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이야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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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저도 야노를 해요
평소에는 괜찮은데 한달에 한번있는 그날이 다가오면 너무 ㅅㅇ이 생겨서 겨울이면 ㅍㅌ와 ㅂㄹ를 안하고 밖에 나가곤했어요
어느날 시외로 가는 일이 생겨서 저녁때 버스를 타게 됐는데 하필 그날이 다가오는 날이었어요
다행히 뒷쪽 자리와 제 옆자리 그리고 반대편 옆자리에도 사람이 앉지 않았고요
그날에도 치마를 입고있었는데 너무 야노가 하고 싶은거예요
그래서 ㅍㅌ를 벗어서 가방에 넣었는데
뭔가를 더 하고 싶어지는거가 아니겠어요?
그래서 티셔츠와 ㅂㄹ를 올리고 한쪽 가슴을 들어냈어요
그러니까 ㅂㅈ에서 신호가 오기시작하더라고요 ㅎㅎ
주위를 둘러보니 다들 자는듯해서 두쪽 가슴을 올리고 과감하게 하얀 가슴을 들어냈죠
심장떨러 ㅈ는줄 알았지만 ㅂㅈ가 축축해지는걸 느꼈죠
잠깐 그상태로 있다가 누가 봐줬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커튼을 살짝 열었죠
어두운 밤이고 시외도로를 빠르게 달리고 있어서
누가 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봐줬으면하는 생각으로 가슴을 들어내고 있으니까
너무 흥분되더라고요 ㅂㅈ도 축축해지고 ㅎㅎ
커튼을 열고 2~3분정도 있다가 커튼을 닫고
ㅂㅈ를 만져봤는데 엄청 ㅊㅊ해져있더라고요 치마에도 약간 묻을거같아서
가방에서 휴지를꺼내 닦고 ㅂㅈ밑에 휴지를 깔아놨어요ㅎㅎ
그상태로 ㄲㅈ와 ㅂㅈ를 만지면서 10분넘게 갔는데
목적지에 도착해서 얼른 브라와 티셔츠를 내린다음
ㅂㅈ밑에 있는 휴지 빼고 가방에 넣고 내렸어요
너무 보여주고 싶은 날에는 ㅍㅌ 안입고 치마만 입고
지하철에 앉아서 눈감고 자는척하며 살짝 다리를 벌려요
반대편에 잘생긴 오빠 아저씨들 앉아있으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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