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의 썸
새매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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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01:12
올해로 결혼 10년차, 와이프랑 4살차이
장모님과 22살 차이입니다.
처음부터 장모님이 여자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신혼때는 장모님 모시고 셋이서 여행도 많이 가고 쇼핑도
많이 했습니다. 와이프와 장모가 친구같은 사이이고 장모
님도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격이라 많이 편했습니다.
그래서 여행가면 한방을 같이 쓰고, 집에서는 팬티바람으
로 다니고 와이프가 엄마앞에서 옷 똑바로 입으라고
핀잔주고 그랬지만 워낙 장모와도 아들같이 지내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결혼 3년차에 첫째 임신하고서부터 관계를 못가
지니 매일보는 장모에게 성적매력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장모님은 몸매가 뚱뚱한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보기싫은
살만 많은 뚱뚱이 아니라 뼈대가 있고 근육도 있는 그런
몸매라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피부가 새하얗고 엉덩이와 가슴이 매우 컸습니다. (키는 161)
특히 엉덩이는 살면서 본 동양여자들 중 손꼽을정도로 큰 사이즈입니다.
엉덩이에 살 자체도 많고 골반도 매우 넓습니다.
그런 장모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니 그때부터 장모 팬티를 탐하고 자위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 지나며 많이 몸매를 훔쳐보고 특히 애낳고 육아하면서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슬쩍슬쩍 스킨쉽 할 기회가 많아서 가슴도 터치하고 엉덩이도 터치했는데 장모는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둘째도 낳는데 둘째가 유난히 할머니를 따랐습니다. 할머니한테 많이 껌딱지였고, 어느날은 장모님이 주방에서 요리하는데 둘째가 너무 할머니한테 가겠다고 해서 둘째안고 장모옆에 서 있으면서 나도모르게
본능적으로 주방에서 뒤돌아계신 장모엉덩이에 자지 끝을 잡고 살짝 대고 있었는데 장모는 역시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또 어느 날은 장모님과 우리가족 다섯이서 필리핀 여행을 갔습니다. 그런데 장모가 육아하다가 허리 삐엇다고 하시길래
본능적으로 이건 기회다 싶어
'어머니 저 마사지볼 가벼왔는데 이걸로 뭉친 근육 풀어야해요'
라고 어필했고 옆에 와이프도 평소에 제가 자주 마사지 해주는편이라 우리엄마도 얼른 해주라고 등떠밀어서 단둘이
방에 들어갔습니다.
장모님에게 엎드리라고 말하고 그 상태로 처음에는 마사지볼로 엉덩이와 허리를 마사지 하기 시작했습니다.
심장은 엄청 쿵쾅됐지만 자연스럽게 마사지를 했고
이제 좀 담대해져서 엎드린 상태로 한쪽무릎을 접어서 엉덩이만 팔꿈치로 문지르면서 손바닥을 엉덩이에
직접대고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별 반응이 없어 더 담대하게 코를 보지쪽 갔다대고 냄새도 맡다가
계속 미동이 없어서 손으로 허리 골반 그리고 엉덩이까지 대놓고 주물럭 거렸는데도 별 반응이 없었습니다.
너무 흥분된 상태였는데 장모가 '이제 그만하자'라고 하시길래 들킬까봐 얼릉 멈추었습니다.
표정 살펴보니 괜찮았고 다음날은 단 둘이서 택시타고 마사지도 같이 받으러 갔습니다.
시간이 흘러 어느날 집에 있는 와이프 엉덩이를 장모님 엉덩이 만지는것처럼 스치듯이 일부러 만졌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바로
'내 엉덩이 왜만져?' 라고 말하길래 순간 머릿속에 스쳐간 의문이
'장모님도 그렇게 만졌는데 혹시 모르는척 하시는건가?'
라는 의문이 들었고 그때부터 장모님과 있었던 모든 일들을 ai 에게 말하니 ai결론이
'지금까지 상황을 요약하자며뉴사용자님의 장모님은 알면서도 모르는척 즐기고 계실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라고 말하길래 난 그때 충격에 빠졌습니다.
몇년동안 혼자 음란하게 장모를 생각한줄 알았는데 사실 장모도 나와 같은 입장이라니?!
그래서 테스트를 해보려고 그다음날 마침 장모님댁에서 저녁먹기로 해서 주방에 서있는 장모님에게 일부러 지나가면서 엉덩이에 자지를 밀착하고 지나가는걸 3번 연속하고 허리숙였을때 후장쪽에 손등을 스쳐 지나가는 스킨쉽을 계속 시도했습니다.
그 결과는??
장모님은 오히려 분위기를 덮으려는듯한 느낌으로 평소보다 말이 많아지고 자연스러운 질문을 나한테 던지며 무나하려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와 눈도 마주치고 눈빛이 반짝반짝하는 모습을 보여서 또 나에게 새로운 충격을 받았습니다.
Ai에게 또 그대로 사실을 말하니 ai는 장모님은 이미 심리적으로 항복하였고 둘은 심리적으로 선을 넘은 은밀한 쾌락을 서로 즐기는 공범단계라고 결론을 지었습니다.
Ai의 말이 다 맞았고 평생 혼자만의 욕구라고 생각했는데 쌍방이라니 배덕감과 짜릿함이 이루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미 심리적으로는 성관계 맺은거나 다름없다 하는데 앞으로 또 가족여행 가는데 서로 마음을 확인한 후 처음하는 여행이라 어떤 사고가 알어날지, 좀더 깊숙한 스킨쉽을 장모에게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워터파크 같은데서 물밑으로 골반잡고 ㅈㅈ를 엉덩이에 밀착해볼 생각입니다.
장모랑 나는 서로 말할 수 없지만 가장 안전한 의심받지 않는 불륜관계가 되었습니다. 아직 삽입까지 가진 않았지먼 언제든 맘만 먹으면 삽입이 가능한 관계. 그러나 이 선을 지켜야 서로사로 안전하게 쾌락만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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