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컨설팅팀 매니저 전용 사무실. 문은 잠겨 있고, 블라인드는 모두 내려져 있었다
오후 2시 47분. 대기업 컨설팅팀 매니저 전용 사무실. 문은 잠겨 있고, 블라인드는 모두 내려져 있었다.
나는 책상 아래에 무릎을 꿇고 앉아 있었다. 미니 스커트가 허벅지 중간까지 올라가 있고, 하이힐은 한쪽만 신은 채였다. 인주는 23살, 내 어린 애인. 그가 의자에 앉아 바지를 내린 상태로 다리를 살짝 벌리고 있었다.
“리아 누나… 오늘도 미쳤네.”
그의 목소리가 살짝 떨렸다. 나는 대답 대신 그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작고 귀여운 모양. 손으로 쥐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였지만, 귀두가 동글동글하고 부드러워서 빨아주는 맛이 있었다.
“으음…”
천천히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혀로 귀두를 감쌌다. 인주는 내 긴 생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삽입은 절대 금지. 오늘은 가벼운 애무만 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보지는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젖어 있었다. 후장에 넣어둔 작은 진동 딜도가 미세하게 울릴 때마다 허리가 저절로 흔들렸다. 치팬티는 완전히 흥건해져서, 무릎을 꿇은 채로도 허벅지 안쪽으로 투명한 애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누나 보지… 소리 나네.”
인주가 속삭였다. 나는 자지를 입에 문 채로 고개를 살짝 들어 그를 올려다보았다. 쌍꺼풀 없는 큰 눈으로 애원하듯 바라보며 더 깊이 빨아들였다. 혀를 귀두 아래쪽으로 문지르고, 살짝 빨아들이며 침을 잔뜩 묻혔다. 그의 자지가 입 안에서 점점 단단해지는 게 느껴졌다.
“하아… 누나 입 안이 너무 따뜻해…”
그는 내 머리를 쓰다듬다가 귀를 만지고, 목덜미를 어루만졌다. 나는 그의 불알까지 핥아주며, 한 손으로는 자신의 가슴을 주물렀다. 브라 위로 젖꼭지가 단단하게 서 있었다.
보지에서는 정말 물이 줄줄 흘렀다. 스커트 안쪽이 축축하게 젖어 책상 아래 바닥에 작은 물기가 번지고 있었다. 후장의 딜도가 살짝 진동할 때마다 항문이 조여들며 온몸에 전기가 흘렀다. 하지만 삽입은 하지 않았다. 오늘은 오직 입으로만 그를 달래주기로 했다.
인주는 15분 정도 그렇게 애무를 받다가 결국 내 입 안에 사정했다. 작지만 뜨거운 양이 혀 위에 퍼졌다. 나는 눈을 감고 천천히 삼켰다. 그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누나… 진짜 미쳤어. 사랑해.”
나는 입가를 닦으며 미소 지었다. “오늘 밤에… 제대로 해줄 거지?”
밤 9시 12분. 강남의 조용한 루프탑 커피숍. 창가 자리에 나란히 앉아 있었다.
나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넘기고, 하이힐을 신은 다리를 살짝 꼬았다. 겉으로는 차분한 36세 기혼 여성처럼 보였지만, 속은 이미 불타고 있었다.
인주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었다. 그의 손이 테이블 아래로 들어와 내 허벅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나는 커피를 한 모금 마시며 다리를 살짝 벌렸다.
“지금… 넣었어.”
내가 속으로만 중얼거렸다. 오늘 밤, 후장에 넣은 것은 인주의 자지가 아니었다. 철정 씨가 준 무선 진동 플러그를 더 큰 것으로 교체한 상태였다. 인주는 리모컨을 쥐고 있었다.
“누나, 강도 3으로 올릴까?”
그가 귀엽게 웃으며 물었다. 나는 고개를 살짝 끄덕였다. 순간, 후장이 강하게 진동하기 시작했다. “으음…”
작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나는 커피잔을 쥔 손에 힘을 주며 허리를 살짝 뒤로 젖혔다. 엉덩이가 15% 더 큰 육감적인 살이 의자에 눌리며, 플러그가 더 깊이 박혔다.
보지는 또다시 흥건해져서, 치팬티를 통해 원피스 안쪽까지 번지고 있었다. 인주는 내 허벅지 안쪽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손가락으로 보지 입구를 살짝 건드렸다. 삽입은 하지 않았다. 다만 애무처럼, 애액을 문지르며 나를 자극했다.
“누나 후장… 지금 엄청 조여 있지?”
그가 속삭였다. 나는 창밖 야경을 바라보며 이를 악물었다. 플러그가 강하게 진동할 때마다 후장이 쾌감으로 녹아내리는 듯했다. 보지보다 훨씬 더 민감한 그곳이, 인주의 작은 손가락이 건드리는 것만으로도 몸이 떨렸다.
“인주야… 조금만 더 세게…”
내가 낮은 목소리로 부탁했다. 그는 리모컨을 5로 올렸다. 순간, 후장이 강렬한 진동으로 요동쳤다. 나는 다리를 꼬며 허리를 살짝 들었다가 앉았다. 엉덩이가 의자에 부딪힐 때마다 플러그가 더 깊이 찔러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보지에서는 애액이 끊임없이 흘러나와 허벅지를 타고 흘렀다. 커피숍인데도, 나는 지금 당장 후장에 무언가를 박아달라고 외치고 싶은 충동을 겨우 참고 있었다.
인주는 내 귀에 속삭였다. “집에 가면… 누나가 제일 좋아하는 철정 씨 스타일로, 제 자지는 아니지만… 긴 딜도로 후장 제대로 박아줄게. 오늘은 누나가 원하는 만큼, 아프도록 깊게 해줄게.”
나는 그의 손을 꼭 잡았다. 36세 기혼 여성, 대기업 매니저.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나는 후장의 쾌감에 완전히 빠져 있는, 욕망에 굶주린 여자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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