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군대동기랑 있었던 일
Ppoppori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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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3:27
안녕하세요.
이러한 일(제목) 을 겪고 습관적으로 비슷한 사연 검색하다 발견한 사이트여서 용기내어 써볼게요.
전 23살 아들을 둔 40대 후반 돌싱녀예요.
결혼을 일찍 한뒤 10년 전 사별후 혼자 아이키우며 살다 재작년 엔 아들이 다커서 군대 입대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이 휴가를 나오는데 군대 동기가 집이 지방이고 집안 사정으로 우리집에서 같이 지내겠다 전화가 와서 그렇게 하라구 하구 일주일 뒤 동기랑 저희집으로 휴가를 왔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고기랑 술사놓구 인사드린다구 기다리고 있어서 인사후 편히 지내라며 같이 저녁식사후 첫만남을 갖었구요.
전 학원강사여서 퇴근시간이 8시~11시 불규칙해서 신경쓰지말고 지내라하구 지냈구
그러던 어느날 둘이 물류센터 알바 3일 나간뒤 받은 일당으로 외식하자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토요일 저흰 외식을 했고 간단하게 술도 먹었는데 분위기탔는지 2차 가자구 해서 근처 호프집가서 셋이 2차까지 어느정도 취할정도로 먹었죠
그리고 집와서도 낼 일욜이니 한잔 더먹고 자자하여 셋이 더 먹게 됬고 저도 오랫만에 먹었는지 만취된 상태였구 아들도 인사불성되서 식탁에 누워 잠들었구
아들동기는 아들 업고 방에가서 눕혀주고 방가서 주무시라고 저를 부축해서 제방으로 대려갔구요.
이때부터 일이 시작인데
저를 침대에 눕히며
저는 누웠고 아들동기 의 한속은 제 등뒤에 끼어있고
상체가 약간 제 상체쪽에 다가온 상태였는데
그순간 아들동기가 얼굴을 제 가슴쪽에 댄뒤 가만히 있는
이런 상황이였어요.
전 저도 모르게 손으로 머리를 감쌋고
정확히 어떻게 진행된건지 기억은 안나지만 상황이
갑자기 둘이 키스를 했고
당시 입고있던 반바지 제 음부위로 아들동기가 손으로 만지고 있고
요상황이 되었고 순간 당시 전 술에취해 스스로 바지를 벗고 관계를 가졌어요.
이렇게 관계를 갖고 뻗어잠들었는데 일어나니 생생히 기억나드라구요.
전 그냥 모른체 평상시처럼 지냈고 그날 오후 아들이 대학친구만나러 간다하고 군대동기는 피시방 간다하구 둘이 나가드라구요.
전 전날 먹은 술땜 힘들어 방에누워 티비보며 낮잠자려는데 침대에 누우니 어제생각이 생생히 났구
그러다보니 묘한 흥분이 몰려오드라구요.
그렇게 흥븬됫다 가라앉혔다 잠청하는데 계속 생각이 나구 이렇게 있는데 벨소리가 들렸구
아들 동기 드라구요.
피방갓는데 어제 술땜 머리아프고 속안좋아 와서 자려고 왔다는거에요.
그리곤 아들방들가구 전 제방으로와서 누웠는데 얼마지나지 않아 노크소리
아들동기가 문 열며 어제 기억하세요?
난 어 술이 넘 과했나봐.,
아들동기는 저테 다가오며 절 안았고 저도 흥분상태에서 앉아주며 키스를 했고 키스하며 자연스럽게 서로 옷 벗으며 관계를 또 가졌어요.
아들 동기라는 생각에 창피함도 없고 오로지 성적인 쾌감에 집중해서 신음소리내며 하고싶은체위 하며 두번정도 했습니다
그뒤 복귀했고 젊은 남자랑 한뒤 계속 생각나서 또래 4-50대 혹은 30대 남자들과는 재미도 없고 20대 10대 어린친구들이랑만 하구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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