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최근에 있었던 일(1)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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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23:39
최근에 진짜 오랜만에 정윤이랑 역대급 야한 경험해서 써봄.
참고로 오늘 썰은 양념 많이는 안침..ㅋㅋ
야했으면 추천
종종 네토끼 발동해서 외노자동네 가거나 외국인들 많은 곳에 갔지만.. 정윤이는 무반응인 경우가 많았고.. 내가 억지로 만나게 하려고 해도 거부해서 이어지지 않은 경우도 많고..
내가 원할때 했으면 좋겠지만.. 정윤이가 하고 싶을 때나 자만추 해서 상황이 그럴 때 아니면 거의 퇴짜였다.. 그럼에도 섹스한 사례가 많긴 하지만..ㅋㅋ
그리고 정윤이는 내가 여기 글쓰는거 개싫어함.. 가명이고 글도 소설처럼 양념 엄청 쳐놓아서 ㅋㅋ 누가 너인지 알겠냐고 해도.. 버럭 화내면서.. 변태냐고 금지령내려서.. ㅋㅋ 얘랑 섹트도 해보고 싶은데ㅠㅠ 절대 불가.. 한동안 안올려서 지금 올리는건 안들키겠지.. ㅋㅋ
정윤이는 그리고 한번 섹스한 놈들은 정리하는 것도 잘함.. 천안에서 만났던 놈들이나 신행에서 만난 놈.. 혜원이랑 만난 놈들..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한두놈 빼고는 선그어버림.. 민수도 손절당할뻔..ㅋㅋ 흑인썰은 나중에 더 풀어줄게..ㅋㅋ
이번달 주말.. 지지난주..ㅋㅋ 할일도 없는 평화로운 주말이고.. 정윤이는 티에 팬티만 입고 누워있었다.. 민수놈은 파키스탄에 일 있어서 한두달 가 있음.. 십새끼..ㅋㅋ 민수새끼 썰도 시간나면 더 풀어줄게ㅋㅋ 요즘 너무 바쁨.. ㅋㅋ 주말엔 정윤이 케어하느라..ㅋㅋ
나는.. 이따 저녁에 외식할까? 물음.. 정윤이는 소파에 다리올리고 누워서.. 인스타 보다가.. 뭐먹게? 함..ㅋㅋ 나는.. xx동네 가볼까? 하고..
외노자들이 많은 번화가.. 김포사는 사람은 알겠지만.. 외노자들이 많이 몰려다니는 동네가 있다..ㅋㅋ 하지만 한국인도 많은 그냥 번화가이긴 함..ㅋㅋ
뭐 나도 의도적으로 그동네 얘기한 건 아니었고.. 거기도 자주 가서 맛집 가니까..ㅋㅋ 정윤이는.. 거기 뭐 맛집 있나? 저번에 그 샤브샤브? 난 다 좋아~ 하고..
나는.. 이곳저곳 찾아보고.. 여기 어때? 묻고.. 정윤이는 싫어~ 하고.. 다 좋다면서 골라주면 다 싫다고 하는..ㅋㅋ
결국 고깃집 하나 찾아서 가기로 함..ㅋㅋ 차몰고.. ㅋㅋ 정윤이는.. 귀찮은지 짧은 반바지 입고 비비만 바르고 나섬..ㅋㅋ 하의실종.. 머리도 똥머리로..ㅋㅋ
암튼 정윤이 태우고 그 동네로 향했다.. 좀 덥지만 걷기 좋아서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정윤이랑 그냥 좀 걸음..ㅋㅋ 요즘은 정윤이 외노자한테 대주게 하려는 생각도 안생겨서.. ㅋㅋ 질투심인지.. 애기가지려고 하고 있음..ㅋㅋ
불토이다보니.. 젊은 남녀도 많이 보이고.. 가족들도 많이 보이고..ㅋㅋ 외노자도 몰려다님..ㅋㅋ
정윤이는.. 별 반응 없고.. 열심히 걸음..ㅋㅋ 살뺀다고..ㅋㅋ 나는 괜히 외노자놈들 신경쓰임..ㅋㅋ
좀 걷다가.. 담배피고 갈까? 했고.. 정윤이는 ㅇㅋ 하고.. 구석진 곳으로 감.. 전자담배피는 정윤이.. 연초는 따먹힐때만..ㅋㅋ
가보니.. 하필.. 외노자놈들 둘이 앉아있었다..ㅋㅋ 우즈벡 놈들인지.. 좀 백인이었고 잘생김.. ㅋㅋ 정윤이는.. 노래 흥얼거리며 그쪽으로 걷다가.. 놈들 봄..ㅋㅋ 나는 좀 긴장함.. 간만에..
