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헬스트레이너(2)
엄마와 헬스 트레이너 (2)
그날 이후 민준은 정말로 우리 집에 자주 왔다. 일주일에 최소 두 번, 때로는 세 번씩. “식단 관리와 운동 코칭”이라는 명목이었지만, 이제는 엄마도 나도 그게 핑계라는 걸 알았다.
엄마(지은 씨)는 45살이지만, 헬스장 다니면서 몸이 더 탄력 있게 변했다. 특히 엉덩이와 허벅지가 더 탱탱해졌고, 가슴은 여전히 풍만했다. 그런데 민준이 오는 날이면 엄마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다. 화장을 진하게 하고, 속옷은 거의 다 벗겨질 듯한 레이스 천으로만 골랐다.
나는 대학 끝나면 최대한 빨리 집에 들어왔다. 그리고 방문을 항상 2~3cm 정도 열어두는 습관이 생겼다.
이번 금요일은 특히 더 노골적이었다.
저녁 8시쯤 민준이 도착했다. 검은 트레이닝 복에 근육이 불룩한 몸이 여전했다. 엄마는 하얀 크롭탑에 짧은 회색 운동 반바지만 입고 있었다. 브라는 입지 않아서 가슴이 출렁이는 게 다 보였다.
“현우야, 오늘은 민준 오빠가 허벅지 안쪽 근육 풀어준다고 했어. 너는 방에서 공부해.”
엄마가 부드럽게 말했지만, 목소리가 이미 살짝 젖어 있었다.
나는 방으로 들어가 문을 살짝 열어두고, 불을 끈 채 침대에 앉아 기다렸다.
30분쯤 지나자 거실에서 낮은 소리가 들렸다.
“으음… 민준 씨… 거기… 너무 세게 만지지 마…”
나는 조용히 문을 열고 복도로 나갔다. 거실 소파 쪽이 잘 보였다.
민준은 엄마를 소파에 앉힌 채, 무릎을 꿇고 엄마의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 엄마의 짧은 반바지는 이미 한쪽으로 완전히 밀려 올라가 있었고, 검은 레이스 팬티가 드러나 있었다. 민준의 커다란 손이 그 팬티 위를 천천히 문지르고 있었다.
“지은 씨, 여기 허벅지 안쪽이 아직 많이 뭉쳐 있네. 특히 보지 주변 근육.”
민준이 일부러 음란하게 말하며, 손가락으로 팬티 천 위로 보지 입구를 길게 쓸어올렸다. 엄마의 몸이 부르르 떨렸다.
“아… 민준 씨… 현우가 있는데… 그런 말 하지 마…”
“그래도 지은 씨 보지는 이미 이렇게 젖었는데? 팬티가 축축해.”
민준은 팬티를 한쪽으로 밀어내고, 손가락 두 개를 천천히 엄마의 보지 입구에 넣었다. 찌욱— 하는 소리가 작게 났다.
“하으윽…!”
엄마가 허리를 살짝 들며 신음을 삼켰다. 민준은 손가락을 천천히 돌리며 안쪽 벽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엄마의 보지가 손가락을 빨아들이는 게 보였다.
“보지 안이 엄청 뜨겁고 축축하네. 오늘 하루 종일 나 생각하면서 흥분했어?”
민준이 손가락을 더 깊이 넣으며 G스팟을 꾹꾹 누르기 시작했다. 동시에 엄마의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천천히 원 그리듯 비볐다.
“아앙…! 아… 거기… 너무 좋아… 민준 씨 손가락… 너무 굵어…”
엄마는 입술을 깨물면서도 허리를 살짝살짝 움직이며 민준의 손가락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 있었고, 눈이 반쯤 풀려 있었다. 그녀는 스스로 다리를 더 벌리며 민준의 손을 보지 쪽으로 끌어당겼다.
나는 바지를 내리고 이미 단단해진 자지를 세게 움켜쥐었다. 엄마가 다른 남자 손가락에 그렇게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충격적이면서도 극도로 흥분됐다.
민준은 손가락을 세 개로 늘려 천천히 피스톤을 시작했다. 찌익, 찌익, 찌익 소리가 점점 커졌다.
“지은 씨 보지, 진짜 맛있게 조이네. 45살 먹었는데 이렇게 민감하고 물 많이 나오는 보지는 처음이야.”
