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생일떡(2023.12.11)
박카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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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시간전
변태 잡놈 박카스 입니다.
후속글 쓰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2~3십분 동영상 한편 보면서 듣고 테스트로 옮기는 작업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하루에 조금씩 하다보니 몇일이 걸리는군요.
누가 돈주는것도 아닌데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자괴감 마져 들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핫썰 딸잡이들을 위해서 하는데 까지 해 볼께요.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제가 인터넷 여러곳에서 활동을 했고 장모님 따먹기 프로젝트 라는 제목으로 장모님을 꼬셔서 따먹는 과정을 인증차원으로 음성 문자 영상을 업로드 했었습니다.
여기 딸잡이들 중에 제 영상을 보신분은 대부분 무료 야동 사이트에서 보았을 것입니다.
댓글에 몇몇분은 착하게도 돈을 들여서 다운받은 분들도 계시더군요(감사합니다.)
이번 글은 저번에 올린 음성과 글의 아구를 맞추기 위해서 장모님이 생일날 제 전화를 받고 우리집으로 와서 떡치는 영상을 대화체로 만들었습니다.
오타나 맞춤법 틀리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많은 성원 부탁 드리면서 시작 하겠습니다.
\ 점심때 다 되어서 장모님이 도착할 때가 다 되었다고 전화 받고 촬영 준비를 한다 이날은 휴대폰 두대로 찍을라고 한대는 박는 장면이
잘보이게 고정으로 설치하고 한대는 내가 직접 찍을 준비를 했다.
고정 카메라는 미리 촬영을 하고 있고 내가 속옷 차림으로 장모를 기다린다.
초인종 소리가 울리고 문을 여니 장모가 손에 바리바리 생필품 들을 들고 들어온다 , 찹쌀과 쓰레기봉투 등등
밖에는 초겨울 인데도 비가 많이 내리고 있다
패딩을 벗어 쇼파에 내려놓고 사위 옆에 앉아 여러 일상 대화을 한다.
장모가 낮에는 할일이 없어서 사찰에서 운영하는 기도원 비슷한 곳에서 또래 할줌마 들이랑 불공도 드리고 시간을 보내는 편이다.
장모가 휴대폰을 보여 주면서 딸들과 손자들을 위해서 절에 이것 저것 물품도 사고 잘 빌어 달라고 몇백을 줬다는 소리를 한다.
동진 보살이 어떻고 용두가 어떻고 누구는 뭐가 않좋고 잡다한 내용이 길어져서 중략 하고 장모와의 대화를 소리 나는 대로 받아 적는다.
\등장인물
*사위 박카스53세 *장모님 박자애66세 *아내 순정46세 *처제 순덕44세 *처남 대물이42세 *구멍동서65세
서 돈도 없으면서 뭐한다고 그런거 하는데? 애들은 알아서 살낀데~
장 대물이는 30만원짜리 그거이 해줬어~
서 대물이는 용돈 주나?
장 용돈은 무슨 내한테 돈이나 가져가지 말라고 그래!
서 돈 가지고 갔나?
장 그전에 내한테 돈가져 가 갖고 내 그뒤로 그놈하고 연락 안하잖아! 씹할놈 좆 같은 새끼!! 지 애비 닳아갖고 등골만 빼 쳐먹을 라꼬!!!
저그 찹쌀 3킬로 씩이라 순덕이 하나주고 찰밥 해 먹어라고~
서 안그래도 순정이 한테 엄마 생일인데 엄마 만나 갖고 밥도먹고 용돈도 또 뭐사러 가야 되거든~ 하도 안놀아 가지고 엄마 내려주고
가든지 엄마랑 같이 가든지 해야되~
장 순정이 한테 말 했어?
서 어~ 엄마 생일 이라고~ 뭐 말 없더나?
장 말 없어 그년은, 아 그년은 독살 시럽어 가지고, 그년은 내 속으로 안 났어~ 어디서 줏어갖고 왔는지 몰라~!
서 어디서 났을꼬 ~ ㅎㅎㅎ
\ 사위가 이야기 하면서 팬티를 벗고 쇼파에 다시 앉으면서 좆을 잡고 만지작 그리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장 진짜 독살 서러버~ 개 같은 년이, 지가 달달이 몇만원씩 주는거~ 니미~ 떡으랄꺼! 지가 꽁돈 주나!
