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 6 (내 어린 유년기시절)
강사모회원
12
630
7
3시간전
< 위사진은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여중생 일진에 대한 기사 보도를 갭쳐 한것이다.>
일찐 여중생이 또래 남자 친구를 시켜 여자친구를 성폭행하거나 강간하게 시킨게 시회문제로 보도 되었다.
실제 채널A에 올라와 있는 보도 기사다.
요즘 여자애들 너무 성에 빨리 눈을 뜨고 정조 개념도 부족한게 사실인것 같다. 안타까운 현실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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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연휴를 맞아 집에서 내서재 책상에 앉아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헤즐러 향 가득한 커피를 들고 오래전 사색에 잠긴다.
나는 여기 핫썰카페에 내 어릴쩍 옆집 이모에 대한 첫경험과 내가 아내와 수간을 접하게 되었던 계기.
바삐 살아오다 보니 내 딸아이와 아내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등 여러가지 글들을 올려 봤다.
하지만 내기억속에 가장 크게 자리 잡고 있는것은 역시나 내가 어릴쩍 유년시절 첫경험을 안겨준 옆집 이모 였던것 같다.
그때 전라도 장흥으로 이사를 간다고 하고 돌연 이모 남편을 따라 가벼려 어린 마음에 외롭고 아쉬운 마음이 들때가 많았다.
내게 처음 성에 눈을 뜨게 해준 고마운 여자였기 때문이다. 나는 어린 그때 장흥이라는 지역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몰랐다.
그냥 막연하게 아주 먼 곳일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냈고 두번 다시는 이모를 볼수 없겠구나. 하고 체념을 할수 밖에 없었다.
가끔식 이렇게 비가 올때면 문득 그때 그이모가 떠오른다.
지금부터는 다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옆집 이모와 헤어지고 난뒤 근친경험은 아니지만 내 유년시절 있었던 일에 대해서
짧지만 기억에 남는 임팩트 있는 경험담을 적어 보려 한다.
옆집 이모가 이사를 간후 나는 이모가 살던 빈집에 사람이 없을때 들어가보곤 했다.
옛날에는 집주인이 문을 잠그지 않아, 복덕방에서 집을 보러 오면 언제든지 볼수 있도록 문을 열어 두었다.
이모가 여기서 나를 끌어 안고 나에게 젖을 먹이고 나를 눕혀 놓고 올라타서 자신의 몸속으로 내 꼬추를 받아 들여 줬던 기억,
또 이모남편이 이모에게 동네 공사판 떠돌이 개를 데려다가 강제로 교미를 시켰던 장면 모든게 한순간의 영화 필름 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난 이모가 떠난 뒤 , 방과후 시장통에 있는 오락실 게임에 빠져 살았다. 그시절 내가 8살때는 학교앞 점포 오락게임기는 20십원 이었고
초등학교(국민학교)때는 50원 이었다. 갤러그, 뽐잭, 원더보이, 보글보글, 테트리스, 이소룡, 제비우스 등등
지금이야 다들 개인 핸드폰으로 게임 어플로 온갖 마음에 드는 게임을 자유롭게 할수 있었지만,
그땐 따로 용돈이 없던 시절이라, 아버지가 주무실때, 바지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내 중독성이 강했던 오락에 미쳐 살았다,
그러던중 추석을 맞아 다들 한달전 부터 명절 분위기가 났으며 나는 아버지 한테서 모처럼 2천원의 용돈을 받았고. 신이 났다.
나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친구집에 놀러간다고 엄마에게 말하고 미친듯이 뛰어 오락실로 직행했다.
오락실에는 내가 하고 싶었던 게임들이 환한 빛과 전자음을 내며 날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동전교환기에서 천원을 동전으로 교환해서 동전을 오락실게임기에 넣고 기록을 갱신하기 위해 정신없이 빠져들고 있을때즘,
일찐 중학생 누나 한명이 나를 둘러싸고 "야 너 게임 못한다, 점수가 이거밖에 안돼, 내가 해도 너보다는 잘하겠다," 며 내 화를 돋구기 시작했다.
그래서 "게임하는데 방해하지 마세요." 하고 말을 하니 내 머리를 한대 딱 때리며 " 야 , 너 따라 나와봐 " 그러며 나에게 도발을 했다.
그때만 해도 나는 등치가 외소하고 작아 보였기 때문에 나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았다.
나는 꼬래 남자라고 겁 없이 나에게 도발하는 여중생 일찐 누나를 따라 나갔다.
