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08
형들 안녕~ 오늘은 아침부터 외근이라
조금바쁘지만 외근특성상 차에서 비는시간
조온나 놀아도 되는 그런시간아니겟어??
그래서 다시또 썰을풀러왔지^^
근황은 전편에서도 말했듯 스포포함이라 마무리될때
말해주도록할게^^
고3알바랑 사귄썰은 번외편으로 준비해서 써줄게ㅎㅎ
스핀오프라 생각해야겟지? 이것도 기대해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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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족행사때 카섹이 끝나고 몇달뒤가
추석연휴때 일이야ㅎㅎ 사실이때 어차피 여자친구도 미성년자고해서 사촌동생 보지가 생각이 안나면 개구라지^^ㅅㅂ 고3과 중3은 쪼임이틀린데ㅋㅋㅋㅋㅋㄱㅋ
그치만 데이트도 바쁘고 새로들어간 직장도 바쁘다보니
사촌동생이 사는곳으로 가기가 너무힘들었는데 마침 교육을 받으러 대전에 갈일이생긴거야 내가 대학생활을 대전에서 했어서 대전에 친구들도 있고 선배들도 있어서 교육이 끝나고 저녁엔 같이술도 먹고 노래방도가서 아가씨들이랑도 놀고 재밋게놀무렵에 어린보지가 생각나는거 아니겟어??대전에서 집에오는길에 사촌동생의 동네를 지나와서 이때다싶어서 여자친구한테 원래교육이 2박3일이였는데 3박4일로 바뀌었다 구라를 치고 대망의 마지막날 사촌동생의 동네를 가게되었지ㅋㅋ마지막 날이라 교육은2시전에 마무리가되고 호텔에가서 짐정리한후 출발하는데 웬걸 차가 너무막히네ㅜㅜ 사촌동생은 학교에 있을시간이라 카톡도 잘안대고 그래서 에라모르겟다 하고 학교앞에서 기다린다 남기고 학교앞으로갔지 몇십분기다렸나? 교복입은 애들이 하나둘씩 나오면서 학교가 끝났다는걸 알고는 구경하는데 교복입고 섹슨를 하게되는건가??하고 두근두근하드라ㅋㅋㅋ몇분뒤 동생이나와서 차를 타는데 춘추복에 살스.... 오마이갓댐...ㅅㅂㅅㅂㅅㅂㅅㅂ
보자마자 내가 발정이난건가 자지끝이 짜릿짜릿 하면서 급꼴리드라ㅋㅋ그치만 배도고프니 즐섹 하려면 밥을먹어야지?? 둘이서 밥을먹으러 갔어ㅎㅎ근처 국수집
나: 고모는?
동생: 모르는데??놀러갔겟지?
나: 치마가 그게뭐냐 똥구녕보이겟네ㅡㅡ
동생: 보여줘?(하면서 다리를 살짝벌림)
나: 미친년ㅡㅡ똑바로앉아라
동생: 뭐어때 ~다본사이에~(윙크)
나: 니년도 제정신은 아닌게 분명하다ㅡㅡ
동생: 그럼 오늘왜왔는데~~??밥만먹게??
나: (수저로 마빡 졸라씨게 때렸음) 닥치고먹어
동생: 악!!!!!!아!!!!씨ㅡㅡ 나집간다??
나: 가라? 걸어가게?택시비는있고?
동생: 짜증나ㅜㅜ씨....
나: 빨리먹고가자~ 하고는 건너편에 앉은 동생 와이셔츠속 가슴 짧은 교복치마 밑으로나온ㅊ허벅지 보며 입맛다시면서 신나게 밥을먹고 차에탓지ㅋㅋ식후땡하면서 이제 소화좀 시키러가자??하니 어디루?하더라
나: 차안오는데 찾아봐야지~
동생: 여기저쪽가면 차안와~하면서 내 자지만지는데
동생: 벌써왜이래??
나: 시바 너존나 먹고싶어서
동생: 뭐야아~ 하면서 바지내리고 자지를 물더랔ㅋㅋㅋ
그렇게 차안다니는 곳을찾아서 주차하고 차뒤로가서 내위에 올려놓고 키스하며 애무를 시작했지ㅋㅋ진짜 와이셔츠 단추만 풀러서 브라 가슴위로올려서 가슴 나오게하고 교복치마는 위로올려서 스타킹 발목 까지 벗기고 여기저기 물고 빨아 재끼니 신음이 엄청커더라
하응하응~하다 아~아앙~ 보빨해주며 씹질해주니 조금씩 젖어가며 신음이 격해지고 교복입혀놓고 즐기기 시작했지
내자지도 불끈불끈한게 터질거같고 69를 하려는데 스타킹때문에 불편해해서 벗기고 69하는데 이년이 시작부터 후장을 신나게 빨아먹더라고ㅋㅋ아이좋아라~하고는
여상위시작했지 진짜 어린데 가슴이 점점 커지면서 탱글해져서 여상위 하는데 가슴이 조온나꼴리더라고...
허리도 처음 두번째보다 더늘어서 진짜잘돌리고
그렇게 키스하면 여상위하는데 이년이 이게 여상위가 지최대 느낌포인트인가 3분도안대서 억억 거리며
동생: 오빠억억억 ~억 쌀거같억!!억억억
나: (엉덩이 때리며) 싸 씨발 싸 하존나맛있다
동생: 억억 오빠나 맛있어??억억 싼다싼다~하면서 눈물흘리며 눈돌아가면서 싸드라. 이번에도역시 내불알과 후장을타고 씹물이 뜨끈~하게 타고내려오면서 그 분위기를 즐기고있다 이년이 싸고나서 움직임 멈추길래 다시 팔걸이에 눕히고 나도 팟팟 박아주기 시작하니 눈이더 풀리며
억억거리다 이젠 소리도 못내고 입만벌리고 있더라 눈물은 계속나고 그렇게 정상위로 10분더 박아주니 으억으억 하다가 배위에 싸주니 양다리가 경련이 오면서 온몸을
수산시장 물고기 수조에서 꺼내서 도마위에 올려놓은거 마냥 펄쩍펄쩍하더라고?? 더보내야겟다 생각해서 바로 손가락2개넣고 씹지해주니 챱챱챱하며 씹물터지는데
태생적으로 분수가 안되는애인거 같아서 분수는 못하고 물만조금 나오더니 끝나더라ㅋㅋ그렇게 오선생 보고나서 힘풀려서 못움직이는년 머리잡고 일으켜서 청소펠라 후까시 시키니 개처럼 빨아먹더라고^^ 신나게 청소펠라받고 정리하려고 보니 차 가 낮인데도 성애껴있더라ㅋㅋ진짜진탕한거지...시간보니 1시간지나있고 더늦게 출발하면 나도 차막혀서 집 늦게 도착하겟다 생각해서 집에 내려주는데 걷는 모양새보니깐 다리힘이안들어가는지 후덜덜하며 걸어 올라가드라ㅋㅋ그렇게 집 보내고 나는 여친한테
교육이 오늘 끝났다 하고는 늦게만나서 다시 즐섹했찌^^
이렇게 3번째 섹이 끝이났고 다음섹은 시골에서 있던일이야ㅎㅎ 고3썰은 앞서말했듯 번외편으로 풀어줄테니 조금만 기다려줘^^
| 이 썰의 시리즈 (총 8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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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5.12 | 현재글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08 (6) |
| 2 | 2026.05.11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7 (38) |
| 3 | 2026.05.08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6 (84) |
| 4 | 2026.05.08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한썰05 (90) |
| 5 | 2026.05.08 | 사촌동생이랑 몇년동안 근친했던썰04 (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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