서 ㅎㅎㅎㅎ 그래~ 얻어 먹는게 더 많은데~
장 내한테 예전에 가져간돈 갖는다고 달달이 몇만원씩 주는 돈이지~~ 거그 라도 주니까 다행이긴 한데~~ 아이~ 지독해!,지독해!!
머라고 말하면 지 잘살라고 돈아껴 쓰라고@@@ 말하면 잔소리 한다고 안들을라 하고 소리빽빽 지르고, 아이고 개 같은 년!
서 영양 주사 맞고 오늘 내가 용돈 많이 줄께~
장 생일 이라고~? 귀 빠진 날이라고~~
서 내가 딱 한달후에 생일 이거든 엄마랑 내랑 딱 한달 차이나~
장 11월 29일 이가? 희안 하네 ㅎㅎㅎ 내 생일을 어찌 그리알고~~!
서 아니 내 좆집 생일을 모르면 어떻해~?
장 하 ㅎㅎㅎ 맞을래~ 니~~
\사위가 장모의 패딩을 치우고 장모가 엉덩이 깔고 눕게 베개를 쇼파에 놓으면서 말을 한다
서 ㅎㅎㅎ 하자 씹하자!
\ 장모가 일어 나면서 바지를 벗으면서 말을 한다.
장 아이고 씹 할놈 염병할 빠구리는 해야 되고 더럽어 죽것네~ 사우하고 이거 하다가 안빠지면 하나가 죽어야 된다는데~(시아버지랑 며느리가
붙어 먹다가 며느리 보지에 질경련이 와서 둘이 붙어서 병원에 실려가서 누구 하나 죽어야 빠진다고 하는 말도 안돼는 소리를 듣고 와서
나한테 말한적이 있는데 그소리임)
서 안 빠질리가 있나~ 니 보지가 헐렁 한데~
\장모가 팬티를 벗어면서 웃다가 뒤로 넘어 간다
장,서 하 ㅎㅎㅎㅎㅎㅎ
서 응 자애야? 니 보지가 헐렁 한데~
장 ㅎㅎ 여기 오니까 비가 퍼붙네! 비 안도더만 개같은 날씨가 사우하고 빠구리 하러 간다고 하늘이 알고 그랴~~
서 ㅎㅎㅎ
\사위가 장모 눌울 자리를 봐주면서 엉덩이가 베개에 정확하게 언치게 잡아준다
서 올라 온나 이리~ 조금더 엉덩이~ 조금더 내려와~
장 아이고~ 씨~ 씹을 희안하게 햐~~
서 조금더 밑으로 오케이~ 보지 벌시봐~ 오늘 한번찍자
`
장 염병~~ 아! 머할라꼬 또 찍는다고 그랴~~
\사위가 보지가 잘 보이게 카메라를 고정한다 극단적인 보지 근접 촬영을 한다
서 오랜만 이다 아이가~ 다리 벌리봐~ 보지 함 벌리봐 니가~
\ 장모가 다리를 엠자로 벌리고 두손으로 대음순을 잡고 보지가 잘 보이게 쫙 벌려준다.
사위가 손전등을 조명삼아 보지쪽이 잘보이게 켜면서 비춘다
카메라에 벌어진 보지가 적날하게 보인다.
장 이게 뭔 짓거리고 사우 앞에서~ 사우 앞에서 무슨 지랑병 이고~ 보지나 벌리 주고~~
서 ㅎㅎㅎ
장 아~ 그 찍으면 뭐 하는데~?
서 오랜만 이니까 하도 찍은 지가~~
장 아이씨~ 한번 찍어 놓면 그대로 있지 그게 어디로 가나~?
\사위가 벌리고 있는 장모의 보지에 손가락 하나에 침을 묻혀서 깊숙히 쑤신다. 장모가 엉덩이를 흔들며 앙탈을 한다.
장 이제 넣으면 들어가! 니 좆은~
서 아직 안섯어~
\ 사위가 카메라를 의식하며 혀를 길게 빼서 장모의 공알을 핥는다.
장 빨은거 싫어 한께 빨지마라~! 빨지마!!
\ 사위가 69 자세로 장모입에 좆을 물릴려고 하는데 장모가 피하면서 엉덩이를 소리 나게 떼린다.
