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불알친구 따먹은썰 2
발복
14
741
5
3시간전
2편이 좀 늦어졌네요
추가로 설명하자면 와이프와 전 같은 직장에서 만나 결혼하고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가게 하나 차려서 살고있어요 와이프는 4살 연하고 밖에 혼자 돌아다닐때 가끔 번호따이기도 하는데 제생각엔 몸매 때문인거같기도 하고;
바로 이어서 쓸게요
거실에 나와서 셋이서 얘기하다가 지원이가 시간이 늦어 집에 간다고 나갔어 지원이가 나가자마자 내가 이 일을 와이프한테 얘기했어 지원이가 내 자지쪽에 시선이 계속 멈춰있었다고. 그러자 와이프는 내 바지를 확인하더니 바지 당장 버리라고 장난반 진심반으로 화냈어
와이프는 관계중에는 잘 받아주지만 평상시에는 정색하는 편이었는데 뭔가 모르게 평상시에도 조금 받아주기 시작했어 난 속으로 와이프도 점점 변태가 되어가나 싶어서 흥분됐어
그날 섹스하면서 내가 지원이 얘기를 꺼냈어
나- 지원이가 내꺼 보고 무슨생각했을까?
와잎- 빨고 싶어한거 아냐?
나- 진짜 그랬을려나 ? 지원이도 흥분해서 젖었을려나
와잎- 그렇지 않을까 만져보라고 해보지
나- 진짜 만지면 어쩔려고
와잎- 자기도 지원이 보지 만지고 빨아줘
나- 그래도돼? 너무 흥분될거같애 지원이 보지에 싸도돼?
와잎- 응 보지에 싸줘
그러고 와이프 배에 매우 만족스런 사정을 했어
그날은 그렇게 지나가고 몇개월뒤에 지원이가 집에 놀러온 날이야
지원이는 들어오자마자 겉옷을 벗어서 소파에 던져뒀어 안에는 몸에 달라붙는 흰티 입고있었는데 지원이가 가슴이 엄청 커. 브라자 자국 위로 맨가슴이 튀어 나와있었어 그거보고 아래가 좀 움찔거렸어.
그렇게 셋이서 배달 시킨거 먹고 후식 먹으면서 얘기하다가 야한얘기가 시작됐어. 지원이가 소개받은 남자랑 했는데 걔 자지가 엄청 크다 입에 다 안들어갈 정도다 하면서. 난 옆에서 얘기들으면서 상상하다가 또 발기되고 지원이 가슴 튀어나온 부분 흘깃흘깃 훔쳐보고있었어. 그러다 갑자기 와이프가 자기 지금 뭐봐? 지원이 가슴좀 그만봐 ㅡㅡ 이러길래 당황해서 얼굴 빨개지면서 아니라고 무슨소리 하냐 했어. 그러자 지원이가 뭐 어때 닳는 것도 아닌데 하면서 가슴을 쭉 내밀었어. 와이프는 계속 째려보고 난 고개 숙이고 있었어. 그러다 가게 갈 시간이 되서 난 먼저 나갔어.