나는.. 딴데 가서 필까? 묻고.. 정윤이는.. 왜? 하고.. 여기가 피는데 아냐? 하고.. 한국인 두명도 담배피길래.. 그냥 여기서 피기로..ㅋㅋ
정윤이는 놈들 등지고.. 담배피고.. 나도 담배핌..ㅋㅋ 너무 짧게 입혔나 싶은 생각이 들고.. 곧 쪼그리고 앉아버리는 정윤이..
나는. 안되ㅠㅠ.. 생각하고..ㅋㅋ 놈들 등진 채 쪼그리고 앉는.. 정윤이년.. 놈들 시선엔.. 정윤이 엉덩이라인과.. 매끈한 허벅지가 보이고.. 나는 시발ㅠ 함..
아니나 다를까 놈들의 시선이 느껴짐.. 몰려 앉아서 정윤이를 쳐다보는 놈들.. 정윤이는 폰보면서 피우고.. 순간 살짝 흘깃하며 뒷쪽을 보는듯.. 정윤이도 느꼈겠지..
곧 정윤이가 일어서고.. 선채로 다리꼬고.. 나에게.. 고깃집 얼마나 걸어야되? 하고.. 나는.. 바로 앞이야.. 가자.. 하고 벗어남.. 뒤돌아보니 정윤이한테 시선 고정된 놈들.. 정윤이 눈 쳐다보니.. 옆으로 눈동자굴리며 놈들 흘깃 봄..
고깃집가서 정윤이랑 앉았고.. 다리꼬고 앉은 정윤이.. 고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맥주는 정윤이만 마시기로 함..ㅋㅋ
남자들이 정윤이 허벅지 흘깃 쳐다보는게 느껴짐..ㅋㅋ 한국인이고 외국인이고..똑같음..ㅋㅋ 정윤이는.. 신경쓰이는지 앞치마 허벅지에 덮고 먹음..ㅋㅋ
고기 먹으면서 맥주도 몇잔 먹는 정윤이..ㅋㅋ 나는.. 괜히.. 생각나서.. 아까 외국놈들 너 뚫어지게 보더라..했고.. 정윤이는.. 근데 뭐? 하고.. 생각하는듯..ㅋㅋ 너 긴 츄리링 입힐걸 그랬나? 하고..ㅋㅋ
술 몇잔 마시니.. 정윤이는.. 옛날엔 일부러 짧게 입히더니 왜그러는데? 하고..ㅋㅋ 나는.. 그냥 요즘 유교보이된듯? 하고.. ㅋㅋ 정윤이는 갑자기? ㅋㅋ 하고 웃음..
나는.. 걔들 어땠어? 하고 묻고.. 정윤이는.. 몰라 아무 생각 없었는데?.. 하고.. 다 똑같은 잠바 입은게 좀 웃기긴 하더라ㅋㅋ 함.. 걔들은 공장 유니폼 입고 있었어서..ㅋㅋ
나는 걔들은 백인쪽인거 같던데? 하고.. 정윤이는.. 잘생기긴 했더라.. 비정상회담 나온 애 누구 닮았는데? 걔인줄? 하며 맥주 홀짝 마시며 눈돌림..ㅋㅋ 순간 발기되버림..ㅋㅋ
안보는척 하더니 자세히도 봤네.. 생각하고.. 아 걔들 잘생겨보였구나..ㅋㅋ 하니 백인이잖아.. 하는 정윤이..