나를 데려 간곳은 시장통 인근에 있는 놀이터였는데, 두 면이 벽으로 둘러싸여 사람들의 인적이 드문곳이었다,
거기에는 이미 두명의 일찐 누나들이 더 있었고, 한명은 그네를 타고 한명은 팔짱을 낀채로 담배를 물고 있었다,
나는 순간 좀 멈칫했지만 , 남자 답게 그들 앞에서 섰다. " 아니 왜 보자고 한거에요. 저 집에 가야 돼요~" 하고 말을 하니.
담배를 물고 있던 일찐 누나가 내 앞으로 와서 손으로 귓방망이를 쎄게 때렸다. 나는 순간 움찔했다. 아니 쫄았다.
나를 벽 쪽으로 밀어 붙이더니 "야 돈 좀 빌려줘" 그래서 " 나는 돈 없어요" 하고 말을 하니
지켜보고 있던 다른 일찐 누나가 나를 뒤에서 붙잡고 또 다른 누나 한명이 내 바지 주머니를 뒤졌다.
바지 주머니에서는 천원짜리 지폐 한장과 게임을 하기 위해 바꿔뒀던 동전이 나왔다.
"이새끼 거짓말 하네.. " 그러더니 다른 등치 큰 누나가 발로 내 배를 찼다. 나는 배를 잡고 "윽~ "하고 아픈척 모션을 취했다.
전혀 아프지는 안았는데, 아픈척 해야 덜 때릴것 같아 서였다. 이때가 내나이 11살 초등학교(국민학교) 4학년때 였다.
"야이 새끼야, 돈있으면서 왜 돈 없다고 해" 그러면서 손으로 내머리를 톡톡 치듯 때렸다.
그러더니 자신의 한손으로 교복 셔츠와 브래지어를 위로 올리고 젖가슴을 들어 내며 나에게 만져 보라고 시켰다.
아직 성인 여성들 처럼 젖가슴이 커서 출렁 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봉긋하게 솟아 빨아도 될만큼 적당한 크기 였다.
내가 싫은것 처럼 외면하며 가만 서있으니 , 그누나는 강제로 자기손으로 내손을 붙잡고 자신의 젖가슴에 갖다 대게 하였다.
순간 손으로 전해 오는 10소녀의 젖가슴살 느낌은 정말 보드랍고 솜사탕처럼 녹아 내리는듯한 느낌이었다.
나는 두어번 못이기는척 손에 주며 몰캉 몰캉 잡아 보며, 손바닥 안에서 느껴지는 아직 누구에게도 빨리지 않은 듯한 젖꼭지 감촉을 느꼈다.
갑자기 그네를 타며 교복치마속에 추리닝 바지를 입고 있던 일찐중 최고로 쌈잘하게 보이는 누나가
내게로 오더니 "이새끼 꼴렸네~" "꼬추 커진것봐" 그러면서 옆에 있던 가늘고 긴(대략 30cm 길이) 나무 막대로
내 바지겉으로 꼬추부분을 툭툭 쳤다.
나는 "아이 왜 그러세요" 하고 몸을 뒤로 빼자. 그누나가 "야" 이새끼 꼬추 꺼내봐" 그러는 거였다.
그말이 무섭게 다른 누나 한명이 내 뒤에서 나를 끌어 안듯이 하며 바지 지퍼를 끌어내리고 손을 집어 넣어 내꼬추를 강제로 끄집어 내려고 했다.
나는 그때 한손으론 강제로 다른 누나의 젖가슴을 쥐고 있었고 다른 한손으론 바지를 움켜쥐며 반항하는 자세였다.
그러다 내 꼬추는 중학생 여자에게 강제로 끌러 나와 반쯤 꼴린채로 끄덕이고 있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누나가 "봐라 봐라 이새끼 꼴린거 맞잖아" 하고 자기 말에 확신이 섰다는 듯이 웃으며 말했고.
나는 어린 나이에도 여자들 앞에 내 성기를 들어 내놓고 있다는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뭔가 모를 이상 야릇한 쾌감이 느껴 졌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리 나쁘지 만은 않았다.
추리닝 바지를 입은 일찐 누나중 최고로 쎄 보이는 누나가, 내 꼬추를 잡아 보더니 손바닥으로 감싸 주며 앞뒤로 쎄차게 문질러 주며
내꼬추를 자신들의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았다.
나는 " 아.. 이러지 마세요.." 하고 엉덩이를 뒤로 뺄려고 하자. 뒤에서 나를 붙잡고 있던 누나가 내게 자신의 몸을 밀착시키면서 도망 못가게 붙잡았다.