서 한번 빨아 봐라~
장 이이씨~~ 안해~~
서 에이~
장 남자들꺼 안빨어~ 염병하네~~
\ 사위가 장모의 보지를 벌리고 공알을 소리나게 빤다. 장모가 간지러운지 엉덩이를 흔든다.
장 아~~~ 아~~~ 위층에 사람들 일하러 갔나~?
서 응~ 쪽쪽쪽 가만히 있어!
장 간지럽단 말이여 아~~아~~~
\사위가 장모의 다리를 못움직이게 잡고 빨고 손가락으로 애무 한다
장모가 갑자기 처제 안부를 묻는다. 사위는 장모의 보지를 만지고 카메라에 잘 잡히도록 조정 하면서 이야기를 계속 한다.
장 니 좆은 잘 들어가~~~ 아~~ 순덕이 순덕이는 일하러 다니나?
서 다닌다는 말을 있든데 이사를 가야 한다는데~
장 와~?
서 애 고등학교
장 아 고등학교 가나?
서 어 올해 졸업반 인데 문정동 인가~!
장 어머 염병~ 와! 그까지나 멀리가? 아니 애가 그리 배치 됬어~?
서 그런 갑던데~~
장 그냥 사는데 살지 자꾸 이사 같은거 다니면 돈만 써~
서 그런데 어떡할거여 배정이 그렇게 되면. 애도 아픈갑더만
장 그아는 왜그라노 자꾸~!
서 뚱뚱해 가지고
장 그리 뚱뚱하나?
서 어~~ 저 아부지가(둘째 사위인데 장모는 젊어서 이혼하고 따로 살아서 한번도 둘째 사위는 보지 못했음.이혼해서 볼일도 없음)뚱뚱해
장 저그 아부지가?
서 응 순덕이도 뚱뚱 하지만~
장 염병하네 씨 돼지가@@@@@
\대화 하면서도 계속 사위는 장모의 보지를 애무 하고있다.
서 좆이 안서 잖아
\사위가 러브젤을 좆에 바르고 발기가 덜된 좆을 딸딸이 치면서 한손은 장모의 보지를 만진다
서 흰털봐라 흰털~~ 몇살이지 엄마?
장 내 66
서 엄마59살 부터 내하고 빠구리 했거든
장 어~?? 아 이 고~~~
서 7년 8년째 가까이 되 가네~
장 아 이고~~ 마이도 박았다!! ~~씨
서 ㅎㅎㅎㅎ
장 마이도 박았다 씨~ 이젠 그만 박아도 되겟다!
\ 사위가 좆을 세워서 벌리고 있는 장모 보지에 박아 넣는다.
장 아~~
서 아파?
장 아니~ 아~~ 니 좆은 잘 들어가! 하여튼 너는 여면은 잘 들어가~
\ 화면에 클로즈업 된 사위의 좆이 장모 보지에 피스톤질을 하고 살이 탁탁탁 부딛치는 소리가 계속 들리면서 대화도 이어진다.
장,서 아~~ 하~~~ 아~~
서 니나 내나 궁합은 잘 맞는데 장모랑 사위랑~ 장모랑 사위랑도 그렇치 성도 같치
장 염~병 하네~ 씨~ ㅎ ㅎ ㅎ
서 장모도 개고 사위도 개고 맞제? 개다개
장 씨발 빨리해~ 개고 안 개고~
서 58년 개~~
장 염병하네~ 씨~
서 개 보지~ 나는 개좆 장모랑 붙어 먹는데 개지~
장 그랑께 개좆이지~
서 니는 개보지고~~? 맞 잖아? 아~ 좋타!!
\ 사위가 좆을 빼고 다리를 쭉 뻗는 자세로 바꾸면서 계속 박는다 탁탁 쪅쪅 말소리보다 살 부딛치ㅣ는 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
사위의 숨소리도 거칠어 진다.
서 하~~ 하 ~~~ 니도 오랜만에 한께 좋찮아? 귀 빠진날~ 참 우리 머가 잘맞다 그쟈?
장 ㅎㅎㅎㅎ
서 오늘은 자기 생일이고~ 저번에 어버이 날때도 한번 했잖아~~ 그쟈?/
장 ㅎㅎㅎ 뭔 날마다 @@@@@@ 뭔 날마다 저~ 딱 하네~
서 그렇체~~
장 어~~ 그 왜 이러는데~ 빨리싸~~
서 그런께~~ 부처님이 도와 주시나!