나는.. 그래서 걔들이 꼬셨으면 넘어갔을 거 같아? 하고.. 정윤이는.. 몰라.. 헛소리 그만하고 고기나 처먹어.. 하고..ㅋㅋ 다른 얘기로 넘어감..ㅋㅋ
침대 바꿀거라 원래 침대 어떻게 버릴지.. 당근할지 얘기 하며 밥 다 먹어가고.. 맥주 두병째 마시는 정윤이..ㅋㅋ 오늘은 좀 땡기는 듯..ㅋㅋ 나는 다시 놈들 얘기 슬쩍 꺼냄.. 걔들은 침대 그냥 들겠지?
정윤이는 홀짝 마시다가.. 날 보고.. 두명인데 들겠지 하고..ㅋㅋ 나는 글켔지?ㅋㅋ 하고.. 정윤이는.. 힘 세보이던데? 혼자 그냥 옮길 수 있을듯? 하고.. ㅋㅋ 나는 다시 발기.. 시벌ㅠㅠ
별 얘기한 것도 아닌데 정윤이가 그놈들을 어떻게 생각하는 지 알 거 같아서 꼴리고.. 다리꼬고 하의실종으로 앉아있는 모습은 왜이리 귀엽고 섹시해 보이는지.. 나는 그렇게 불쾌하고 경계하면서 정윤이에게 이런 얘기를 하는지..
고기를 다 먹고 계산하고 나왔다.. 거리는 조금 어두워짐.. 고기를 많이 먹어서.. 정윤이랑 좀 걷다가 차로 가기로 했다.. 정윤이는 요즘 꽂힌 노래가 있어서 흥얼거림..ㅋㅋ 취기올라서..ㅋㅋ
밤되니까 바람도 불고 걷기 좋아서.. ㅋㅋ 올리브영가서 립도 사고.. 립발라보는 정윤이 뒤에서 슬쩍 엉덩이 만짐..ㅋㅋ 부드러운 엉덩이..ㅋㅋ
정윤이는 올영에서 쇼핑도 하고 얼굴에 이것저것 발라보고.. 이뻐짐..ㅋㅋ 나는.. 일부러 바르나 싶기도 하고.. 제기랄.. 이상한 상상만..ㅋㅋ
산거 차에 갖다놓고 좀 더 걷기로 함.. ㅋㅋ 정윤이는 천진난만한 표정..ㅋㅋ 똥머리한거 다시 묶고..ㅋㅋ
여기저기 걸었고.. 외국놈들이 유난히 많아보임..ㅋㅋ 무리지어서 몰려다니는..ㅋㅋ 베트남 동남아인들이 많았는데.. 정윤이는 그쪽 취향 아니라 신경도 안씀..
그렇게 걷다가.. 고깃집쪽 다시 지나갔다.. 나는 좀만 더 걷다가 집가서 와인이나 마셔야겠다 생각하고 있었고.. 정윤이랑 해야지 계획세우고 있었음..ㅋㅋ
근데 그때.. 아까 놈들이 보였다.. 걷다가 마주쳐서 지나감.. 두놈은 술먹었는지 취해보였고.. 정윤이랑 눈마주침..
정윤이는 지나가면서 두놈을 빤히 쳐다봤고.. 두놈은 고개돌려서 계속 정윤이 보는게 보였고.. 나는 돌아보고..
나도 놈들이랑 눈마주침.. 여기서 그만했어야 했는데.. 여지를 주는 것처럼 계속 쳐다보게 된 것 같았다.. 정윤이도 내가 돌아보니.. 돌아서 놈들 봤고..
잠시 그렇게 서로 쳐다보다가.. 놈이 씨익 웃음.. 정윤이는 날 보고.. 나는 곧 정신 차리고.. 정윤이랑 가던 길 다시 걷기 시작했다..
정윤이는.. 순간 살짝 긴장한게 느껴짐.. 긴장한 표정이 보이고.. 나도.. 마찬가지였음..ㅋㅋ 나는 괜히.. 이따가 집가서 와인이나 마시자.. 와인사러 편의점 갈까? 하고.. 정윤이는 그래.. 하고..
다시 정윤이랑 좀 큰 편의점쪽으로 좀 걷는데.. 시선이 느껴짐.. 놈들이었음.. 거리두고 따라오는게 느껴짐.. 정윤이도 눈치챈건지.. 말수가 적어졌고.. 나는 어쩌지.. 생각하고..