그때 뒤에서 강하게 껴안아서 그누나의 봉긋하게 올라와 있던 젖가슴이 내 등에 밀착 되었고
나는 그누나의 젖가슴 느낌이 내등으로 부터 전해져 왔다.
그 일찐 누나가 내 꼬추를 지속적으로 만져주자.. 내꼬추는 보답이라도 하듯 서서히 커지기 시작하며 11시 방향으로 고개를 쳐들었고
그 일찐 누나들은 내꼬추를 가지고 놀면서 재밌다는 듯이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었다.
내꼬추는 이미 어린 10대 여자아이들에게 둘러 쌓여, 콧물 같이 찐득한 쿠퍼액을 흘리며 암컷 구멍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는듯 보였다.
그것을 본 추리닝 바지를 입은 누나가 손에 내 쿠퍼액이 묻자, 자기손에서 늘어지는 내 쿠퍼액을 다시 내바지에 닦으며 "이새끼 더럽게" "샀어" 하고
말을 하더니 다시 작대기를 주어 내 번데기 꼬추를 툭툭 치며..
"이새끼 구멍속에 넣고 싶어서 꼴렸네" 라고 말을 하며,
오줌누듯 다리를 벌리고 쭈구려 앉은 자세로 나무 작대기를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가리키더니,
"너 여자랑 해봤어" " 너 여기 구멍에 넣고 싶지" "넣게 해줄까"" 하고 자신의 보지구멍 부분을 가리키며 내게 말했다.
"그럼 집에 가서 백만원 가져와~" "그럼 여기 구멍에 넣게 해줄께" 하고 말을 했고 내가 별 관심없다는 표정을 짓자.
나무 막대기로 옆에서 젖을 까고 있던 누나의 치마를 들어올리며 "그럼 여기 구멍 주까"? 하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자 옆에 서있던 누나가 "야아~ " 하고 말했다.
그때 옆에 서있던 누나의 교복 치마가 올라가 흰색 면팬티가 보였다.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었고 꼬추가 더 꼴리는것 같았다.
앉아 있던 일찐 누나가 " 너 여자 보지 본적 없지?" " 한번 보여줄까?" 그러며 나를 놀렸다.
(난 이미 니년들 보다 더 크고 성숙한 여자와 섹스도 해봤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맞을것 같아서 참았다.)
그러더니 갑자기 나에게 성교육을 시켜 주겠다며 나무 작대기로 내 꼬추를 가리키더니
"이게 여자들 여기 보지구멍속에 들어가면 아기가 생기는 거야" 하면서 엄지와 검지로 오케이 하듯 원을 만들어 자신의 음밀한 부분에 대고
나무 작대기로 찔러 넣는 시늉을 하며 어린 나에게 설명을 해주고 돈을 가져 오면 직접 보여주겠다는 말까지 했다.
그때는 다들 섹스나 성에 대해 학교에서 따로 성교육을 받지 못했고. 중고등학생이 될때까지도 성에 대해 잘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일찐 누나는 성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것 같았다. 아님 또래 남자친구와 이미 실제 경험을 해봤는지도 모르겠다.
옆에 서있던 누나가 "야 니네집 부자야?" "백만원만 가져와 그럼 우리가 돌아가면서 한번씩 다 하게 해줄께" 하고 맞장구를 쳤다.
(지금 같으면 100만원이 아니라 200만원이라도 주고 벽에 셋다 세워 놓고 앞뒤로 돌아가며 마음껏 박아 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ㅎ
아마 남자라면 다들 나와 똑같은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럼 미리 보지 한번 보여줄께 , 돈가져 올래?" 하고 일찐 누나들에게 둘러 싸여서 희롱과 놀림을 당하면서 돈을 갖고 오라는 협박을 받고 있던, 찰라
어디서 "야 니들 뭐야" 하는 어른 성인 남자 목소리가 크게 들렸고 그소리에 놀라,
일찐 누나들은 " 야 튀어~ "하더니 다들 총알같이 한쪽 방향을 향해 도망쳐 버렸고
나도 얼른 그뒤를 따라 바지에 꼬추를 집어 넣고 반대 방향으로 힘껏 도망쳐 집으로 돌아왔다.
2천원도 안돼는 돈을 일찐 누나들에게 빼았겼지만 그 값어치는 받았다고 생각이 든다. 나름 어릴때 이런 추억 가진 분들도 더러 있었을 것이다.
이 이후부터는 중학생이 되어 경험 했던 재밌는 에피소드를 이어가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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