 희고 얼굴도 이쁜편이다.
학교 다닐때 겉으로 봐선 평범한 모범 여학생처럼 보였다.
현재 우리딸은 나이가 있어 3년전에 분가해서 따로 살고 있다.
사귀는 남자친구도 있고 곧 결혼할 것이란다.
정확한 나이는 말하지 않겠다.
딸의 개인 사생활 보장 차원에서.
딸이 대학 1학년때. 나는 일때문에 업무차 중국이나 일본에 출장 갈 일이 생겨
마침 일본 갔을땐 일본 현지에 살고있는 내 절친에게 연락해서 만났다.
이친구는 결혼을 한번 실패하고 이혼한뒤 혼자 일본 도쿄에 정착해서 살고 있는 친구였고 결혼 안한 현지 여자와 동고하며 살고 있었다.
나는 도쿄에 살고 있는 친구를 만나 같이 도쿄식 라면 츠케멘(국물에 찍어 먹는 라멘)을 먹고 유명한 바에서 같이 술도 한잔했다.
친구는 내 아내의 안부를 묻기도 하며 잠시 옛날 학창시절 얘기도 하고 세상사는 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친구가 기왕 여기까지 왔는데, 제수씨 선물이라도 하나 사다주라며 나를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가부키쵸로 데려갔다.
(가부키쵸는 도쿄 최대 규모의 환락 유흥지구로 , 성인용품 전문점와 상점이 밀접해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또한 환락가로도 유명하다.)
친구가 말한 아내를 위한 선물이란, 바로 성인용 딜도였다. 물론 딜도는 국내에서도 어렵지 않게 구매가 가능하지만.
또 해외에서 물건을 사는건 특별한 맛이 있었다. 특히나 여기선 딜도를 그자리에서 바로 제작해주고 원하면 직접 이니셜까지 새겨 준다고 했다.
그런데 다른데보다 2배~3배이상 비싼 가격이었다.(이유있음)
일본은 성진국 답게, 왠만한건 다 가능한 나라였다.
일본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일본에서도 성매매는 불법이지만, 삽입을 제외한 유사성행위는 어느정도 허용된다.
예를 들어 이미지클럽, 이미지바, 게이바등등. 여자들이 간호사 오피스 또는 학생복 차림으로 이미지 무대에 서있으면 남자들이 성추행하는 것이다.
키스 가슴애무 오랄 정도는 법적으로도 허가받은곳은 얼마든지 허용이 된다고 했다. 우리나라처럼 대딸방, 키스방, 전화방, 이런곳 조차도 유사성행위로 불법의 범주안에 넣지는 않는다. 그리고 일본은 원조교제를 하더라도 금전 목적만 아니라면 아빠벌 되는 사람이 중고등학생과도 얼마든지 만남과 성행위도 가능하다.)
나는 30분 정도만에 내 이니셜이 박힌 딜도를 샵에서 구매하게 되었고
친구와 좀더 시간을 보낸뒤 다음날 새벽에 귀국해서 집으로 왔고 아내한테 새로 산 딜도를 선물했다.
아내는 일본 갔다와서 선물을 사왔다고 하자. 좋아라 했지만, 막상 선물상자를 열어 보고 "이게뭐야" 하고 실망 섞인 표정을 지었다.ㅋㅋ
"뭐기는 당신 나 없을때, 외로우면 친구하라고 데려왔지. ㅋㅋ" 하고 대답하니.. "어이구 참~" 하며 말은 그러지만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었다.
아내는 처녀때 부터 자위를 해왔다고 한다. 물론 나와 교제 중일때도 내앞에서 자위를 하거나 혼자 하는걸 보여준적도 많았다.
뭐. 물론 지금도 나 없을때 하겠지만ㅎ
중요한건 딸이 중학생쯤 때였다. 주일이라 교회갔다가 교내 청소년모임 갔다 늦게 온다고 했고 우리 부부는 예배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와 간만에 안방에서 문을 열어 놓은체 뜨거운 섹스를 즐기고 있었다.
당연히 현관문은 잠궈 놓았는데. 딸이 청소년 모임 갔다가 친구집에 놀러간다고 일찍 돌아 온것이었다.
그런데 우리 부부는 딸이 온것도 모르고 방문을 열어 놓고 알몸으로 아내는 새하얀 엉덩이를 다 들어 내놓고 엎드린 상태로 난 뒤에서 후배위 자세로
열심히 땀을 흘려가며 박아대고 있었던 것이다.
딸은 아마 우리 부부의 그모습을 봤을것이다. 누군가 다시 문을 열고 나가는 소리가 들렸고 그제서야. 우리는 딸이 왔다 갔다는걸 알았다.
둘다 하던것에 집중하다보니 딸이 들어 온것도 몰랐던 것이다.
