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하사 맛있게 따먹은 썰
짧게 쓰겠습니다.
나는 운이 좋게도 연고지에서 군생활을 했고 부대에서 차 타고 20분이면 집까지 가는 거리에서 복무를 했다.
당연히 부대 근처가 빠삭했고 애들 외출 나가거나 하면 맛집도 알려주고 이래저래 도움을 많이 줬다.
상병 달고 얼마 안 되서 부대에 여군 하사가 왔는데 군기가 바짝 들어서 누가 봐도 부임한지 얼마 안 되어 보였다.
기회가 되어 대화를 조금 해보니 그곳이 첫 부임지였고 처음이라 계속 긴장한 상태였다.
나는 부대에서 나름 일 잘하는 에이스였고 주변도 잘 알다 보니 따르는 애들이 많았고 선임들도 나를 좋아했다.
그러다 보니 이 여군 하사(이름이 유정이었나 그랬음)가 점점 나한테 의지하는 게 느껴졌다.
부대가 경상도 쪽이었는데 집은 또 전라도 쪽이라서 아는 사람도 없어서 내가 외출이나 휴가 나가면 나한테 연락해서 따로 만나기도 했다.
여자는 익숙치 않은 환경에서 강자에게 쉽게 의존하는 성향의 동물이라 점점 내가 유정이의 왕이 되어 가고 있었다.
부대 내에서도 단 둘이 있을 때는 "다음 휴가 언제야? 나오면 나랑 같이 놀자" 이렇게 말 할 정도였다.
너무 꼬시기 쉬운 상황에 있는 여자였기에 나는 당연히 꼬셨다.
휴가 나갔을 때 몇 번 같이 술을 마시고 힘든 얘기 좀 들어주고 공감해주니 아주 쉽게 벌려주었다.
유정이가 진짜 맛있었던게 키가 160 조금 안 됐던거 같은데 땅딸막한 키에다가 훈련 빡세게 받은지도 얼마 안되서 그런지 몸의 탄력이 미쳤었다.
뒷치기 하다가 엉덩이를 때리면 무슨 채찍으로 때리는 것 마냥 찰싹 찰싹 소리가 아주 찰지게 났다.
부대 안에서도 둘이만 있을 때는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도 주물러 대면서 재밌게 지냈다.
전역을 하고 나는 대학교를 서울에서 다녀서 유정이를 자주 볼 수 없게 됐다.
유정이는 내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나는 서울에서 이미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유정이가 너무 맛있어서 2주에 한번씩은 내려갔다.
내려 가서 데이트 대충 해주고 열심히 따먹었다.
그런데 유정이가 내가 딴 여자가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소리치면서 화를 냈다.
하지만 나는 유정이의 약점을 잘 알았다.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곳에서 외롭게 군생활을 하고 있는데 내가 없으면 안 됐다.
근데 유정이도 부대에 온 지 1년이 넘어서 사실 친구들도 좀 생겼었다.
그래서 나는 부대에 병사랑 그렇고 그런 사이였다는 걸 다 까벌려 버리겠다면서 협박을 했다.
유정이는 원하는 게 뭐냐고 했고, 나는 지금처럼 계속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렇게 나는 2주에 한번씩 내려 가서 유정이를 따먹었다.
그런데 예전처럼 유정이가 맛있지가 않았다.
아마 유정이도 마음이 다 식어버려서 억지로 하다 보니 나도 재미가 없어졌다.
그렇게 우리는 서서히 멀어지게 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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