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중) 네토남자와 연락한 썰
화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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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여긴 아니고
다른곳에서 네토인데 시작이 어렵다는 글을 보았다.
남편은 와이프와 섹스를 매주하고싶지만 육아때문에 힘들고
본질적으로 본인이 네토인지 몰라서 한번 확인해보고싶다는 글이었고
나는 그냥 통화플부터 천천히 해보라는 답변을 남겼는데
굉장히 호기심있어하며 나에게 연락이왔다.
난 걸레같은여자인 유부나 남편이 개 븅신같이 섹스하는경우의 유부녀만 좋아했지만
유교적이지만 성욕은 있는 유부도 꼴렸기에 돕겠다고 했다.
아이가 있고 섹스는 하지만 와이프는 물이 잘안나오고
그로인해 본인과의 섹스가 재미가없는거같다는둥의 남편 얘길듣고 뭐가 문제일지 궁금하긴했다.(대부분 익숙하면 그렇다)
그래서 와이프동의얻으면 전화를 해달라길래
알았다고했고
어느날 늦은밤 와이프와 통화가 가능하냐고 연락이 왔다
흔쾌히 가능하다고하며 와이프와 통화를 하게됐다.
처음엔 어색하게 여보세요 하면서 전화를 받았더니 살짝 웃음기와함께 첫인사를 시작했다.
초대남이나 이런것에대한 호기심도있고 가볍게 통화해보고싶었다고해서 나도 별 생각없이 이것저것 물었다.
사실 육아를 하면 시간도 체력도 부족한터라 섹스가 여간 쉽지않은데 와이프도 그 부분을 인지하면서도
자기는 여태 물이 안나왔던적이 없는데 이젠 물이 안나오고 아프다는것이다. 심지어는 남편한테 느끼는것이 싫다는것
남편에 대한 애정도 낮아지면서 애무스킬도 허접한 남편에게 더 이상 흥분을 하지는 않는것이었다.
심지어 가슴도 크고 성감대인 사람이었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이것저것 이야기해주었다.
익숙하면 어쩔수없다. 다른 유부들은 바람이 난다. 새로운 환경에서 필요하다 등등
그러다가 폰섹얘기가 나왔고 어떻게 하는거냐고 물었다.
현재 옷차림을 물어보고 난 이때가 기회라고 생각하고
천천히 이것저것 시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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