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들어가면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되는 와이프 1
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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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제목 그대로 술이 어느정도 들어가면 인사불성이 되는 와이프 이야기 입니다.
우린 대학 CC였는데 그때부터 직장 다니는 지금까지 와이프가 술을 마시거나 회식을 하는 날이면 전 늘 와이프를 데리러 갑니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늘 말하지만 빼는법이 없었고 또 일단 마시면 거의 멈춘적이 없었죠.
그냥 집에서 맥주 한두캔 먹을때는 괜찮은데 소주가 들어가면 특히 절제가 안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문제가 안되는건 술자리가 한달에 한두번 정도고
그리고 술자리가 있으면 늘 먼저 말하고 때가 되면 문자나 연락이 옵니다.
'언제와?'
이런 문자나 전화가 오면 이제 때가 된겁니다.
대기타고 있다가 출발합니다.
외모가 꽤 되는 와이프 인지라 긴장은 늦출 수 없었죠.
그렇게 와이프를 데리고 오는 그런시간들이 저한테는 나름 즐거운 시간입니다.
나름 정신이 말짱할땐 스스로 걸어와 조수석에 타지만 좀 과한날은 여직원이나 남직원들이 와이프를 인계해줍니다.
그럴땐 뒺자석에 태우고 오는데 어쨋든 집에 도착하면 역시나 잠들어 있죠.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대고 시동을 끄고 자는 와이프를 잠시 감상한 후. 유린? 애무?
하여간 와이프와의 침실에서는 또 다른 만족감을 주는 행위를 합니다.
와이프의 다리를 쓸어올리고 가슴을 만져보기도 하는걸로 시작해서 단추를 풀고 브라를 젖혀 선분홍색 젖꼭지를 만지기도 하고 치마사이로 손을 넣어 만져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아까 남자직원이 와이프의 검스 다리를 훔쳐보던걸 생각하기도 하고 회사에서 와이프에게 추근덕거리는 상사의 이야기도 떠올리기도 합니다.
그러면 흥분은 배가 되더군요.
이런게 네토라레라고 하더군요.
아내의 흐트러진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남기기도 하고.
하여간 그렇게 하다 점점 강도가 쎄지면 와이프가 슬슬 깰꺼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때가 되면 와이프의 옷을 추스려 줍니다.
그리곤 진하게 키스를 해줍니다.
그러면 와이프는 그냥 내 입맞춤만 기억하더군요. 아닐수도?
그리곤 집에가서 와이프와 화끈한 밤을 보냅니다.
술이 들어간 와이프는 평소보다 잘느끼고 마치 활어같은 느낌이 듭니다.
적극적이라고 해야할까요?
확실히 술이 들어가면 와이프의 성적 흥분지수는 높아지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날은 꼭 아내가 여성상위로 마무리를 하는데 거의 90%는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허리를 돌리는 아내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얼굴을 살짝 가린 웨이브 긴 머리에 반쯤 감은 눈, 아내의 표정과 살짝 벌린 입에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는 정말 에술입니다.
이런 이유들로 전 아내가 술을 마시러가는날은 왠지 설렌다고 할까요.
에피소드하나 말해볼께요.
친한 친구중에 병원 의료기기 영업하다가 잘되서 지 사업체 꾸려 돈방석에 앉은 친구가 있는데 둘이 술한잔 하게 되었습니다.
돈도 많은 새끼가 이제 결혼하라고 했더니
돈 없다고 요즘 코로나 때문에 일이 없어서 집에서 게임만 한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그건데 솔찍히 지눈에 차는 여자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와 또 다른 친구 와이프 이야기를 하더군요.
결론인즉 지가 저나 또 다른 친구보다 조건이 좋은데 그 와이프들보다 이쁘고 괜찮은 여자를 만나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말하더군요.
"야 씨발 너도 알지. 나 지영이 사랑했다. 나 지영이보다 이쁜 여자 만나기 전까지 결혼 안할꺼야."
하여간 이 친구놈은 술만 마시면 꼴아가지고 제 와이프 이쁘다고 칭찬을 해대고 니 와이프만 아니면 지꺼라고 반농담 반 진담을 합니다.
와이프랑 있을때도 그런말 서슴없이 하고 와이프는 그걸 또 잘받아주고 친하게 지냅니다.
많이 취했는지 사랑한다는 말은 처음이었는데 왠지 평소와 다르게 가볍게 느껴지지 않더군요.
뭔가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장난삼아 물어봤습니다.
"야 너 솔찍히 말해봐 지영이 생각하면서 딸쳐본적 있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졸라 많이 쳤지 미친놈아 어제도 지영이 카톡 프로필 보면서 쳤어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
"어어? 진짜거든. 지영이 몇일전 올린 골프치는거 사진 있지? 와씨 몸매 대박"
워낙 어릴때부터 친구고 서로 여자 관계에 대해 다 말해왔던 사이기도 했기에 어색한 대화는 아니었고
웃으며 넘겼지만 얼마전 운동하고 온 와이프가 생각이 났고 농담인듯 농담아닌 친구의 말이 짜릿하게 느껴지더군요.
직장동료 직장상사 상상은 해봤지만 내 친구와 와이프라..
이것도 적지 않은 흥분이 몰려오더군요.
더군다나 와이프사진을 보며 자위를 했다는 친구의 말을 들은터라 더욱 흥분되더군요.
얼마가 지난 후 와이프가 회식이 있다고 데리러 올수있냐고 묻더군요.
당연시 할때도 되었지만 꼭 물어보긴 합니다.
그날 저녁이 될때쯤 친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야 바쁘냐? 어 아니 부탁좀 하려고 있다가 지영이 픽업 가능한지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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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2
칼리토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