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3
그러다가 다시 시작 하게 된 계기가 생긴 날이었음
이게 몸이 바쁘면 성욕이 안생기고 뭐가 여유가 생기면 뇌를 지배하는거엿음..
학원이 2층,3층이고
상가 아래에 닭갈비집이 있었는데
닭갈비집에 불이 나서
학원이 몇일? 아닌가 한달쯤인가?
임시 휴업한적이 있었음
이때 학원도 안가고 학교만 끝나면
둘이 집에 붙어있다보니
또 옛날 생각나서 아랫도리가 반응하더라고ㅡㅡ
다시 남매 근친이 시작되게 된 기점임.
예전에는 행위의 주체가 여동생이었다면
이때부터는 내가 먼저 손댔었음.
한 2~3년만에 해보려니까 미치겠더라
이거 잘못된 행동인거 뻔히 아는데 ..
여동생이 예전처럼 호응해주려나 ..
만약 잘못되면 어떡하지 ..
아빠한테 뒤지게 맞을텐데 ..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았는데
내 생각이 행동으로 연결되귀 쉽지 않았던
가장 큰 이유는 여동생 이었음.
예전같았으면 먼저 하자고 신호도 주고
적극적으로 막 리드고 했었는데
언제 그런적이 있었냐는듯
그런 뉘앙스를 풍기기는 커녕
까칠하게 짜증만 늘었고 싸가지도 없어지고
ㅋㅋㅋㅋ..
여동생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 낮에는 못하고
결국 밤에 몰래 여동생 방에 가게 됨.
내 딴에는 여동생이 잘때 몰래 건들면
절대로 안걸릴거라는 확신이 있었었음
물론 나중에 여동생이 말해줬는데
자고있는데 지 바지 슬금슬금 내릴때
이미 깼다고 말해주더라.
원래 여동생 성욕도 강한편인데
학업 압박에 교유관계도 잘 안풀리고 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겁나게 땡기기는 했는데
근친이 잘못된 행동인거 알고 있으니,
어릴때의 잘못들을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
참고 있었다고 함ㅋㅋ
그래서 처음 내가 방문 열고 들어와
지 바지 내리느라 깼을때
내심 ㅈㄴ기대했었다고 말해줬었음
동생도 주변에 이미 경험 있는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도 있고 하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했엇다고 함.
여튼
동생은 잘때 항상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잠.
허리라인 고무줄로 되어 있어서
동생 자고 있는거 확인하면 바지 살짝살짝
조금씩 내려 엉덩이 오픈 시키고
초반에는 씹질만 하면서 내가 딸잡고 한발 빼면 나오는
식으로 욕구 풀었었음
여자가 협조를 안하면
고무줄바지 하나 벗기는것도 녹록치 않더라
그 바지 벗길때 허리 살짝 들어주는게
레알 큰 도움이 되는거 그때 알게 됨.
더군다가 깨지않게 살살 벗겨야 하는데
생각보다 엄청 힘들게 벗겼음
입장에서부터 바지 벗기고
내가 딸잡아서 한발 뺀다음 나오는데까지
거의 한시간 이상 걸렸던것 같음
젖가슴쪽은 일절 손도 안댔음
항상 밑에만 손댔고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는 여자 가슴은 1도 관심 없음 ㅋㅋ
엉덩이 성애자 됨
오죽했으면 여친이 진짜 나 보고 코박죽이 뭔지 알것같다
라고 말한적 있음 ㅋㅋ
같이 텔 들어가면 여친 엉덩이에 얼굴 파묻고 하루죙일있으니
습기차니까 좀 떨어지라고 자주 맞음;;
한창 대가리 속에 성욕밖에 없는
왕성한 남자놈이 저 짓을 시작하니까
하루 종일 밤만 기다려 지더라고.
내가 자는 여동생 손대기 시작하고 얼마 안지나
이제 첫 삽입 ㅅㅅ를 하게 된 사건이 시작됨.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 마무리썰 (19) |
| 2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4 (12) |
| 3 | 2026.03.29 | 현재글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3 (9) |
| 4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2 (8) |
| 5 | 2026.03.29 | 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썰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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