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정윤이썰-흑인과의 뜨거운 대화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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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어서 쓸게
야했으면 추천해줘
그날 퇴근 후 정윤이를 데리러 갔다.. 정윤이는.. 모자 푹 눌러쓰고 나오고.. 친한 회사 언니랑 같이 나옴.. 언니는 무슨 짓을 하고 온건지 상상도 못할듯.. ㅋㅋ
정윤이는 언니에게 인사하고 차에 타고.. 정윤이 향수냄새..ㅋㅋ 흑인냄새날까봐..ㅋㅋ 나는 괜찮냐고 묻고.. 대답없는 정윤이.. 나는 차몰고 집에 가고.. 대충 시켜먹고..ㅋㅋ
정윤이는 씻고 바로 뻗음..ㅋㅋ 자기전에 톡하는데 누구랑 하는건지.. 잠든 정윤이를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고.. 흑인놈에게 대주는게 맞는건지.. 진짜 걔한테 가버리면 어쩌지 하는 생각..
그 후 한동안 별일은 또 없었고.. 정윤이는.. 흑인에 대한 얘기는 안했다.. 민수도 가끔 만나러갔고.. 민수놈의 애정공세에도 정윤이는 선을 지킴..ㅋㅋ 민수말고 남친 또 생겼으니..ㅋㅋ
그래도 민수와의 섹스는 또 잘 즐기는 정윤이.. 민수의 특유의 선굵은 이목구비 얼굴보면 좋아서 안기고.. 키스하는 정윤이.. 눈빛이 완전 불여시..
민수놈 방에서 침대에 누워 박히는 모습 보면.. 항상 꼴림.. 정윤이는.. 교성 지르면서.. 오빠.. 하아.. 좀만 천천히 넣어줘.. 하며 박힘.. ㅋㅋ
섹스 마치고 집으로 오면서.. 정윤이에게.. 그 흑인은 생각 안나? 물어봄.. 정윤이는 왜? 하고 묻고.. 나는.. 걔거 엄청 길고 커서 다르지? 묻고.. 정윤이는.. 몰라.. 하고 생각하는 표정..
나는.. 그 흑인은 그냥 그만 만날까? 묻고 대화를 좀 했다.. 정윤이는.. 너도 좋은거 아냐? 라는 식의 반응이었고.. 나는 위생도 그렇고 너무 위험하다는 식으로 얘기했다.. 들키는 게..
정윤이는.. 그럼 걔 만나지 말라고? 하며 불만섞인 얘기를 했고.. 찐으로 좋아하는듯.. 나는.. 아무리 네토라지만.. 이건 아닌거 같다고 했다.. 정윤이는.. 걔가 흑인이라서 그래?
나는 바로 대답을 못했고.. 정윤이는.. 더 말을 하진 않고.. 곧.. 나는.. 솔직히 흑인이라서 걱정된다고 얘기했고.. 너가 걔랑 할때 달라서 그래.. 했고..
정윤이는.. 말이 없다가.. 담배피고.. 창밖을 보고.. 알았다고 했지만.. 확답은 아니었고.. 나는 일단 더 얘기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주일 정도 지난 무렵.. 나는 야근하고 집으로 향했고.. 문을 열었고.. 아무도 없었고.. 작은 방에서 소리가 들렸다..
정윤이의 목소리가 들리고.. 영상통화 하는듯.. 그 흑인놈이랑.. 나는.. 순간.. 질투심과 분노가 끓어올랐고.. 조용히 들었고..
정윤이는 방바닥에 벌거벗고 앉아서 바닥에 폰 고정시켜놓고 놈과 영상통화중이었고.. 놈은 화면에 긴 자지를 내밀고.. 딸치고 있었고.. 정윤이는.. 자지를 보며 혀를 낼름거리는듯..
둘은 웃으며 한참 대화했고.. 정윤이는.. 젖가슴을 놈에게 보여주며 젖꼭지를 만지고.. 놈에게.. 빨고 싶어? 하고.. 놈은.. 응.. 하고.. 딸치고..
놈은 자기꺼 빨아달라는듯.. 정윤이는.. 그러고 싶어ㅠ 하고.. 근데 남편이 이제 안된대잖아ㅠ 하고.. 놈은 내욕을 해댔고.. 정윤이는.. 네꺼가 너무 커서 그래ㅠㅠ
놈도 민수놈이랑 레퍼토리가 비슷.. 자기랑 살자고 서툰 한국어로 얘기하고.. 정윤이년은.. 폰앞에 다리벌리고 앉아서 클리 만지며 자위하고.. 나랑 살자구? 하.. 나 먹여살릴 수 있어??
놈은 돈 모아놨다고.. 자기나라 가서 살자고..ㅋㅋ 정윤이는.. 흥분했는지.. 목소리 톤 높아져서.. 그럴까? 자기랑 도망갈까? 하아.. 하고.. 넣어줘ㅠ 하며 보지 만지고..
그럼 남편 어떡해.. 하는 정윤이.. 놈은 공격적으로.. 괜찮다고.. 같이 행복하게 살자고.. 정윤이는.. 안되.. 하아.. 그냥 이게 좋아.. 하며.. 조련하고..
놈은 계속 자지만지고.. 혀로 화면을 핥는 정윤이.. 놈은 미쳐서.. 폭딸하고.. 계속 핥는 정윤이.. 여우처럼.. 놈은.. 곧.. 뒤돌으라고 하고.. 정윤이는 화면을 향해.. 엉덩이를 내밀고..
정윤이는 엉덩이 내밀고는.. 보지 만지고.. 놈은 당장 가겠다고 지랄.. 사정해버리고.. 정윤이는.. 지금 와서 넣어줘 ㅠㅠ
정윤이는.. 영상은 꼭 지워야해.. 하고.. 나는 그놈이 영상 가지고 있었구나.. 하고.. 놈은.. 지웠다며 맹세한다고 엄근진.. 미안하다고.. 정윤이는.. 이렇게 보여주니까.. 나생각나면 얘기해ㅠ
정윤이는 계속 엉덩이 내민채.. 보지만지고.. 나 너무 하고싶어ㅠ 하고.. 남편이랑 할까? 하고.. 놈은 비웃으며 못느낄거라고.. 정윤이는.. 그래도 하고 싶어ㅠ
둘이 인사하고 전화 끊을 무렵.. 나는 밖에서 인기척 냄.. 방에서 후다닥 소리 들리고.. 정윤이가 티셔츠만 입고 나옴.. 어색한 표정.. 왔어? 하고.. 빨리왔네..
나는.. 모른척했고.. 정윤이는.. 눈치보며 옆에 있고.. 밤에 섹스하려 하자 올라타는 정윤이.. 허리 열심히 돌리고.. 내가.. 흥분해서.. 그새끼랑 영통하지 말랬지 하니..
정윤이는.. 하.. 봤어? 하고.. 나는.. 허리 더 돌려 하고.. 정윤이는 하.. 하고.. 나는.. 정윤이 눕히고 개처럼 박음.. 나는 미친 질투심에.. 22센티한테 박히다가 13센티에 박히니 어때? 하고..
정윤이는.. 하아.. 하며.. 보지 뜨거워짐.. 미안해ㅠ 하고.. 나는.. 개처럼 박고.. 정윤이도 보짓물 질질나옴.. 시발..
섹스 후 정윤이와 대화를 오래 했고.. 흑인이랑은 안하는 방향으로 얘기했고.. 아무리 네토지만.. 이건 아니다 싶어서.. 흑인이라 더 걱정되고.. 정윤이는.. 고민..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행복지수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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