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건전 조선족 마사지사에게 ㄲㅊ노출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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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전
어제 전에 카운터 정보 봐뒀던 중국마사지 샵을 갔음.
조선족에 40중반 정도인데 피부는 까맣고 약간 배우 심혜진 아줌마 닮음. 옷은 속레깅스+돌핀 반바지에 오래입어서 많이 헤진 핑크색 캐릭터 반팔티입고 있었음. 다 필요없고 가슴이 ㅈㄴ큼.
일회용 팬티입고 마사지 하는데 후면할때 엉덩이도 안 까고 하더라. 엉덩이 마사지도 수건 덮고 드라이로만 하고, 사타구니 부분은 수건으로 완벽하게 가리고 허벅지 근처에는 손이 오지도 않음.
진짜 씹보수적인 건마였음. 샤워장 가는 길이나 샤워실에서 뭐라도 해보자 싶어. 바로 샤워한다고 하니 가운 걸쳐주고 따라오라더라. 샤워실은 완전 입구 옆임. 슬라이드 문으로 되있는데 일단 활짝 열고 들어가길래 따라감. 들어가서 왼쪽이 변기칸 오른쪽이 화장대겸 샤워부스인데 뭔 밑에서 올라오는 생선 비린내인지 냄새가 좀 나더라.
그래서 바로 안 나가고 탈취제인지 화장실이랑 공간에 뿌리는데 뒷모습으로 화장실칸에 뿌리고 있을때 다 벗어버림. 돌아서 보고는 다시 고개랑 몸 돌리고 딴데 또 부리더라.
오늘 이 정도로 만족해야겠다 하는데 샤워하고 나왔는데 문을 안 닫아놨더라ㅋㅋ 그러고 바로 문 앞이 입구문이고 카운터인데 입구문도 활짝 열어둠. 화장실가며 고개 돌려 뭐하나 봤더니 택배 왔는데 커튼 봉이랑 커튼 뭐 설치하는거 같더라. 저거다 싶어 가운 풀리기 쉽게끔 대충 묶고 지나가다가 뭐 하세요? 하니 중국에서 관리사가 한 명 더 들어와서 본인이 카운터 옆 커튼치고 거기서 생활해야한데.
중국에서 가족 대표로와서 여기서 마사지하고 자고하며 본국 가족 먹여살리는 엄마인거 같거라.
그래서 도와드릴까요? 하니 어 그럼 조금만.. 잘 모르겠네요..
그래서 봉을 잡고 커튼 구멍 하나씩 앞 뒤 앞 뒤 끼우는데 이때 가운 완전 오픈 상태됨ㅋㅋ 봉 위치 때문에 그 각으로 ㄲㅊ 바로 보이는 상태. 옆눈뜨며 조선족녀 표정 집중하는데 첨에 당황하다가 애써 안 볼려고 정색빨고 커튼에만 집중하는데 봤다능거에 개꼴려서 풀발되버림. 그러고 일부러 힘 줬다 빼면서 위아래 살짝씩 움직이니 시야에 안 들어올 수가 없는지 갑자기 빵 터지더라ㅋㅋ
새침떼고 모르는척 왜요? 하니 그 조선족 말투로 아니~ 거기가 지금 가운이ㅋㅋ 이러면서 계속 웃더라.
그래서 살짝 매무새 다듬는척만함.
이제 다 꼽고 벽에 좀 높게 설치하려는데 의자 하나 가져오길래 내가 설치한다함. 그 동그라미 의자 같은거 가져왔는데 다리가 조금 안 맞더라고. 그래서 밑에 잡아달라하고 설치하는데 가운이 거슬리는척 봉 다시 놓고 이미 벗으면서 좀 벗고 할게요 거슬리네~ 하고 벗어버림.
그러니 어머어머어머 아니 어.. 네 이러는데 커튼 설치는 해야하니 가만 있더라. 설치 하는 중에 진짜 바로 쌀거 같았음ㅋㅋ 설치 다 하니까 와~~ 하면서 리액션 해주더라. 그때 바로 뒤돌아서 내려갈게요 하면서 한쪽 다리만 바닥에 집고 풀발된 ㄲㅊ 진짜 얼굴 직전에 갖다대니 고개 돌리면서 바닥보더라.
그러고 서서는 그 상태로 스몰토크 좀 이어가는데 대답해주다가 실 웃더니 가운 직접 입혀줌ㅋㅋ 발기된 부분이 붕 떠서 그 부분 보다 또 실 웃고.
재밌는 하루였음.
여러군데 자주 다니다보면 재밌는 상황이 종종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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