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일하다 30대줌마랑 외전 싸가지없는동갑녀3
빵뿌르삥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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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어디까지썻는지몰라서 다시보고왓네
그냥 재미없고 글솜씨도별루지만 쓰는거니 넘 모라하지 말아줫으면좋겟어!
약간 부축이면서 고시텔 입성햇지 근데
고시텔 누구대꾸오거나 같이살면 안되거든
근데시간이 시간인지라 아무도없어서 다행이엿지 모야
근데 시부랄 존니무거워 낑낑되면서 부축해서 오는데
솔직히 가슴터치 몸터치 이런거 신경도 못썻다
도착해서 문열고 침대에 눕혓지
그러고 너무힘들어서 난
침대에 머리를 기대고잇다 그상태로 앉아서 잠든거야
하 이땐내가생각해도 ㅋㅋㅋ
차려진밥상에 떠먹여주는데 입을 못벌린꼴이니
그상태로잠들엇는데 개도 깻는지 날툭툭치는거야
멀 그렇게자냐고 당시 아무생각없다가
올라와서자라고 이건모야
시그널이야 모야 존나갑자기 자다깨서 어 어어 하고 올라갓지
근데말햇잔에 좁다고 침대가 그러다보니 옆으로 누웟어 근데 등지고 눕지않고 둘다오른쪽으로 누워잇엇지
그러고 약간 시간이지낫을 무렵 나는 은근슬쩍 골반에손을올렷어
약간 내 소중이를 밀착시키고 내가슴도 싸가지등에 밀착시켯지 그러면서 혼잣말한거처럼 아 떨어질꺼같네 하면서
븅신같이 씨부렷지 ㅋㅋㅋ
근데 가만히잇길래 몬자신감인지 자냐?
이게 몬말? 그땐 나름 심혈을기우린말이엿는데
지금생각하니 병신이따로읍더라고ㅋㅋㅋ
근데 안자고 잇더라 안잔다고ㅋㅋ
그래서 몬술을 이리많이먹냐 말하고 몇마디 오고가면서 자연스럽게 내손은 싸가지 가슴아래까지 갓지 ㅋㅋ
약간 백허그처럼 안는거처럼된거야ㅋㅋ
내가 은근슬쩍 가슴쪽 슬슬건드리니 개가 갑자기 고갤를 확돌리는거야
당황해서 어버버하는데 빤히쳐다보길래 나도봣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입을맞추며 내손도 개가슴브래지어 위를마지고잇엇지 가슴은 좀 잇는지알앗는데
생각보다 커서놀랏어 이년 젖탱이 작살나네 이러면서 빨고자연스럽게 바지도벗겻지 이미 내 소중이는 세상밖으로 나와서 어두운동굴에들어가길희망햇지 ㅋㅋ
계속빨다 팬티까지벗기니 갑자기 팬티를잡는거야
이건모야 밥상을 뒤집어 엎을라나 하는찰나에
나 안씻엇는데 싸가지없는년이 밤에는 좆도 청순녀가되어버린거야
지금따지면 낮이밤져
난항상 낮져밤져인데
괜찬어 하면서 벗기고 합체를 시작햇지 근데 말햇잔어 고시텔이라고 방음이잘되겟어? 안되겟지 그래서 내가 박으면서 입막으면서 소리다들리겟다 햇단말야 근데
이미 난꼽고 흥분이빠이란말야 개같은년존나박으니 지가 두손으로 지입 막대 근데 그게존나흥분되는거야
젖탱이까지 존나아래위로 흔들리니깐
그래도이땐 한10분안되게한거같아
이래보니 시발나 존나빨리싸는거같어 항상느끼지만
오래는 따블햇을때 술개꽐라됫을때뿐ㅋㅋ
바로 빼서 배에쌋지 그러고휴지로닦아주고 내소중이도 대충닦고 잠들엇어
이상태로 2번도햇어야 햇는데 술깬 개싸가지없는년으로돌아온거야ㅋㅋ
그래서 망봐주면서 1층까지 배웅해주고 빠이햇지
방에들어와서 보는데 소중이를보는데 약간 씹물이랑 휴지랑 귀두에 붙어잇더라고 그거보고
아한판더햇어야됫는데 아쉽네 하고 또잣어 ㅋㅋ
그러고 이년꽤연락은 오래햇지만 같이 잠자리는 하지않앗어
개가튼년 안줘 나쁜년
외전은 이거로 끝내고
줌마누님 2탄으로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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