“하아… 하아… 민준 씨… 너무… 창피해… 그런데… 손가락 더 넣어줘… 더 세게…”
엄마가 스스로 다리를 더 벌리며 민준에게 보지를 내밀었다. 민준은 그 모습에 웃으며 손가락을 더 빠르고 깊게 움직였다. 엄마의 투명한 애액이 소파에 떨어질 정도로 흘러내렸다.
“아아앙——! 나… 나 갈 것 같아… 민준 씨…!”
엄마가 허리를 들썩이며 작은 오르가즘을 맞았다. 다리가 파르르 떨렸다.
민준은 손가락을 빼서 엄마의 입에 가져다 댔다.
“빨아봐. 자기 보지 맛.”
엄마는 수치스러운 얼굴로도 민준의 손가락을 입에 물고 쪽쪽 빨았다. 눈빛이 완전히 녹아 있었다.
그 후 민준은 엄마를 침실로 데려갔다. 나는 복도를 따라가 침실 문 앞에 바짝 붙었다.
민준은 엄마를 침대에 눕히고 반바지와 팬티를 완전히 벗겼다. 그리고 다시 다리를 크게 벌린 뒤, 얼굴을 보지 가까이 가져다 대고 손가락으로 입구를 벌렸다.
“오늘 보지 상태가 아주 좋네.”
그는 손가락 네 개를 모아서 천천히 밀어 넣었다. 엄마의 보지가 크게 벌어지며 신음이 터졌다.
“으아아아…! 너무… 너무 많이 들어와…!”
“지은 씨 보지, 아직 여유 있네. 내 자지 받아들일 준비 잘 돼 있어.”
민준은 손가락을 미친 듯이 움직이며, 다른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세게 문질렀다. 엄마는 베개를 물고 허리를 미친 듯이 들썩였다.
“아앙! 아흑! 민준 씨…! 나… 또 갈 것 같아…! 아들 있는데… 이렇게 음란하게 즐기는 거… 미쳤어…!”
“그래도 좋아하잖아. 아들 앞에서 이렇게 보지 벌리고 손가락에 미쳐버리는 엄마가 제일 야해.”
엄마는 결국 두 번째, 세 번째 오르가즘을 연속으로 맞았다.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하얀 애액을 분출했다.
민준은 바지를 벗고 18cm가 넘는 거대한 자지를 드러냈다. 엄마는 그걸 보고도 이제는 두려움보다는 갈망하는 눈빛이었다.
“빨리… 민준 씨 자지… 넣어줘… 나 이제 못 참아…”
민준은 엄마를 개처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한 번에 끝까지 박아 넣었다. 엄마의 긴 신음이 침실을 가득 채웠다.
그들은 거의 두 시간 동안 미친 듯이 섹스했다. 정상위, 측위, 카우걸, 뒤에서 서서 하는 스탠딩까지. 민준은 특히 엄마의 보지를 손으로 계속 만지면서 자지를 넣고 빼기를 반복했다. 엄마는 매번 “더 세게…”, “더 깊게…” 하며 적극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며 즐겼다.
마지막으로 민준은 엄마 안에 깊숙이 사정하고, 그 후에도 한 번 더 엄마의 가슴과 얼굴, 배 위에 정액을 뿌렸다.
새벽 2시 반이 넘어서야 민준은 엄마와 함께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 잠들었다.
엄마는 민준의 팔을 베고 완전히 벌거벗은 채로 깊이 잠들어 있었다. 그녀의 풍만한 D컵 가슴과 배, 허벅지, 심지어 얼굴과 목까지 하얀 정액이 여기저기 말라붙어 있었다. 특히 보지 주변과 엉덩이 사이로는 민준이 안에 싸준 정액이 아직도 꾸물꾸물 흘러나오고 있었다. 엄마의 다리는 살짝 벌어진 상태로, 방금까지 미친 듯이 범해진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민준은 엄마의 가슴을 한 손으로 느긋하게 움켜쥔 채로 깊게 잠들어 있었다. 두 사람의 땀 냄새와 정액 냄새가 침실 전체에 가득했다.
나는 문틈으로 그 장면을 한참 동안 바라봤다. 엄마가 다른 남자와 알몸으로 뒤엉켜 자고 있고, 몸 전체가 정액으로 범벅이 된 모습을 보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극도의 수치심과 함께 엄청난 흥분이 밀려왔다.
‘엄마… 이제 완전히 민준의 여자가 됐구나.’
그 사실이 나를 더욱 비참하게 만들면서도, 동시에 극한의 쾌감을 줬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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