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 후기(?)
yg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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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원래 내 일생일대의 기회를 기록삼아 적어둘 생각으로 작성했던건데
댓글들을 보니 장모 외모나 와꾸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간단하게 말하면
평소 길에 지나가는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들 중에 뒷태만 보고 오? 맛있겠다 라고 생각하는 정도의 와꾸임
가슴은 작음. 빈유라고 해도 됨. 허리가 얇은데 골반이 넓어서 뒤치기할 때 딱 손잡이 느낌이 날 것 같음.
나머지는 상상에 맡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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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제 후기라고 하기엔 별일이 없었음.
퇴근시간 다가오자 점점 무덤덤해지기 시작했음.
아내 통화 목소리로 판단하기에 장모가 아내에게 말 안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
그리고 여기서 혼자 쫄려하면서 빌빌대면 혹시나 있을 다음기회가 날아갈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음.
당연하단듯이, 이젠 너는 내가 먹는거야. 이런 느낌으로 집에 갔는데
...는 개뿔.. 집 문앞에서 쫄려서 문도 못 열고 있다가 '아 모르겠다 뭐 어쩌라고 내가 장모 한 입 했어 시바' 이런 생각으로 들어감.
문 열고 바로 거실에 쇼파앞 바닥에 앉아있는 장모랑 눈이 마주침.
꼬꼬무 재방 보고 계셨던 거 같은데, 나 보자마자 눈이 차게 식음.
사람 대 사람으로 적대하는 느낌보단 잘못한 애를 '너 이새끼..'느낌으로 바라보는 그런 느낌
장모 옆에 앉아있던 아내는 내 속도 모르고 오늘 저녁은 시켜먹자 이러고 있고 하..
저녁내내 장모는 나한테 한번씩 간단한 말 걸어줄 때마다 얼마나 고맙던지 ㅋ
저녁 먹으면서 와이프만 한잔 하고 장모는 오늘은 안 마신다고
장모가 왜 내 옆에서 자고 있었는지는 아직 못 들음
원래는 안방에서 자고 있는 나를 깨워서 거실로 내보내고
둘이서 안방서 자려고 했는데 내가 안 일어나는 바람에
둘이서 거실에서 잤다고 함.
대충 눈치로는 아내가 깰 때 장모가 옆에 있던거 같음.
나한테 이불정리해서 나갈시간에 여자 둘이 거실바닥에서 자고 있으면 깨워서 들여보냈어야지라고 했음.
당장 어제 내가 뭔가 액션을 취하기보다 장모도 나름 생각이란 걸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얌전히 마무리함.
쓰고 보니 별거 없네요. ㅋ
뭔가 다른 내용 생기면 올리겠음 ㅋ
이번 주 내내 시도는 계속 해볼 예정 ㅋ
느낌상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닌 것 같음
장모가 맛있긴 존나 맛있었고
똥꼬에 반응이 좋은거 보니 후따도 가능할 것 같아서
생각만해도 자지가 섬.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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