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 따먹은썰
20살때 친구랑 술먹고 반정도 취한상태로 친구집에 가서 친구는 먼저 잠들고 나는 씻고 알몸으로 나와서 물마시러 갔는데 친구엄마랑 눈이 마주쳤는데 한 3초동안 서로 쳐다보면서 가만히 있다가 정신차리고 인사하고 수건으로 거기만 가리고 옷 입으러간 다음에 내가 친구엄마한테 오랜만에 봤는데 술한자 하자고 했음. 그러고 좀 지나서 술을 마시다가 친구엄마가 취한게 보여서 일부러 툭툭 건들고 팔을 더듬고 했는데 크게 저항을 안했음 그래서 내가 친구엄마 옆에 앉아서 나 어떻게 생각해요라 물어보면서 슬쩍 가슴에 터치함 그런데 친구엄마가 멋있지라 하면서 갑자기 내 허벅지른 더듬길래 아 이건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친구엄마 손을 내 자지에다가 올려두고 난 친구엄마 가슴을 존나게 만졌음 그리고 가슴이 d컵이었음. 그러고 계속 가슴을 만지는데 친구엄마가 내 자지를 만지다가 바지를 벗기려 하길래 내가 친구엄마를 들고 안방으로 갔음 다행이도 친구아빠가 없었음 그때. 그래서 안방 침대에 눞혀서 난 옷을 다벗고 친구엄마위에 올라타서 옷이랑 바지 속옷 다벗기는데 친구엄마가 계속 눈 감고 있길래 보지에 손가락 쑤셔주니깐 신음소리 냈는데 친구가 깰까봐 참는게 보였음 그래서 손가락 4개로 쑤셔줬더니 신음소리 존나내고 좋다고 하더라ㅋㅋ 그러고 섹스 할라고 하는데 뭔가 그냥 하기 아쉬워서 펠라 하는거 영상으로 찍고 섹스 하는것도 찍었음 그러고 계속하다가 3발정도 뺐는데도 아직 더할 힘이 남아서 마지막으로 후장에다가 넣었는데 친구엄마가 보지에 박을때보다 신음을 더 내서 존나 꼴렸음ㅋ그리고 후장이라 존나쪼여서 7분정도 지나서 쌌음. 그날 개레전드였음 걍 입에 한번싸고 배에 한번싸고 보지안에도 싸고 후장안에 쌈. 다 끝나고 대충 수습하고나서 자러갔음. 그러고 자고 일어났을때 친구엄마가 계속 내 눈을 피해서 아 기억하고있네 라고 생각하고 영상 찍은거 보여주면서 존나 좋았다고 다음에 또하자 했더니 친구엄마가 그냥 한번 실수한거다 앞으로 그럴일 없다 하니깐 그럼 이영상 니 남편이랑 아들한테 보여줘도 되겠네라고 협박하니깐 알겠다고 하더라ㅋㅋㅋ. 지금도 종종 불러서 계속 하고있음.
썰은 여기서 끝이고 님들도 혹시나 이런일 생기면 무조건 영상 찍으셈ㅋㅋ 무조건 성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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