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한강똑섬공원에서 나미를 노출시켰던~
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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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마 나미가 30살 즈음있었던 일이라 기억하는데
나미와 주차장, 한적한 골목, 상가화장실,한강뚝섬공원 등의 야외섹스를
즐기던 때였는데 집에서 나올땐 항상 노브라 노팬였고
이날 자주가던 잠실 군산오징어 먹고
잠실대교 건너 한강뚝섬공원에 주차를 하고나서
주차장 근처에 있는 공원길울 걷다 중간중간 남의 눈길을 피해
애무를 즐길수 있는 작은 숲들이 중간 중간 있었는데
그곳에서 딥키스를하며 유방을 꺼내 빨아주고 보지구멍도 손가락으로
쑤셔주고,,,
나미는 10대부터 남자좃맛을 알아,,집에서하는 섹스보다 야외섹스에
더 흥분했었거든요..
살 한강뚝섬공원 주차장에 차를 대고 식스를 하다보면
훔쳐보는 남자들을 꽤마니 격어서 보여지는데 익숙했고
공원 숲안에서도 그랬고,,,인근 계단위쪽에 앉아 있으면 자나가던 남자가
나미치마 아래를 얼듯보면 노팬티라는걸 확인한순간 근처에 앉아
치마안 보지털과 보지를 보거든요..
뚝섬 한강공원에 주차하는 시간대는
퇴근해서 밥먹는 시간때문에 밤9시가 넘어서 입니다
이시간때면 데이트족들이 많이 오는 시간대라
카섹스하는 차들이 많아 이걸 보려하는 숫넘들이 항상 넘쳐납니다
이날 순남이를 사람들 눈에 잘 안띄는 숲!!
숲이라봐야 공원길 옆에있어 숲공간은 5m 내외 입니다.
환한 낮에는 공원을 도는 사람들에게 바로 보일수밖에 없는데
컴컴한 밤이니 잘 보이지 않는거죠..
한참 나미 유방 보지를 애무하는데
29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한 남자가 우릴 발견하고
조심스레 다가 오는 모습이 제게 보이더라구요..
그래 나미에게 저쪽에서 남자가 다가온다말했더니
움찔하며 옷을 여미려하기에,,그냥 무시해라 라고 말하며
자세를 바꿔 남자가 다가오는걸 나미에게 확인시킨후
이런 자세를 취하게했더니 나미는
헝상 그렇듯이 싫다고 하면서 뻔한 거부감을 (고개를 저으며 인상씀) 표 합니다.
난 괜찮다고,,,떡칠여자가 없어 구경만하는건데
뭐 어떠냐 ~라고 구실만 만들어주면 그때부터 긍정적으로 변한다는걸 알기에,,ㅋ
이년은 이때부터는
시키는대로 합니다...아니 이년이 하구싶은거겠죠!!
난 나무에 기대 좃을 꺼내 빨라고하니 좃을 입에 물고 빨아데니
29여미터 떨여져 보던 넘이 어느새 10m정도로 다가왔고
나미의 치마를 걷어 올리자
이넘,,대범하게 5m 거리까지 기어오는게 보입니다.
이때 난 혹 공원을 지나는 사람들이 볼까봐
자리에 앉았고 이년은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좃을 빨아뎁니다
아자세에서
나미에게 뒤에 남자가 5m 정도까지 가까이왔다하니
인성을 쓰면서도 좃을 계속빨아뎁니다.
사진과는 좀 다르지만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니 남자는
나미에 보지를 보려,,,진짜로 1.5m 거리까지 다가왔는데
이때 다가온 소리가 나미에게도 들렸거든요.
난 나미에게 말했죠
다리를 더 벌리라고~ 나미는 이런 분위기에 익숙해
별 거부감없이 다릴 벌립니다.
어두웠지만 1.5m거리에서는 이년의 커다란 엉덩이 허벅지 항문 보지구멍
모두 보였을겁니다.
난 이녕의 입에서 사정 기미를 느껴 그녀를 나무에 기대어 놓고
원피스단추를 모두 풀어버리자
등쪽 빼곤 완전 나체가 돤거죠..
그 상태에서 유방을 빨아주며
보지에구멍 손가락 2개를 넣고 지스팟을 강하기 후벼파자
" 질퍽 질퍽" 거리는 소리와 함께
물이 줄줄 허벅지를 타고 흐르자,,,이년은 나름 창피한지 양손으로
그만하라며 내 손을 잡는데,,,
축늘어진 이년은 반나체 상태로 옷을 여밀샹각도 없이 땅바닦에 주져앉아
내좃을 입에 물기에 난 담배를 하나 입에 물고눈
상체에 걸쳐진 원피스를 걷어 내리니
상체가 드러나고 원피스는 허리춤에 걸쳐져 있었죠...
얼마뒤 볼장 다본 남자는 서서히 멀어져 갔고
우린 차안으로 들어와 질폰한 섹스를 하고 왔다는,,
이년은 나를 만나기전 고1때부터 남자애들 좃물받이를 하면서
자취방 용마산 용마산인근공원화장실 레스토랑 용마극장
면목동 인근여안숙 종로3가콜라텍 원나잇 나이트죽순이라 갈때마다
아는애들이 꼬셔 보지데주고 그러던와중 돌림빵
여인숙비없는 애들은 청계천을 거닐며 골목안에서 따먹고
동거하는친구네 ㅂ에서 잘때 ㅇ친구야인에게 보지따먹히고
걸레인게 친척동갑네기가 알게되 집에서 그친척애에게 보지대주고,,,등등
진짜 걸레였는데 나랑 동거를 하며
숨기려 할수밖어 없었는데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자,,,
이년이 격은 경험치가 나옰 밖에 없었던거죠...
한번이 어려운거지,,,경험있는 걸레들은 자리만 깔아주면 남자에게 대주던
습드관이 그대로 나올수밖에 없다는,,
지금은 162cm에 85kg 초고돔 비만이되어서
다 성장한 애들과 살고있눈데,,
지김 이 걸레년은 그몸에도 누군가에게 보지를 데주고 있을지
사실 조금 궁금하긴 하다는,,,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xyzzxy
야설조아나도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