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각오 하고 쓰는 여동생과 근친 마무리썰
그날이후로 우리 진짜 리미트 해제된것처럼 했음
인생에서 가장 섹스 많이 하고 다양하게 했음
컴퓨터로 야동 틀어놓고
체위 따라하며 무슨 공부하듯이 해보기도 하고,
후장 ㅅㅅ도 시도해봤는데 조금 들어가자마자
아프다고 소리쳐서 바로 포기함.
내가 됬든 동생이 됬든
누군가 땡기면 바로 했었던것 같음.
나는 동생의 딜도였고
동생은 나의 오나홀이 된 느낌
서로 손장난만 쳐봤지
지금까지 입으로 해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서로 입으로 해줘보기로 하고
거실에서 여동생이 먼저 내꺼 빨아주는데
이빨에 드드득 긁혀 아프기만 하고
좋은 기분 하나도 안들어서 그만됐음 하고 끝냄
(뭔가 창피하다고 이불 뒤집어 쓰고 빨았음)
지가 먼저 해줬으니 나도 해달라고 해서
보빨을 시도하는데 일부로 못하는척 했었던 기억이 남
서로 야동 보면서 그렇게 ㅅㅅ를 많이 했으니
보빨하면 어디를 빨아야 하느지 뻔히 알았거든 ?
근대 막상 하려니 역한거야
얼굴 가져다 대니까 소변 냄새도 올라오고ㅡㅡ
그래서 둔덕이라고 하나 ? 그 보툭튀 뼈 있는데
거기 털 위로 빨았음, 나는 잘 몰라 이런식으로
난 지금도 보빨 싫어함 ㅋ..물론 내가 빨리는건 좋아함..
여튼 지금 생각해보면
짐승새끼들이 따로 없었음
야 ㅅㅅ하자
ㅇㅋ 내방으로와
(내가 고1, 동생이 중2때 각자 핸드폰 생겨서 문자로 콜함)
바로 동생방 건너간다음
빨리 집어 넣어야 하는데 밑에 물이 없는거임
아직 경험도 많이 없는 사내아이가
뭐 애무법을 알겠음 뭘 알겠음
무슨 ㅂㅈ가 수도꼭지도 아니고 물 틀면
물이 콸콸 나오는것도 아니고 .. ?
러브젤을 쓰면 되는데 당시 고3,고1인데
러브젤이라는게 이 세상에 있다는것 자체도 몰랐고
알았더라도 구할수가 없었을거임
그래서
ㅋㅋㅋㅋㅋ
밑에 물 대용으로 생각해낸게 식용유임
처음에는 원래 로션을 바르고 삽입하려다가
이게 화학약품이잖아 ?
여동생한테 안좋을것 같은거임
그래서 계란 흰자를 바르고 삽입해보려는데 생각보다
윤활력이 떨어져서 의미가 없더라고
또 계란 흰자는 금방 말라버려서 하얗게 자국 남음 ㅡㅡ
ㅂㅈ에 식용유 쳐발쳐발하고 삽입하니까
진짜 스치면 쏙 삽입되더라
명절 선물세트에 들어있는 크기의 식용유
거의 1주일에 한통은 쓴듯
하루에 자주 할때는 3~4번씩 ㅅㅅ해댔으니 ..
아 할때마다 전부 질내사정이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임신 안한게 기적이고
천만 다행이긴 한데 진짜
욕정에 불타올라서 겁대가리가 없었음
한번은 겨울에 어머니가 무릎을 다치셔서
가게를 몇일 닫은적이 있었음
어머니랑 나랑 동생이랑 거실에
TV보면서 한 이불 덮고 누워있었음.
그러다가 어머니가 잠들어서 코 골기 시작하니까
내가 동생 뒤에 누워있었는데
동생 다리 하나 접어올린다음 뒤에서 삽입한다음
천천히 슬로우 피스톤 시작.
그렇게 한참 하는데 동생이 나한테 따라오라고
안방으로 데리고 가더니 문 닫고
바로 뒷치기로 강강강강 질싸 갈긴적도 있음
뒷처리하고 나와서 거실에 자고있는 어머니 옆에 누워
다시 TV 보고 ..
그래 맞아
나도 일반적으로 근친은 없다고 생각함
나와 같은 사람들이 있나 궁금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면
근친썰이랍시고 돌아다니는거 많은데
내가 봐도 비현실적이랄까 .. 주작같고 ..
뭐 그중에 몇개는 진짜같은것도 있긴 있더라
어디 자료 보니까
불법 낙태 시술의 5~6%가 근친으로 인한 낙태라고 하더라
근친을 옹호하려는게 아니야
말이 5~6%지 솔직히 낙태하는 마당에
누구 애입니까 ?
제 아빠 애에요
저 오빠 애에요
라고 대답 하는 사림이 얼마나 될까
실제로 근친으로 생긴 아이라 해도
다른 사유로 둘러 대겠지
그런 전제가 있는대도 5~6%라는건
내 생각에 실제 근친을 경험한 사람들은
의외로 많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성인이 되고 동생 말고
수많은 여성들과 잠자리를 갖어 보고
업소들도 수없이 다녀보고 했지만
난 지금까지도 동생하고 할때 그 쾌락을 못잊고 있음
여기 오가에서 흔히 말하는 떡감이라 그러지
어떤 여자랑 ㅅㅅ를 해도
동생하고 할때 느낌의 발끝도 못따라옴
난 아직까지도 여동생하고 ㅅㅅ할때 그 쾌감 생각하며 딸침
업소가서 발기 잘 안되면 동생 생각하면 발딱 섬
배덕감 때문에 그런걸까
동생이 명기라서 그런걸까
왜 그런건지는 모르겠음
동생이랑 나랑 아직도 이런 관계 유지 하냐고 ?
답부터 말하자면 아니야.
내가 성인이 되고 대학교 진학과 동시에
출가하여 서울에서 자취하게 되면서
그런 관계는 완전히 끊겼음.
아
내가 서울 올라가기 바로 전날
동생한테 마지막으로 한번만 하자 하고
노콘 질싸 갈긴게 마지막임.
사실 성인되고도 몇번더 잇긴했음
군대있을때랑 작년에 여동생이 신혼집샀다 그래서
집들이 겸 놀러간적 있었음
동생 집에서 하루 자기로 했거든
솔직히 내심 기대했다
아니 간절히 바랬었음
근데 둘다 잘참았음
둘이 누워서 이야기는 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어..
섹스까지는 안이어짐
결혼이후에 조카 출산하고 나서 있었는데
이건 나중에 다시 생각 해보고 썰풀어줄께
위에 글을 쓰면서도
진짜 만에 하나 혹시라도
여동생, 혹은 나를 특정할 만한 내용들은
조금씩 수정하거나 각본해서 썼음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
빼먹은 내용들도 많은데
그것까지 전부 쓰기에는 너무나 길어지기에
여기서 마무리 하겠음
욕을 해도 좋고
조롱을 해도 좋고
옹호를 해도 좋음
뭐든 받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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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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