정윤이는 뒤돌아서 놈들 보고 다시 고개돌림.. 눈마주쳐서.. 대놓고 우리보며 따라옴.. ㅅㅂ.. 오랜만에 이런상황이 뭔가 불편하고.. 좀 그랬음.. 정윤이 보니.. 좀 긴장된 표정..
사람이 그래도 꽤 있다보니.. 그냥 걸었음.. 편의점가서 사고 차로 가야겠다 생각.. 편의점 도착하고.. 들어갔다..
여기 편의점이 와인이 많아서.. 정윤이랑 데일리와인 고름.. 달달한거 좋아하는 정윤이꺼랑 내거 레드와인 고르고 있었고.. 곧 편의점 문 딸랑이는 소리 들리고..
놈들 따라 들어옴.. 취해서 얼굴 벌건 놈들이 들어오고.. 정윤이는 살짝 놀라서 쳐다봄.. 내가 정윤이 보니 다시 고개돌리고.. 와인보는척..ㅋㅋ
그렇게 긴장된 상황이 이어짐.. 놈들은 근처에서 맥주고르는 듯 하며 접근하고.. 우리는 애써 모른척 눈 안마주치려고 함.. 정윤이는 와인만 보고 있고..
놈들은 계속 우리랑 아이컨택하려는 거 같고.. 말은 안걸었지만 이쪽으로 다가오면서 지들끼리 웃으며 지네나라말로 얘기함.. 정윤이는 얼어있는게 보임..ㅋㅋ 외국인 경험은 많아도 이런 상황은 좀 긴장되는듯..
정윤이 뒷모습 빤히 보는 시선이 느껴짐.. ㅅㅂ.. 정윤이 하의실종이라.. 엉덩이라인이랑.. 허벅지도 거의 다 보여서.. 슬리퍼 신고.. 놈들은 가까이서 정윤이 엉덩이랑 허벅지 보며 히히덕거림..
하필 정윤이 사려는 와인이 밑에 있어서 정윤이가 쪼그려 앉아 엉덩이 내밈.. 정윤이 엉덩이 라인 다보임.. 복숭아모양으로 들어간 엉덩이 가운데까지.. ㅋㅋ
놈들 순간 반응하는게 들리고.. 정윤이 눈돌려서 흘깃거리는 거 봄.. ㅅㅂ.. 정윤이는 그거 들고 바로 일어남..
나는 일단.. 계산하고.. 정윤이도 따라옴.. 계산하고 바로 편의점 나왔고.. 조금 서둘러 걸으려고 했는데.. 정윤이는.. 내속도 못따라오는건지.. 느릿느릿.. 답답..ㅋㅋ
곧 딸랑이는 소리 들리고 놈들이 따라나옴.. 정윤이는 놈들을 많이 의식하고 있었는지.. 놀라며 뒤돌아보며 또 눈마주침.. 젠장..
놈들은 이제 대놓고 우리에게 인사했다.. 하이.. 하고.. 낄낄댐.. 나는.. 무시하고 정윤이 데리고.. 걸었다.. 골목쪽으로 지름길로 가려고 했고.. 그게 화근이 될 줄은.. ㅋㅋㅋ
놈들도 골목으로 따라옴.. 정윤이는.. 쟤들 따라오는거 같은데? 했고.. 돌아보니 우리에게 말걸면서 다가옴.. 무시하고.. 더 걸었고..
그러다가 놈들에게 따라잡힘.. 정윤이에게 안녕? 하고.. 놈들과 대치하기 시작했다..
정윤이는 멍하니 놈을 쳐다봄.. 놈은 아까 봤어~ 하고 말을 걸었고.. 다른 놈은.. 너무 이뻐요~하며 정윤이 허벅지 대놓고 쳐다봄..
정윤이는.. 무슨 생각하는지 멍하니 말없이 놈들 쳐다봄.. 한놈이 날 가르키며 친구에요? 정윤이에게 묻고.. 나는.. 아.. 내 와이프고 그냥 갈길 가세요 하고..