뭐 어차피 틀킨걸 어쩌겠냐,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또 이번에는 아내가 나 없을때 혼자 외로움을 달랠려고 안방에서 다리를 벌리고 자위를 하다가 딸아이가 방문을 확~ 열고 들어오자
자위하는 모습을 들킨것이다.
내가 어느날 일 마치고 집에 돌아 왔을때. 아내가 딸이 자기가 자위하는걸 봤다며. 난처한 표징을 지으며 어쩌냐고 그러는데.
"뭘 어째 남자 여자가 그러는거 당연한거고 자위하는것도 당연한거지.. "하고 아무렇지 않다는듯이 걱정말라고 말하고 넘겼다.
그런데 딸은 그때가 한참 사춘기였고 솔직히 조금 걱정은 되었다.
어느날 아내는 딸도 자기처럼 자기방에서 자위하는걸 본것이었다.
그래서 언제 부터 그랬냐고 학생이 이런거 하면 안된다고 뭐라 그러니.
엄마도 하잖아. 자기도 봤다며 엄마한테 따졌다고 한다. 아내는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며 할말을 잃고 그냥 자기 방으로 왔고
저녁에 나에게 알려주었다.
"뭐 자위하는게 나쁜건 아니니깐. 너무 다그치지마. 그러다 오히려 더 삐뚤어 질라."
딸도 지엄마 닮아서 그런지 자신의 몸이나 성에 호기심이 많은것 같았다.
아들이라면 내가 잘 다독거려 주겠는데. 여자아이라 내가 말하기가 좀 그래서
아내보고 따로 불러서 잘 얘기하라고 했다.
"그래서 아내가 어느날 딸에게 자위하는게 나쁘거나 부끄러운건 아니야."
"하지만 너는 아직 어리고 여자로써 몸도 다 갖춰 지지도 않았고 학생이니 공부에 더 열중해야 하지 않겠니?" 하고
알아 듣도록 잘 타일렀다고 했다.
그래 맞다. 나는 여자건 남자건 어릴때 자신의 몸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고 자기 성기를 꺼내서 가지고 놀거나
때론 자신의 은밀한곳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 보거나 뭔가를 집어 넣어 보려는 호기심을 가지고도 한다.
그건 당연 한거고 본능이다.
어찌됐건 내딸도 지엄마를 닮아서 끼가 다분하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시간이 많이 흘러 내딸은 어느새 고등학생이 되었고 머리가 나쁜 편은 아니라 서울에 있는 모대학을 들어갔지만.
그러는 중 학업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에 간혹 자위로 자신의 욕구와 스트레스를 푸는것 같았다.
엄마인 아내는 그냥 모르는척 해줬다.
이제 곧 얼마 안있으면 성인도 될테고 또 학업 스트레스로 예민해 있을 딸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였다.
내 아내는 날 만나기전부터 자위를 해왔기 때문에 나랑 섹스를 하더라도 가끔 자위를 하면서 자기 자신만의 시간을 갖기도 한다.
나는 그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남자도 어릴때부터 자위를 하지 않는가.
여자들도 자위를 하면서 성에 대한 거부감도 줄일수 있고 부부 관계를 가질때 더 많은 쾌감을 얻을수 있는 예비단계를 가질수 있다고 한다.
아내는 처녀때 손가락으로 구멍속에 넣고 자위하거나 립스틱 또는 작은 화장품통을 이용해서 자위를 했다고 들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개의 자신만의 딜도를 보유하고 있다.ㅎㅎ
그 중 몇개는 살색으로 된 딜도도 있고 흑색으로 된 흑인딜도도 있으며 또 진동이 있는 전동 딜도도 있었다.
아내는 그것들을 나와 부부관계를 가질때도 더러 사용했지만, 주로 혼자 있을때 안방에서 오나니를 즐길때 사용했다.
그런데 어느날 아내가 나없을때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안방 드레스룸 서랍장 깊숙히 넣어 놓은 딜도중 하나가 안보였다.
그건 살색 딜도 였는데.. 분명히 일주일 전에 사용하고 깨끗히 세척해서 보관했는데 찾아 보니 안보였다고 했다.
그러다 딸아이의 방을 청소 하다가 딸아이 두꺼운 겨울 패딩 안주머니에서 발견이 된것이다.
아마도 딸아이가 엄마 몰래 엄마 딜도를 훔쳐다 쓰고 자신의 옷에다가 감춰 놓은것 같았다.
아내는 딸아이가 자신이 사용하는것을 쓴것 같아.. 기분이 좀 묘한 생각이 들었지만.. 이런걸로 딸에게 뭐라 하기엔
자기 자신이 좀 부끄러워 말을 못하고 그냥 다시 딸이 모르는 다른 장소에다가 감췄다고 했다.
