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그냥 평범하게 생긴 여동생과 나임
아무에게도 털어넣지 못하는 이야기 여기에 익명으로 풀어볼께
나랑 여동생은 2살 차이임.
누가 그러더라
친남매끼리 ㅅㅅ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냐? ㅁㅊ
음...
근친을 했다는 점을 빼면 우리는
여타 다른 남매들과 다를거 없는 평범한 남매임
막 처음부터
"우와~ 여동생 섹시하다. 쑤셔넣고싶당"
"오빠 개멋있다, 함 대주고 싶당"
이런 마음으로 시작한건 아님
나는 여동생 툭하면 쥐어패고
여동생은 나한테 바락바락 개기고
행여 내가 먹던 젓가락을 모르고 여동생이 사용하면
우웨엑 개역겨워! 토할거같아!
이러는 남들하고 비슷한 남매임.
근친을 시작하게 된 사건? 시발점?
처음부터 냅다 고추 꽂아놓고 끙끙한건 아님.
이미 20년도 지난 일이라
디테일한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첫 시작부터 이야기 해볼게.
아버지는 주야 교대 공장일을 하셨고,
어머니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작은 슈퍼마켓을 하셨음.
부모님 모두 아침 일찍 일을 나가시면
집에 여동생이랑 나랑 둘이 있는 경우가
자주 있었음.
평일에는 우리가 학교를 가니 괜찮았는데
주말엔 어머니께서 잠깐 가게를 비우고
집에 와서 우리 남매 식사를 챙겨주신다음
다시 가게로 가셨음.
내가 초등학교 5학년? 이때쯤 어느 주말임.
우리 남매는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을 먹고
당시에 포켓몬스터 레드버젼, 옐로우버젼
이런 게임이 유행했었거든.
컴퓨터로 게임 하면서 같이 놀고 있었음
무슨 어려운 포켓몬을 잡아야 하는데
잘 안풀리니까 흥미를 잃고
침대에 누워서 무슨 줄로 쏘는 팽이같은거
만지작거리며 있었는데 여동생이 먼저 날 불렀음
여동생은 어렸을때부터 나한테 반말함
그냥 "야야" 이럼
솔직히 정확하게 서로 대화 내용은 기억 안남
나를 불러서 하는 말이
지 오줌구멍에 손가락 ㅈㄴ 깊이 들어간다
라는 말을 하며 나보고 손가락을 넣어보라고 했었음.
처음에는 싫다고 꺼지라고 했는데
뭐 때문에 넘어갔더라 ㅡㅡ...
여동생이 뭐 준다고 꼬셨는데
지금 생각하니 뭐였는지 기억 안난다.
아마 나한테 없는 포켓몬 띠부띠부실이거나
뭐 별거 아닌거였을거임.
포니타 준다 그랬었었나 ...?
여튼 불상의 꼬임에 넘어가
여동생 M자로 벌리고 앉아있고
손가락을 하나 집어 넣는데 ㅈㄴ 미끄덩 거리면서
수욱 들어가던 그 촉감이 지금도 생생함
당시에는 그냥 더럽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뭐 친남매끼리 성접촉을 해서 더럽다가 아니라
손사락에 뭐가 묻어서 더러웠다고 느꼈었음.
손가락 빼자마자 바로 안방 화장실 가서
벅벅 닦아냈던 기억이 있네
이게 우리 남매 근친의 첫 시작임
나중에 대가리 크고 여동생이랑 이야기 해봤는데
여동생도 가장 첫 기억이 이거였다고 함
뭐 성적 호기심 이런게 아니라 단순히
밑에 뭘 넣어봤는데 엄청 깊어서 자랑하려 했었다 하더라
여튼
저런 일이 있었지만
그 이후 평상시와 똑같은 일상이었고
똑같은 관계였음
서로 못괴롭혀서 안달이었지 싸우기도 무지싸우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정확히는 모름.
두번째 사건이 발생한 시점은
여동생이랑 나랑 학교가 갈린 이후니까
내가 중학교 1학년 즈음이 아니었을까 싶음
당시에 우리집은 오래된 빌라 5층이었는데
흔히 말하는 주인세대 였음.
