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
처음 써보네요.. 그냥 그때의 상황을 써봤어요...
나는 중학교때 쯤부터 숙모 때문에 스타킹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숙모는 오래전에 삼촌과 이혼을 하셔서 숙모와 사촌 동생이 같이 살았다.
어느날 집에 놀러갔는데 스타킹 신으신 발을 본 이후로 지금 까지도 스타킹을 너무 좋아하고 있다.
항상 출근을 하시기 때문에 정장 스커트에 커피색 아니면 조금 더 밝은 살색 팬티스타킹을 신고 다니셨다. 가까운곳에 살다가 이사를 가게되어서 숙모의 집과 멀리 살게 되었다.
방학때 숙모집을 방문할때가 있었는데 그럴때면 회사로 점심시간에 만나서 집키를 주셔서 집에 먼저 가 있을때가 있었다. 오래전이라 집이 번호키가 아니라 키로 문을 열었어야했다. 가서 티비보고 컴퓨터하고 쉬고 있었는데 화장실에 걸려있는 스타킹을 보고 그때부터 스타킹을 만지고 냄세 맡으며 너무 흥분하여 나도 모르게 혼자 자위를 했었다. 사실 다 빨아 놓은 상태라 세제 냄새였지만 그래도 그것을 입은 숙모를 상상하며 혼자 자위를 했다.
한번 해보니 대담해져서 어디서 보고 배운것도 아닌데 방의 옷장을 뒤지기 시작했다.
옷장 서랍을 열었는데 스타킹이 무지 많았고 팬티 스타킹, 허벅지까지오는 밴드 그리고 종아리까지 오는것도 있었다. 그때당시 숙모가 42살 정도 되셨던거 같은데 꽤 많은 야한 속옷을 가지고 계셨다. 흰색 레이스 종류가 많았고 그리고 검정색 레이스 시스루 종류도 많았다. 입으면 털이 보일수 있는 그런 시스루였다. 나는 흥분을 못참고 몇장을 가져다가 컴퓨터로 야동을 보면서 나의 거기에 문지르고 향기를 맡으며 혼자 두번은 더 한거같다
퇴근시간이 다되어서 다시 똑같은 위치로 가져다 놓고 뒷정리를 마치고 아무일 없던것처럼 티비를 보고 기다렸다. 벨소리와 함께 숙모가 오셨다. 오피스 룩이 셨고 스타킹에 완전 하이힐은 아니지만 그래도 높이가 조금 있는 검정 구두를 신고 들어오셨다...
테어나서 처음 쓰는거라 ㅎㅎ 써놓고 보니 재미도 없고 야하지도 않은거 같네요 ㅎ
퇴근하고 오셔서 뒷이야기도 있고 숙모에 대한 많은 추억이 있는데. 계속 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좋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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