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바디프로필 생생한 현장후기(1)
나이 : 30살 중반
직업 : 필라테스 원장
특이사항 : 아들 1명, 돌싱녀
1. 30살 초반이고 경기 남부에서 필라테스를 운영하는 여성원장이었어요.
자녀는 아들 1명 있고, 남편이 바람펴서 이혼을 한 상태더라구요. 물어보니, 필라테스 원장답게 바프 촬영은 많이 경험이 있고 촬영을 준비하면서 스튜디오 계정으로 맞팔을 했는데 유부녀였고 자녀도 있어서 그런지 노출이 심한 바프촬영한 것은 없었습니다.
당일 날에는 혼자오셨고, 기존 바프사진들을 보니 팬티부분에 살짝 가려진 영어로 된 문신이 보이더라구요. 그게 포인트였는데 마침 회원님이 의상을 못 정하셔서 저희 스튜디오 의상 추천을 희망하셨어요. 그래서 배꼽아래랑 음부사이에 영어로된 문신이 있으신 것 같은데 스튜디오 의상 중에 검은색 시스루 바디수트가 있어서 추천을 드렸더니 고민하시더라구요.
음부랑 꼭지 노출우려이신 것 같아서, 과거 동일의상 촬영한 컷들을 보여주면서 각도랑 조명으로 원본에도 최대한 안 오도록하지만 완전히는 어렵고 보정본은 걱정안해도된다고 말씀드리니 알겠다고 하시고는 촬영날짜를 잡고 당일에 다시 만났습니다.
촬영 전까지 전화번호을 공유하고 간단하게 준비연락 주고받았구요. 메이크업이랑 촬영준비가 끝나고 의상을 입고 스튜디오를 나오는데 자녀가 있는 돌싱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몸매였습니다..
우선 어쩔 수 없이 꼭지랑 왁싱이 된 음부가 잘 보여 저도 긴장 및 흥분한 상태로 촬영을 시작했는데, 손님도 이미 보이는 걸 촬영 전 전신거울로 보시고 시작을 했기때문에 여러자세로 초반에 촬영할 때 소극적이셨습니다.
촬영을 멈추고 현재까지 촬영된 것을 보여드리면서 시스루다 보니 확실히 음부 위쪽 문신이 이쁘게 포인트로 잡히는 것과 각도 및 조명조절로 음부랑 꼭지는 최대한 안 보일 수 있도록 찍고있음을 말씀드리고 부끄러워하시면서 보시다가 등받이랑 손잡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뒤로내밀면서 엉덩이가 부각되는 자세 컷에서 음부쪽 바디수트가 젖은게 찍혀있었습니다.. 살짝 정적이 흐르고 당황하다가 제가 먼저 말씀드렸습니다. 여성분들 생리적이고 자연스러운거라 많은 분들이 촬영하다가 이러신다구요. 잠깐 멈추고 정리하고 오시라고하니 고맙다고 다녀오시고 촬영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제가 유머감각이 좀 좋다는 소리를 들어서 재밌게 분위기를 풀면서 촬영하니 웃으시면서 자세도 과감해지셨고 저도 욕심이 생겨서 꼭지랑 음부 보이는 것 상관없이 일부로 다 잘 보이게도 찍었습니다.
촬영이 끝나고서 원본사진을 하나씩 보면서 제가 먼저 초반에는 부끄러워하시더니 그 곳도 젖으시고 왤캐 적극적이시냐 촬영하는 동안 참느라 힘들었다고하니 못 하는 말이 없다면서 일부로 시스루 바디수트 입혀서 꼭지랑 보지보려했던 것 아니냐 등 성적인 농담도 주고 받다가
보정하는데 다른 촬영 등등 시간이 걸린다고 보정 후에 원본에 대해서 추후 손님들 의상 비침정도 설명드릴 때 얼굴만 가리고 사용목적으로 보관해도 되냐고하니 저만 보고 개인소장하라고 하더군요...ㅋㅋㅋ
보정본 선정까지 마무리하고 이른저녁이길래 같이 식사권유를 했는데 유치원 아들 하원때문에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 약속 잡자고 하시고 가셨다가 1시간 쯤? 후에 전화오셔서 오늘 간단하게 술 한잔 어떠냐고해서 바로 좋다고 그 날 술을 마셨고 누드 바프 등등 이야기가 오갔는데 반응 좋으면 다음 편에 새로운 촬영후기와 같이 올리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3 | 현재글 여성 바디프로필 생생한 현장후기(1) (18) |
| 2 | 2026.06.03 | 여성 바디프로필 생생한 현장후기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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