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변태가 된 이유 (엄마와의 경험)
난 존나 내가 변태가 됬다는걸 요즘 느낌
엄마네토 근친 뭐이런 야동만 보니까 ㅋㅋ
내가 중딩때였음
내가 어느정도 커서 자지에 털도나고 그랬던 사춘기 시기였음
그때 내가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있었어. 근데 난 좀 샤워를 뜨끈한 물로 오래하는 편이라 엄마는 항상 빨리 샤워하고 나오라고 잔소리를 자주 했음
근데 내가 여름방학때 화장실 문 닫고 뜨끈하게 오래 샤워를 하고 있는 어떤 하루에 엄마가 화장실문을 똑똑 두드리더니 엄마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거임
그때 아 또 잔소리할려나보다 생각했는데
엄마가 ‘엄마가 씻겨줄테니까 빨리 샤워끝내고 나와’ 이러는 거야
난 영문도 모른채 엄마가 씻겨준다고? 해서 당황했는데
엄마도 옷을 다 벗고 욕조 안으로 들어와서 내 몸에 비누칠을 해주는 거임
그순간 난 털이 수북한 엄마의 보지랑 처진 가슴을 보는데데 엄마도 겉이 샤워하면서 물을 묻히니까 존나 섹시해보이는거야
보지털이 물을 먹으니까 미역처럼 되잖아? 그러면서 보지 구멍도 드러나고..
그러다가 엄마가 내 몸에 비누칠을 해주는게
난 포경을 하지 않았는데 엄마가 손으로 내 자지 기둥을 잡고 내 자지 불알에도 비누칠을 해주면서 내 자지를 까주면서 비누칠을 해주는거야
난 워낙 어릴때니까 남의 손에 자지가 까져본게 처음이라 존나 당황하고 신기해서 완전 풀발을 했었음
물론 엄마 보지랑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흥분한것도 있지만 ㅋㅋ
아무튼 엄마가 내똥꼬 자지 불알 온몸에 비누칠을 해주고 물로 헹궈주는데 내 자지가 죽을 기미가 안보였던거임
근데 그때 엄마가 물로 내 자지랑 불알을 헹궈주던 그때 엄마가 내 자지 기둥을 붙잡고 위아래로 흔들면서 포경부분에 접힌 살 있지?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씻어주는거야
그때 존나 쌀뻔..
뭐 그러고 나서 잘 닦고 나왔는데
뭔가 어릴때 엄마 손으로 내 자지의 대딸체험한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엄마가 침대에선 어떨지, 사까시는 어떨지 궁금하더라고
안타깝게도 엄마는 내가 이날 샤워하면서 자기 보지랑 가슴보면서 풀발한게 뭔가 위험하다 생각했는지 그 담부터는 같이 샤워를 한적이 없음
내가 덮칠거라고 생각했나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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