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샵 미시녀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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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또 새로운 테마러 가져옴.
두 편으로 나눌 건데 이번 편은 수치플 위주.
제작년까지 꾸준히 다니던 태닝샵이 있었음.
특정될 수도 있어 몇몇 정보들은 생략 및 간소화 하겠음.
40대 초반 여자가 하는 곳이었는데 무인샵들이 우후죽순 생기면서 가격경쟁에 밀리고 바프 붐이 죽다보니 장사는 잘 안됬음.
난 집 가까운게 좋기도하고 딴 샵은 죄다 남자들이 카운터 보고 등 발라주는데 기왕이면 여자가 발라주는게 좋으니까ㅎ
여사장은 운동 많이해서 몸매도 좋았고 태닝해서 구릿빛에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이고 화장 안 한 수수한 미가 있었음. 항상 바지는 레깅스나 짧은 돌핀 반바지 같은거 입고 있었음.
봄 시즌부터 갔었고 수 개월 동안 정상적으로 윗통만 까고 등 발라주고 나가고 그랬었음. 그래도 고정 고객 별로 없는데 꽤나 오래 꾸준히 다니다보니 스몰토크 자주하며 누나라고 부르고 친해졌음.
하루는 한여름 시즌에 야외할동 하다가 가니 땀이 너무 많이 남. 물 샤워 정도는 하는게 좋아서 샤워하고 온다고 함. 그러고 흰색 스키니즘 팬티 입고 물을 좀 축여서 비치게 하고 큰 수건 배꼽 정도 포지션으로 두르고 나옴.
상탈은 매일 하니 여기까진 아무 문제가 없는 복장이었음. 그러고 태닝룸 따라 와서는 평소처럼 등 발라주는데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보통 룸안에 전신 거울있고 그 앞에 서서 바름. 아무튼 바르는데 수건을 허리 좀 높게 묶어 놔서 등허리쪽까지 발라주는데 방해되서 안에 뭐 입었지? 하길래 ㅇㅇ 빤스 입었다 하니 그럼 수건 좀 치워보라함.
평범한 빤스인줄 알았겠지만 흰색 스키니즘인데다 물도 좀 축여놔서 윤곽 및 안쪽 실루엣이 꽤나 잘 보이는 상태. 빤스 보더니 남자들 요즘 다 이거 입나보다~ 남편도 이거 입고 다닌다고. 그래서 이게 시퉌하고 좋지~라거 해주니 거울 보더니 근데 너무 비친다ㅋㅋ 이러고 갑자기 내 빵댕이를 손바닥으로 치면서 이야~ 힙업 제대로네 하고 나기더라ㅋㅋ
운동하는 여자라 그런지 그냥 몸으로 보는건가 그냥 편한가 싶었음. 쨋든 별개로 개꼴릿해서 태닝 전 빠르게 한발 뺌.
장기전이니 다음 방문에는 그냥 정상대로함.
그 다음 방문때는 방문 직전 비가 엄청 왔음. 굳이 우산 안 쓰고 비 개 쳐맞으면서 감. 도착하니 수건 하나 들고 헐레벌떡 나오더라. 아이고~ 갑자기 비 엄청 와서 제대로 맞았나 보네 ㅠ 히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해서 대충 물기 짜고 옷 걸어두고 물샤워하고 수건만 걸치고 나옴.
따라들어와서 등 발라주는데 이때는 아무것도 안 입은거 아니까 수건 조금만 내릴게~하고 내릴려는거. 이게 배에 힘 주고 수건 대충 둘러서 넣으면 배에 힘
주면 딱 풀림. 아무튼 내릴때 타이밍 맞춰서 풀어버림.
역시나 타월은 떨어졌고 누나는 개놀라서 어 미안! 하고는 바로 쪼그려 앉으며 타월을 줍고 일어나는데 엉덩이가 팍 부딪힘 ㅋㅋ 난 앞으로 좀 밀려나고 누난 뒤로 약간 나자빠지고ㅋㅋ 바로 뒤돌아서 다가가서 괜찮냐하거 손 내밈. 그러니 한 손잡고 고개 드는데 중발된 ㄲㅊ보더니 오우야! 이러면서 다른 손으로 눈 가리는 제스쳐 하더라. 그러곤 서로 민망한데 웃긴 상황 됨.
그러고 일어나서는 수건 안 두르고 그냥 발라달라함.
상황이 웃긴지 웃으면서 바르는데 거울 안 보고 등 후딱 바르고 나가더라. 다 끝나고 수건으로 오일 닦고 있는데 샤워실에 걸어둔 옷 갖다 줄려고 문 활짝 염. 놀라서 가리는척 하니 갑자기 쿨모드로 야 어차피 다 봤다~ 이러고 나감ㅋㅋ
대충 젖은 옷 입고 집에 감.
다음 번 방문때도 운동 후 가서 샤워하고 수건만 걸치고 나옴. 방 들어가자마자 바로 수건 풀고 띡 섰음. 그러니 빵 터지면서 이젠 그냥 막 벗어제끼네~ 하길래 괜찮지? 하니 내가 안 괜찮을게 있나~ 라더라ㅋ
나더 갠적으로 취미로 준비하는게 있어 로션 바르며 그 얘기하다가 몸 잘 만들었는지 봐주는데 포징도 취해주니 오~ 오~ 하더라. ㅋㅋ 수치플 느낌 개 좋았음.
그러고 등 다 바르는데 갑자기 엉덩이까지 발라주더라. 깜빡이 없는 손길에 120퍼 서버리고 쿠퍼액도 나올거 같았음. 접때 엉덩이 치고 간 것도 그렇고 애지간히 내 엉덩이가 맘에 들었었나봄ㅋㅋ 내가 거긴 왜 만지는거? 하니 왜 싫어? 라고 맞받아침. 그건 아닌데 할거면 다 발라줘~ 이러니 미쳤냐고ㅋㅋ
말은 그렇게 하면서 뒷다리 쭉 바르더니 뒤에서 팔 돌려서 앞다리 쪽도 다 발라주더라. 그러고 다리라인 쭉 따라 복부 가슴 팔까지 발라주는데 진짜 미칠거 같았음. 기세를 몰아 ㄲㅊ도 발라달라했는데 거긴 바르면 위험하다고 안된다 함ㅋㅋ 그래서 그럼 들어가기 전에 닦아 내면 되니까 발라달라하니 닦을거 왜 바르냐고~ 능청스럽게 빠져나가더라.
근데 수수한데 색기있는 타입이라 그것도 미시ㅠ 평소에도 개 꼴려서 함 하고 싶었는데 이때다 싶어 빵디 잡고 몸 밀착 시키니 두손 모으며 방어 자세 취함. 키스 트라이 해보니 고개랑 몸 딱 때며 안 돼! 하면서 빨리 태닝이나 해~ 하고 나가더라.
다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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