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게이인친구 만난썰..
내가 군대 갓다가 전역하고 대학교 복학을하니 난 24살이고 동기들은 20살이였어 대학교를 쫌 쉬고 간편이라 나이차이가 쫌 있었지
복학을하고 한학기를 같이하니 같이 다니는 몇몇 동생들이있었는데 그 중 한명이 남자인데 키도 165정도 될거같고 몸무게도 많이 안나가는 동생이 있었는데 귀엽고 쫌 여성스러운 얼굴이였는데 항상 웃고 머리도 좀 긴편이라
남자든 여자든 다들 쫌 귀여워 해주는 편이였어 이름은 가명으로 윤이라고 할께
그리고 난 자취생에 알바도 하고있어서 술자리는 잘 못했지만 윤이랑 여자애 한명은 날 잘따라주고 거의 붙어 다녔는데 어느날에 내가 알바가 끝나면 저녁 11시인데 그앞에서 같이 술먹을려고 기다리고 있던거임.
그래서 셋이서 1차,2차 정도 먹으니 시간이 2-3시라 마땅히 갈곳이 없어 우리집에서 한잔 더 먹자고 했지 원룸이라 비좁지만 3명정도는 괜찮으니까 근데 여자애는 힘들어서 집에 간다고해서 둘이서 소주랑 맥주사서 치킨배달 시켜서 먹고 파할려니 시간이 너무 애매한시간이라 한숨자고 집에 가라고 하니 알겠다고 했음.
그러곤 씻고 양치하고 누웠는데 이불이 하나라서 같이 옆에서 잠. 난 팬티만 입고 자는편이고 솔직히 누가 옆에있으면 잘못자는 편인데 그땐 여름이라 윤이도 팬티만 입고 잔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음
30분정도 지나도 잠이 안와 눈만 감고 있었는데 윤이가 내쪽으로 돌아누으면서 안음 별 생각은 없었는데 둘다 맨살이다보니 쫌 신경쓰였음 왜냐면 얘가 너무 하얗고 손도 여자손같아서 부드러웠어. 눈만감고 느껴지는것만으론 여자 같은? 느낌이였음.
잘려고 노력중인데 윤이 손이 점점 내려오더니 내 좆을 천천히 조금씩 쓰담듬는거임. 여기서 이게뭐지? 생각하면서 몸은 가만히 있게됨. 맨붕이 왔달까? 그래서 가만히 있으니 팬티 안까지 손을 집어넣어서 자위 해주듯 만져주는데 솔찍히 좋았음ㅋㅋ 눈감고 있으니 손도 여자같아 느끼고 있는데 이불은 걷더니 내좆 앞까지 얼굴을 대면서 손으로 만져줌.. 내가 뿌리칠 타이밍을 놓침 ㅠㅠ
한참을 만지다 갑자기 촉촉한 느낌과 내좆이 따뜻해진 느낌이남 와... 남자한테 첨 받아봤지만 상상이상으로 좋았음... 정말 부드럽께 빨아주는데 얘가 지금 내가 깨어있는걸아는지 머르겠지만 정말 천천히 소리안나게끔 해주는데 그게더 기분이 좋았음.
그렇게 입으로는 해주면서 한손은 ㅂㄹ을 만져주는데 5분도 안되서 쌀거같은 느낌이남. 근데 일어나서 재지도 못해서 그냥 싸버림 ㅋㅋ
그러니까 입으로 받아주고 삼키는 소리까지남...
내좆은 꼬무룩 해졋는데도 계속 사까시 해줌.
그러고는 다시 정리를 해주곤 자는거임.. 나도 한발 싸니까 나른해지면서 잠듬.
일어나니 윤이는 없고 문자가 와있었는데 첫차타고 집에 갓다고 문자옴. 그래서 난 아무일 없는척 전화해서 학교에서 보자며 하고 끈음
그러곤 몇일이 지났는데 계속 그느낌이 너무 좋아서 생각 계속나서 윤이한테 한잔 먹자고함 둘이서 ㅋㅋㅋㅋ
그러고는 술 먹고 마지막으로 우리집에서 한잔 더할래??이러면서 우리집에서 또 먹음ㅋㅋㅋㅋ
다먹고 씻고 양치하고 다시 같이잠 ㅎㅎ
이번엔 내가 윤이를 뒤에서 안는 포즈로 안고 자는척 했음ㅋㅋ
또 30분정도? 지나니 윤이가 손을 뒤로하더니 좆을 천천히 만짐.. 난 근데 만지기 전뷰터 발기 하고있었음ㅋㅋㅋ
그러니 팬티안쪽 까지 만지다 갑자기 일어나더니 자기가방에 뭘 꺼내서 화장실들어감.. 10분정도? 뒤에 나오더니 내팬티를 조심히 내리더니 입으로 1분정도? 해주고 다시 팔배게 자세로 하더니 한손을 내좆잡고 자기 엉덩이에 갓다댐.. 난 여기서 이 선을 넘으면 진짜 큰일날거같은?? 느낌에 작은 목소리로 윤이야.. 라고 하니
움찔 하면서 형.. 형안자는거 알고있었어요.. 라는거임
와.. 할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다시 엉덩이를 내좆쪽으로 밀착을 했음.. 근데 이상한게 끈적? 하면서 미끌한 느낌이듬.. 아 얘가 화장실에서 준비하고 나왔구나 생각함.. 여기서 이성 잃고 나도 모르게 부비적 거리면서 엉덩이골 사이로 피스톤질함.. 얘는 털도 없는거 같았음..