(진짜로 부모님이 그 건물 주인은 아님ㅋ)
ㅈㄴ게 큰 방이 3개 있었고
제일 큰 안방에서 4가족이 다같이 잤었음
침대는 없고 이불 깔고 지냈는데
이때도 주말이었을 거임.
학교도 안가니까 늦잠 자고 일어났더니
부모님은 항상 그러했듯 아침 일찍 이미
각자 일터로 나가셔서 우리 둘뿐임
당시 핸드폰이 어딨....
늦잠자고 일어나서 안방에 있던 TV켜고 보고있으니
얼마 안가서 여동생도 일어나 같이 TV 보더라고.
서로 채널 주도권 놓고 리모컨 싸움도 하며
이것저것 채널 돌리는데
뭔 나는펫 같은 연애 예능? 그런 프로그램
재방송이 나왔었던거로 기억함
TV에서 키스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여동생이 나한테 너는 키스 해봤냐 라고 물어봤었음
안해봤다고 대답했더니
혹시 니 해봤으면 느낌 어떤지 물어보려 했다 라고 함.
ㅇㅇ글쿠나
하고 다시 TV보는데 여동생이
야 우리 키스 한번 해볼래 ? 라고 제안함
솔직히 말이 중1이지 나는 성장발육이 늦어서
중1인데 꼬추털도 없었음
발기도 안되고 딱 봐도 꼬마티를 벗지 못했음
친구들은 막 키도 커지고 목소리도 굵어지는데..
오죽했으면 내 별명이 꼬렛 이었음 .....
즉
당시 성욕이 없었음
지금이야 여자가 먼저
우리 키스 할래 ?
이러면 바로 바지부터 벗으며 달려들겠지만
꼬꼬마 시절이라 별로 내키지가 않았었던 기억이 남.
아싫어 티비 볼거야
이런식으로 거절했더니 그러면
뽀뽀만 해보자고 하길래 승낙함
서로 마주보고 누워서 얼굴 마주하고
눈 꼭감고 우~ 입술만 서로 마주댄다음
가만히 있었음
포옹이나 껴안는거 ? 그런거 없음
거의 뭐 옆으로 누워서 서로
몸 닿지 않게 열중쉬엇 하고 있었음ㅋ
당연히 아무 느낌도 없음 좋지도 않고ㅡㅡ
언제까지 하고 있으려나 .. 있는데
여동생이 혓바닥 내밀면서
내 입술을 살짝 핥는거임
나는 계속 입술 우~ 가만히 있었음
그러다가 여동생이 지 혓바닥을
내 입안에 조금씩 넣다가 내 입술도 핥다가 빨다가.
생각보다 이상한 입냄새가 나거나 그러지도 않고
겁나 부드럽고 몰캉몰캉 거리고 그러니까
나도 기분 좋아져서
결국에는 입술박치기가 키스로 이어지긴 함
말이 키스지 이제 중1, 초5 애들이
얼마나 제대로 된 키스를 하겠음
막 서로 이빨 부딫히고 입 사이로 침 줄줄 흘러내리고
ㅋㅋㅋㅋ
얼마나 그러고 누워있었는지 기억도 안남
이게 다임.
서로 키스만 겁나게 하다가
배고파서였나? 전화가 왔었나?
여튼 갑자기 팍! 끝났음
더 하고 싶었는데 자존심 때문에
또하자고 말 못했었던 기억이 난다.
이후 서로 키스만 하는게 한동안 유지 되었음
항상 여동생이 신호를 보내면
난 안방으로 들어가 누웠고 그게 일종의 답이었음
조금 변한게 있다면 팔로 서로 껴안고 키스함
그 자세가 편하더라고.
키스만 하는 관계는 곧 멈추게 되었음
서로 2차 성징이 시작되면서
이런 표현이 좀 불편하지만 진도가 더 나가게 되더라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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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 마무리썰 (8) |
| 2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4 (7) |
| 3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3 (6) |
| 4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2 (5) |
| 5 | 2026.03.29 | 현재글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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