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의 뒷치기 한판과 조임에 못이긴 질내사정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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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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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파일) 평소엔 앞보지 따는 걸로 시작하는 게 일반적인 패턴입니다. 하지만 요즘 운동 좀 하더니 뒷태가 갈수록 꼴려오는군요. 고양이자세로 스트레칭하는데 그대로 덮쳤습니다. 오른쪽 손바닥 넓게 펴서 보지랑 그 주변 둔덕 슬며시 터치하면서 '나 지금 네 보지에 좆물 싸고 싶다'고 욕정을 표현했습니다.
깜짝 놀라 바둥거리지만 이미 왼손으로는 목덜미쪽 꽉 눌러서 상체 못 일으키도록 제압한 채니 얘는 당할 수밖에 도리가 없죠. 오른손 다섯손가락 때로는 오므렸다 폈다, 때로는 쫙 펴서 부드럽게 허벅지 비볐다가, 때로는 단단하게 힘줘서 보짓구멍 콕콕 찌르고 클리토리스 자극했습니다. 얼마 안 가서 체념한 듯 허리에 힘 빼고 '또 박을 거야?'라고 하네요.
당연히 박아야죠. 고양이 자세 계속 유지시킨 채로, 돌핀팬츠랑 팬티 째로 내리고 바로 다급하게 뒷보지로 들이닥쳐서 자지 꽂았습니다. 정조를 유린당해서 억울하기라도 하다는 듯한 섹소리는 언제 들어도 일품이죠.
(두번째파일) 그러다 점차 스퍼트 오르니 어쩔수없이 본연의 앞치기로 돌아가야죠. 다시 정상위로 엎어놓고 보지 한가운데에 자지 뿌리까지 집어넣었습니다. 마음껏 쑤시면서, 때로는 좌우 시계 반시계 방향으로 구석구석 휘젓는 모션도 섞어줍니다. 그러다 보면 슬슬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눈알은 흰자위 보이며 위로 돌아가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제 젖꼭지 마구 빨아대는 걸 보니 또 홍콩 갈때가 된 거죠.
그런데 보지 대음순이랑 구멍 자체는 이제 나중에 따먹을 어떤 남자가 봐도 명백히 허벌일 정도로 너덜너덜해져 있는데, 하도 온갖 체위로 쑤심 당하다보니 보지로 자지를 조이는 힘과 테크닉만은 조금 늘어난 모양입니다.
그 결과로 오르가즘 느낄 때 임박해오자 존나 세게 조여오는 바람에, 애국가 1절~4절 재생하면서 사정 간신히 참다가 저도 모르게 훅 달아오르면서 안에 좆물 다 싸버리고 말았네요.
왜 오빠만 싸고 끝내냐고 눈 흘기면서 몸 일으켜서 샤워실로 보지 닦으러 가는데 허벅지로 주르륵 제 정액이 흘러내립니다. 아마 씻고 나오면 한번 더 보지 딸 것도 같습니다.
즐감들 하시고, 언제나처럼 능욕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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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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