나는 아내의 그소리를 듣고 "어이구~ 엄마나 딸이나 "하면서 그냥 웃고 넘겼지만,
이상야릇 한 기분이 들었다. 다음 아내와 부부 관계를 가질때 그딜도가 새롭게 보였다.
이게 내 딸아이 구멍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했을걸 생각하니.. 음.. 뭐랄까.. 이런 말하면 안돼겠지만.. 꼴리고 흥분되었다.
그런데 또 새로 감춰 놓았던 딜도도 여전히 사용한것 처럼 놓아둔 순서가 틀리게 놓여 있었지만 다만 이번에는 제자리에 놓여 있었다고 아내가 말했다.
나도 어릴쩍에 아버지가 장농위에 감춰놓은 검은색 비닐봉투속에 들어있던 포르노 비디오를 몰래 훔쳐보고 자랐다며
애들은 어릴때 다 그런다며 애써 아내를 이해시키려고 했다.
그렇게 내딸과 아내는 언제부터인가 서로 딜도를 공유하는 사이가 되어 버렸다.
딸아이가 분가해서 혼자 나가 살기전까지는..
그런데 중요한건 지금부터다.
일본에서 돌아와 선물한 딜도는 아내에게 꼭 당신만 사용하도록 잘보관하라고 일러줬는데..
그것마저도 아내가 없을때 20살 딸이 몰래 호기심에 사용한것이었다.
아내가 내게 말했다. 대형 산불 대응조치로 공무원들 대기근무가 있어 집에 못들어 온날,
딸이 내가 선물한 엄마의 물건을 찾아 또 몰래 체험을 한것 이었다.
저녁 늦게. 내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딸은 열심히 자기방에서 자위를 하다가
티에 반바지 차림으로 자기방에서 나오더니 "아빠 왔어" 하고 내게 인사를 해서 나는 "어" 하고 대답했고
내가 화장실에 잠시 들어간 사이 딸은 안방에 들어가 엄마의 딜도를 급하게 옷장속에 넣어두고 자기 방으로 돌아 간것이었다.
나는 화장실을 나와 안방으로 들어가 양복 마이를 벗어 옷장 옷걸이에 걸어놓고 와이셔츠를 벗는데 아래 서랍이 조금 열려있는게 보였다.
호기심에 서랍을 열어 보니 내가 아내에게 얼마전 선물했던 딜도가 비닐봉투에 싸여 있었고
딸은 급하게 제자리에 갖다 놓는라 제대로 씻거나 닦지도 못한체 갖다가 놓은 것이었다.
꺼내서 유심히 살펴 보니 아직도 딸아이의 체온과 보지물이 묻어 반들거리는게 보였다.
나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일단 방문을 잠그고 딜도를 꺼내 냄새를 맡아 보았다.
아내의 보지물 냄새와 거의 흡사했다.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 반짝이는 보지물을 혀끝으로 낼름 핥아 보았다.
약간 새큼한 맛이 났는데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이딜도는 일반 딜도가 아니었다.
친구따라 일본 성인샵에서 즉석 제작 했던 이딜도는 바로 내자지를 본떠 만든 딜도였다.
대체로 성인샵이나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딜도는 이미 만들어진 똑같은 디자인의 기성제품이지만.
내가 갔던 일본 성인샵은 직접 본인의 자지 모양을 실리콘으로 본떠 그자리에서 만들어 줬던 것이다. 그것도 이니셜까지 박아서.
그렇기 때문에 현지인들도 많이 이용하고 특히 해외 여행객들도 선물로 많이 사간다고 들었다.
딜도를 만들때 작은 밀실방으로 안내하는데 바지와 팬티를 벗고 가운을 입은 상태로 있으면 여성 스텝이 들어와
손으로 손님의 자지를 흥분시켜 발기 시킨 다음 실리콘으로 모양을 본떠 제작 해주는것이고 대략 30분정도 걸렸던걸로 기억한다.
(한국으로 치면 대딸방 형식이고 사정 하기전에 최대한 발기되면 손으로 만져주는건 멈춘다.)
그래서 일반 제품보다 두세배 비싼 것이었다.
아내는 내자지 모양 딜도를 보고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는데.
나는 아내한테도 실제 내자지 모양을 본떠서 만든거라고 말하지 않았다.
나는 이런걸 전혀 의도 한것은 아니었다.
딸은 호기심에 우연히 내자지 모양 딜도를 가지고 자위를 한것 뿐..
어찌 됐건 딸은 친아빠인 내자지 모양 딜도를 자신의 보지속에 끼워 넣고 자위를 하며 느꼈을 걸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고 자지가 스물스물 커졌다.
✔실제 제 이야기고 다른 카페에 제 경험담을 올린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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