놈들은 취해서.. 아 와이프에요? 하면서 기분나쁘게 웃음.. 우즈벡놈들은 그래도 파퀴보단 정상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다 그렇지도 않은 느낌이었다..
놈은 내게.. 와이프 너무 이쁜데요~ 하고.. 한놈은 형님 와이프 개섹시해요 이지랄하면서 정윤이 몸을 봄.. 완전 자기 스타일이라면서..
정윤이는.. 다리를 베베 꼬꼬 서있고.. 내 눈치를 봤다.. 나는.. 시발.. 꼴린걸 감추고 싶은데.. 발기해서 튀어나온게 보여서 감추려고 움츠림.. 시발ㅠㅠ 정윤이는 내자지봄.. ㅋㅋ ㅠㅠ
놈들도 보고.. 한놈이 너무 아까워요 와이프ㅠㅠ 이지랄하고.. 나 어때요? 잘생겼어요? 정윤이한테 물어봄.. 정윤이는 네? 하고 .. 마침내 정윤이가 대답하니 좋아죽는 놈들..
나 잘생겼어요? 인기 많아요~ 하는 놈.. 젊고 잘생기긴 함.. 정윤이는.. 내 눈치 보고.. 놈이 다시 물어보며 히히덕대고.. 정윤이는.. 아.. 네.. 하고 대답하고.. ㅅㅂ ㅠㅠ
정윤이도 취기 올라있고.. 다리 베베 꼬고 서있고.. 놈들은.. 취해서.. 너무 귀여워요~ 같이 놀고 싶어요~ 이지랄..
정윤이는 얼굴 발그레해지고.. 내 눈치 계속 봄..ㅋㅋ 놈은.. 같이 술마셔요~ 집 어디에요? 하고 물음.. 한놈은.. 내게.. 같이 놀아요~ 지금 와이프랑 노는 거 좋은 거 아냐? 하고..
정윤이는.. 아.. 집 여기서 좀 멀어요ㅠ 하며 날 보고.. 놈들은 집에서 같이 놀자고 함.. 지들 숙소로 부르는건 봤어도.. 우리집으로 가자니 신박함.. 시발놈들..
한편으로는 미친듯이 흥분되기도 했다.. 집에서 정윤이가.. 미친생각이 들고.. 정윤이는.. 집 멀어요ㅠ 하고 있고..
나는.. 집은 차타고 가야되 했고.. 놈들은 집에서 술마셔요~ 하며 꼬시고 한놈은 그새 정윤이 허리에 손올리고 있고.. ㅅㅂ.. 정윤이는.. 놈 손을 흘깃 보며.. 몸을 더 꼬고..
잠시만요ㅠ 하며 손 떼는 정윤이의 목소리가 가늘어지고 고조됨.. 놈은 아파트 살아요? 궁금해요~ 하며 술 우리가 살게요~ 이지랄.. 나는 순간.. 정윤이에게 집 괜찮겠어? 해버림.. 흥분을 못참고..
정윤이는.. ?! 하는 표정으로 날 보고.. 하아ㅠ 하는 표정으로 놈들을 봄.. 놈들은 건수를 잡았으니.. 적극적으로 집에 가요~ 친하게 지내요~ 이러면서 들러붙고..
나는.. 너네 집은 없어? 묻고.. 놈은.. 우리 기숙사에요~ 못가요~
한놈은 정윤이 엉덩이 만짐.. 정윤이는.. 하하.. 하며 손 떼고.. 놈은 손을 다른 놈에게 보여주며.. 지네나라말로 얘기하면서 웃음.. ㅅㅂ.. 애가 타는지.. 우리 안전해요~ 착한 사람들이에요.. 이러고..
한놈은.. 정윤이에게.. 우리 잘해요.. 남편보다 훨 잘하고 커.. 이지랄하고.. 정윤이는.. 하하.. 하며 날 보고.. 나는.. 괜찮겠어? 정윤이에게 물음..
정윤이는.. 잠시 뜸들이다.. 몰라.. 하고 대답하고.. 놈들의 얼굴을 봄.. 놈들은 그냥 술만 마셔도 되~ 이러면서 정윤이 보고.. 정윤이는 뭔가 무너진 표정.. 야해진 눈빛..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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