장 어이~ 염병하네~ ㅎㅎㅎ 내 부처님 한테는 그런거 기도 안하거든~ 사우하고 빠구리 하는거 말 안하거든~~
서 그 점 보러 가면 우리 씹 한는거 나올까~
장 니미~ 염병을 하네! 머이 ~ 나오기는 뭐가 나와!!
서 나올것 같은데~~
장 안 나와~ 씨!
서 우리 둘이 가볼까?
장 에이~ 시끄러 씨~~ ㅎㅎ
서 어? 장모랑 사위하 카지 말고~
장 시끄러!!
서 너희 둘이 씹하제 카면 어떡 하노~~
장 염병 하네~~ 빨리 싸 죠~~ 아~~~~~~
서 좋아?
장 아이~ 씨발 좋고 않좋고 빨리해
\ 사위가 좋을 빼다 다시 다른 자세로 바꾼다 좆에 장모의 씹물아 하얏게 묻어있다
좆에 러브젤을 바른다
장 아이~ 자꾸 빼고 지랄병을 하고 있노~ 멀~ 얼~ 또 바르는데! 잘들어가 갖고 있는데 그걸 바르는데 자꾸 발라 사면 안좋
서 왜~에~
장 씹할 염병을 하네~
서 발라야 좋치~
장 아이~ 시끄러!! 그 뭐~ 좋타고 발라싸!
서 미끌미끌 좋으라고!
장 시끄러~ 이씨~~ 빨리 싸!!
서 뭐 싸? 뭐 싸주꼬?
장 좆물싸 씹할~
서 좆물? 영양 젠데~
장 그래씨~~ 영양제든 좆물이든 빨리싸!!
서 어이다가? 하~~
장 내 보지 에다가 싸 ~~
서 니가 눈 데~?
장 장모다~ 씨~!
서 장모 보지 말고 내가 좋아 하는거~~
장 시끄러~ 씨 ~~!
서 어이다 싸 주꼬?
장 시끄러 빨리싸~~
서 씹구녕에~~ 그럼 바로 싸줄께~~
장 나 빼~ 분다~잉!
서 어디다 쌀꼬?
장 시끄러 ~~ 어디 그렇게 말 하라고 그래~!
서 한번만 해봐? 바로 안에 쌀게~
장 시끄러~
서 장모 씹구녕에 싸도 되??
장 어~~
\ 사위가 마지막 피스톤을 세게 한다
장 아~~ 아~~ @@@@@@@@
서 허~~~ 허~~~ 헉
장 염병! 씹할놈!! 먼 잔소리가 그리 만어~ 빠구리 하는데!!
\ 사위가 사정을 하고 마지막 여운을 즐긴다.
서 어~ 허허~~ 아이고~ 너무 많이 나오는데!!
장 아이씨~~ 화장지죠 화장지!!
\사위가 빼지 않고 옆에 화장지를 몇장 빼주면서 삼각대에 거치된 휴대폰 카메라를 들고 좆물이 흘러 나오는 보지를 찍을 준비를 한다.
서 잠깐만~! 나오는거 바로 찍자!!
장 에이~ 씨발!!
서 잠깐! 잠깐!! 오케이~~
\장모가 많은 좆물이 나오자 놀라서 휴지로 보지를 막으면서 소리를 친다.
장 와~~~ 아이씨빨! 요것죠
\장모가 화장지를 몇장 더 빨리 빼서 보지를 막고 처음 막은 좆물 화장지는 버리고 새 화장지를 몇장 보지입구에 끼우고 팬티를 입는다.
`
장 아이씨!! 씨발
서 마이 모았놨다 자기 줄라고 ㅎㅎㅎㅎ
장 씨발 니 각시 하고 안하나?
서 어~ 안할라 카네 ~ 피곤해서 그런가~
정 아이씨~ 미끄덩 하는게 진짜 기분 나쁘네 ~~
서 아니 좋은 약을 주면 좋게 받아야지 기분 나쁘게 받어 ㅎㅎㅎ
장 아이씨 나는 미끄덩 미끄덩 남자들꺼 흘러 나오는거 진짜 싫어 ㅎㅎㅎ
서 옷입고 밥먹으러 가자
끝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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