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레즈야 ㅋㅋ
아래 양성애자분 글보고 용기내서 언ㄴㅣ랑
이야길 조금써볼께...ㅋ
언니는 진짜 조용한 I 성향이야
가끔 한 번씩 사람 정신 흔드는 말 툭 던짐
어제도 내 자취방에서 같이 넷플 보다가
내가 일부러 짧은 반바지만 입고 돌아다녔거든.
근데 끝까지 아무 말 안 하다가
갑자기 내 손목을 잡고 조용히
“너 오늘 일부러 그러는 거 맞지.”
이러는데 순간 심장 내려앉음.
나는 E라 관심받는 거 좋아하고
계속 장난치는 스타일인데
언니는 참고 참다가 한 번 분위기 넘어가면 눈빛이 달라짐.
특히 여자끼리는
남자 만날 때랑 다르게
숨소리나 손끝 분위기에 더 약해지는 느낌 있음ㅋ ㅋ
목 뒤쪽 천천히 만지다가
귓볼 입술로 빨때는 진짜 아래가 젖는게 느껴져 ㅋ
그러다 내가 괜히 더 도발하고 싶어서
언니 손 잡고 내 티 안으로 넣었는데
그때부터 분위기 완전 바뀜.
평소 무심한 사람이
갑자기 집착하듯 안아오는 거
침대에서 계속 내 표정 확인하면서
내 젖 ㄲㅈ를 비틀거나 살살돌리면서
“여기 좋아?”
“이렇게 하면 또 떨고있네.”
조용히 말하는데 미치겠더라ㅋㅋㅋ
언니는 내 귀에 숨 섞인 목소리로
“진짜 계속 간지럽힐꺼야…”
언니랑 하고나면 너무기운빠져고
ㅇㄹㄱㅈ올라온뒤엔 그냥 널부러져버림ㅋㅋㅋ
반바지안에 속옷안입고있는데 벗기지도않고
손가락으로 클ㄹ를 자극하다
딥키스...젖ㄲㅈ빨다가 아래로...
그리고 내가흥분해서 69...ㅋㅋㅋ
우머나이저 1개랑 소형 ㅂㅇㅂㄹㅇㅌ로 서로자극했어
아...언니 서점간다고
씻고있는 대충적어봤오 ㅎ
아 그리고
언니가 I성향이라 내색잘안하는데,
가끔 청소나 먼지턴다고
서랍안에 우리 인형(우린그렇게불러 ㅋㅋ)꺼내서 굳이닦는날
그게 신호야...'넌 안하고싶니...나 흥분시켜줘...우리오늘할까..
?'ㅋㅋㅋ
나야모 하고싶음 덮치듯? 언니 막만지고
벗기는데...ㅋ
특히 무표정하게 보는눈...
그런 거 만질 때 더 야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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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훈제오리
나이스팀
익호
꿀버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