그러면서 흥분해서 꽉끌어 안으면서 엄청 쌔게 피스톤질함 그러니 "아아... 오빠..." 이러는거... 근데 목소리가 갑자기 여성목소리냄...
그러다 손으로 내좆을 잡고 똥꼬해 맞추면서 엉덩이를 들이대는거 그래서 난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낸좆에 힘줌
그러니 쑤욱.. 하면서 빨려들어가는 느낌..
근데 느낌이 별로 안 좋을꺼같았는데.. 진짜 좋았음 따뜻하고 쪼이는 느낌도 듬.. 그래서 피스톤 질을 하고 있는데 윤이가 "오빠.. 아흑.. 나 목잡아줘 " 이러길래 목조르면서 뒤에서 미친듯이 박음.. "아앙.. 오빠.. 나 쌀꺼같아.. 오빠 " 이러면서 신음 미친듯이 내는데 완전 여자임 5분도 안되서 안에쌈... 그리고 1분정도 정적....
난 현타 미친듯이오고 윤이는 아무말 안함..
그러곤 난 씻을려고 화장실 들어가서 오만 생각이 다 남 ㅋㅋㅋㅋ 어떻게 하지 하면서 씻고 있는데 윤이가 들어옴.. 들어오자마자 뒤에서 안아주는데...
이런..씨.. 내좆은 나와 상관없이 또 발기됨.... 하
그러니 윤이가 내좆을 뒤에서 잡아 자위해줌 거품이 있어서 너무 부드러웠음 .. 난 아무것도 못하고 당하고 있었는데 윤이가 뒤에서 안더니 내 똥꼬 빨아주면서 자위 해주는데 미치는줄.. 여자한테도 못받아본.... 난 아무저항도 없이 신음내면서 있었음.. 그리고 나를 돌아보게 하곤 사까시 해주는거임 ... 와 남자가 내 밑에 꿀어 앉아서 해주는걸 보는데 뭔가 이상하면서도 야했음... 윤이라서 그런건지 내성욕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난 윤이 머리를 잡고 목구멍까지 천천히 꾹 눌렀음 윤이는 아무 저항없이 내 좆 뿌리까지 삼키면서 손가락으로 내똥꼬도 살살 만져줌... 그렇게 목구멍까지 천천히 피스톤질 하다 결국 두번째 사정까지함...
이젠 나도 모르겠다.. 생각이듬 그러면서 윤이야 나도 씻겨줄께 이러면서 온몸을 비누칠 해주며 만졌는데 너무 보들보들함 털도 아예없고 ... 비누칠 해주면서 얘 똥꼬에 손으로 애무 해주니 엉덩이가 벌벌 떨림 ㅋㅋ 귀여웠음...
그러면서 윤이는 내 좆을 손으로 만져주니 나도 모르게 입술이 보이길래 키스함... 난 이제 게이다 이런 생각이였음...ㅋㅋㅋ 키스하니 내좆은 바로 또 발기 와 나 이렇게 발기 잘되는줄 몰랐음..ㅋㅋㅋ 암튼 그렇게 또 씨으면서 뒤에서 박아주면서 엉덩이를 존나 쌔게 침 ㅋㅋㅋ
그러니 윤이는 더 때려달라면서 신음을 했음 난 정말 쎄게 치면서 목도 졸르면서 뒤에서 미친듯이 박으니 윤이가 정말 쌀꺼같다며 울기 직전임..
난 싸던지 말던지 내가 더 중요하단 생각에 그냥 계속 박음ㅋㅋ 근데 온몸을 떨더니 "아아아아.. 오빠 나 나온다" 하곤 싸능거임 나도 그게 뭔가 야해서 바로 싸버림...
그렇게 우린 그날부터 학교에서든 어디든.. 내가 박고싶다하면 바로바로 대주는 섹파가됨.. ㅎㅎㅎ
그렇다고 난 여자도 좋아했음 ㅇㅇ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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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고영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