그러고 2주 뒤쯤에 지원이가 와이프한테 회사 그만두고 몇개월 쉴건데 쉬는동안 우리가게에서 알바하면 안되냐고 했대. 와이프는 상관없다고 마음대로 하라해서 알겠다햇어. 내가 지원이랑 일하다가 뭔일 있으면 어쩔려고 하니까 와이프가 자기가 지원이랑 뭔일 있으면 나도 자기 친구랑 뭔일 있는거지 라는거야 이때까지 웹툰보게 하고 섹스하면서 야한말 했던게 효과가 있나 싶었어 지원이랑 같이 일할생각에 들떠있었어
그 다음주에 지원이가 가게에서 일하기 시작했고 그냥 평상시대로 얘기하면서 지내다가 주방 알바가 아프다고 하루 쉰다는날에 일이 터졌어 홀 알바는 지원이말고 남자애 한명 더 있어서 지원이랑 나랑 둘이서 주방하다가 마감 2시간 전쯤 재료도 떨어졌고 힘들어서 홀알바한테 우리가 마감하고 갈테니 먼저 들어가라하고 가게 닫고 마감정리 했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앉아서 커피마시면서 쉬다가 내가 어깨 수술한거 땜에 아프다고 징징거리고 있었어 그러자 지원이가 오빠 어깨 주물러 줄까요? 하길래 고맙다하고 몸을 돌렸어.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주무르고 있다가 갑자기 어깨가 아파서 어깨에 손을 올렸는데 지원이 손 위에 올라간거야. 내가 1편에 말햇듯이 난 자존감도 낮고 찌질해서 지원이가 날 좋아할거란 생각은 1도 안해서 내가 꼬신다고 넘어올 일은 절대 없다 생각 했거든. 그래서 어 뭐야 미안 하고 다시 손을 내렸는데 지원이가 괜찮다고 올려 놓으라는거야. 이게 무슨뜻이지 싶더라 그래서 좀 주춤주춤하다가 다시 손을 올렷어 그랫더니 지원이가 내 손에 깍지를 끼는거야 그러고 다른 한손으로 계속 어깨를 주무르다가 깍지 낀 손 엄지로 내 손을 계속 쓰다듬었어. 살면서 그렇게 긴장한 적이 없었던거 같애 너무 긴장되고 발기는 한도를 넘어선 느낌이었어. 그렇게 있다가 좀 민망해서 나도 주물러줄게 하고 일어났어 지원이가 의자 앉앗고 난 지원이 어깨를 주물렀어. 좀 세게 하니까 지원이가 약간 신음소리를 내길래 더 듣고 싶어서 일부러 더 세게 주물렀어 그러다 내가 휘청하면서 자지가 지원이 등에 닿엿는데 지원이가 바로 오빠 제 등에 이거 뭐에요? ㅋㅋㅋ 오빠 뭔생각하고 있었어요 소은이(와이프)한테 다 말할거에요 ㅋㅋ하면서 웃는거야.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 그런거 아니다 하고 말없이 어깨만 주무르고있었어. 주방안 공기가 엄청 야릇해진 느낌이었어
그러다 지원이가 먼저 입을열었어
지원- 오빠 소은이랑 자주해요?
나- 일주일에 2~3번정도?
지원- 부럽다 집에 혼자있으니까 너무 외로워요 ㅠ
나- 빨리 남자 만나야겠네 주위에 없어?
지원- 오빠같은 남자는 없어요 ㅋㅋ
나- 뭔소리야 ㅋㅋ
지원- 장난이에요 ㅎ 오빠가 봤을때는 저 어때요?
나- 그냥 뭐 괜찮은건가?
지원 - 그게 뭐에요 ㅋㅋㅋ 저정도면 개꿀아니에요? 가슴도 크고
나- 뭐 그렇긴 하지 ㅋㅋㅋㅋ
지원 - 한번 만져볼래요?
나- 응? 뭘 만져 ㅋㅋㅋ
지원- 왜요 저번에 집에서 만지고 싶어서 계속 본거아니에요?
나- 그런거 아니야
지원- 한번 만져봐여 소은이한테는 말안할게요
그러고 아무말없이 있으니까 지원이가 내손을 잡고 자기 가슴으로 가져갔어 난 손을 덜덜 떨다가 가슴을 한번 조물딱 거렸어 그러자 지원이가 내 손을 잡고 옷 안으로 넣었어
여기까지만 쓰고 다음에 또 쓸게요 ㅠ
쓰다보니 너무 재미없고 지루한거같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6 | 현재글 와이프 불알친구 따먹은썰 2 (14) |
| 2 | 2026.05.14 | 와이프 불알친구 따먹은썰 (9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요사카
작은하늘
포동포동
부산부산
밖으로나가버렷
팁토스타킹
러스트케이
마자자자마자나
8월32일
닉넴은또뭐하나
도라짱
뿌우
아쌀하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