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
돈벼락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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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가 내연녀였던 때의 이야기
어플로 근처에 사는 고시생을 만났다
만나서 얘기하다보니 여친이랑 장기연애 중인데 리스라서 어플을 했단다
장기연애 하고, 고시준비 중이라 자주 만나지도 않고 서로 폰도 건들지도 않아서 나한테 절대 피해가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는 첫섹스
뭔가 주도하려고 하는데 어설프고 엉성하다
이렇게 하면 여자친구가 좋아하냐, 그니까 리스겠지
라는 얘기를 다양한 버전으로 날려준 후 본게임 시작
팔을 머리 뒤 베개 아래로 넣어서 못 움직이게 하고
다리는 벌리게 하고 내 정강이뼈로 허벅지 누른채 목덜미에서부터 쇄골 가슴 유두 배꼽 골반까지 손으로 입으로 훑어주면서 점점 내려가니까 미칠라함
숨소리는 점점 커지고 아래는 껄떡이면서 몸이 점점 뜨거워진다
껄떡대는 자지를 보지구멍에 맞추고 쑥 앉아버린다
그리고는 몇번 위아래로 앞뒤로 천천히 안달나게 움직인다
그러다가 갑자기 몸을 빼고는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해버린다
니가 하는건 감흥도 없고 흥분도 안 돼서 재미없다고 하니까
알려주고 시키면 자기가 열심히 배우고 할테니까 좀만 더 하면 안 되냐고 애원함
그래서 일단 다음번에 다시 보는걸로 하고 첫날은 그렇게 마무리
그리고서 며칠 뒤 다시 만남
그러더니 갑분 자기가 그동안 얼마나 섹스를 엉망으로 했는지 알게 됐다는 둥, 많이 배웠다는 둥, 열심히 찾아봤다는 둥, 말이 많았다
그래 그럼 니가 고민하고 연구해본만큼 어디 다시 한 번 해봐라
하고 리드를 맡겨봄
근데 며칠만에 갑자기 잘할리가 없지
그래서 계속 혼남 ㅋㅋ
그것밖에 못하냐, 그러고도 했다고 할 수 있냐, 이런 식으로 하는데 누가 너랑 하고 싶겠냐,
또다시 온갖 팩폭을 날려줌
하지만 자지는 절대 안 지침
그래서 하나하나 알려주고 혼내가면서 조금씩 나한테 맞춰감
그렇게 만남이 며칠, 몇주, 몇달 길어지면서 진짜 많이 능숙해짐
그러더니 어느날은 여친이랑 하고 와도 괜찮냐고 물어봄
자기 여친이랑 섹스하는걸 나한테 허락받음 ㅋㅋㅋ
그러고 며칠 후에 만나서 어땠는지 물어봄
처음엔 쭈뼛쭈뼛 수줍어하는듯 하더니 썰을 풀어줌
오랜만에 여친이랑 하니까 어색했다,
나랑 할 때처럼 대화도 많이 하고 좋은지 싫은지 계속 물어보고 전희 후희도 길게 했더니 여친이 놀랐다,
어쩌다 왜 이렇게 바꼈냐면서 되게 좋아하더라,
내가 좋아하는 체위도 해봤는데 그건 여친은 힘들어하더라, 등등
들으면서 웃기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고 그래서 애 위에 올라타서 나도 계속 얘기함
여친이랑 이렇게도 했냐, 이런것도 했냐, 이럴때 반응이 어땠냐, 여친한테 들키면 어떡하냐, 어디서 배웠다고 했냐, 등등
자기가 혼다 다 리드해서 하려니까 뭔가 어색했고 힘들었다면서 자기도 몰랐던 서브 성향이 있는 것 같다고 수줍게 고백함
내친김에 진도를 더 빼봄
불알도 회음부도 정성들여 훑어주고 후장까지 마사지 해주고서 손가락으로 개통해줌
잠깐 놀라긴 했지만 흥분해서 그냥 내 손가락과 혀가 움직이는대로 그냥 놀아남
그렇게 계속 만나다보니까 나중에는 애널 안 해주면 왜 안 해주냐고 먼저 물어보고 해달라고 조르기까지함
너 지금 여친이랑 결혼할거 아니냐, 고시생 뒷바라지 해준 여친 걷어찰거 아니지 않냐, 이런거 중독되면 나중에 결혼하고 너 큰일난다,
하면서 안해줄때도 있고 어떤때는 내 꼴리는대로 마음껏 쑤시면서 흔들어주기도 하고
어떤때는 내 앞에서 자위시키기도 하고
그렇게 한참 재밌게 놀았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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