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의 추억을적어봅니다 -5
대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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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 세번째경험이후..-
그날 이후에도 둘의만남은있었지만 제가 직접관전하거나 그남자분을본적은없습니다. 가끔 아내의 자취방에 놀러오거나 시험기간이 끝나면 아내와 텔에서 데이트를한걸로 아내에게 들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그남자분이 박사과정으로 해외로 나가게되어 자연스럽게 멀어진걸로기억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결혼후 어느날 그 남자분이대전에왔다고 아내가 커피한잔하고온다고 나간적이있었죠.
그날밤 아내에게 커피만마시고왔냐고 물어보니 "룸카페에가서 커피마시며 엉덩이터치정도? ㅎㅎ"
라고하더군요.
3번째 남자분과 관계를 이어간 같은시기에 우리의 네토사이트활동과 거기에연계된 톡방 활동은 지속되었습니다.
토요일밤이면 아내와 대청호, 계룡, 동학사등 밤마실을다니며 야외노출및 사진을찍어 사이트에올렸고, 제가없을때도 아내는 톡방이나 사이트에 섹시한셀카를찍어올릴때도있었습니다.
전 아내의 사진을보며 뭇남자들의 야한 댓글과반응에 흥분을했고 아내도 즐기는듯 대댓글을달아주곤했습니다. 아내의 갠톡은 더야했습니다. 아침마다 자지사진을보내시는분도있었고, 코스륨옷이나 딜도를선물로보내주고싶다는분도계셨지요. 아내도 계속톡을하는것으로보아 썩 싫진않았던거같습니다. 그렇게
아내가 제가좋아하는 변태적세상에 물들어간다는거에 너무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우린 네번째초대를진행했습니다.
-네번째경험-
네번째 남자분은 한 네토사이트(키디)에서 알게되었으며,나와같은 네토성향으로 활동하고계셨다. 같은성향과 지역 그리고 비슷한 나이로 얘기를자주나누곤했다.
예전 소라때 지금의아내분과 야노를 즐겨하셨고 초대경험은없으셨다.
아내의 이상형에맞추기보다는 나의 개인적 친근함에 이분에게 나의 아내를보여주고싶었다.
아내에게 만남을가지고싶다고 얘기하면서 이분의 성향과 아내분의 야노사진도 보여줬다.
아내는 호기심있었는지 만남을 동의했고 며칠뒤 시청근처에서보기로했다.
그남자분은 안경을쓰시고 깔끔한외모에 웃는인상이셨다.
아내가 내게 속삭였다.
"순딩...귀염쪽인데?ㅋㅋ"
그남자분은 아내에게 와인을선물로 건네주셨다. 첫인상..아내의 기분은 괜찮아보였다.
우린 근처 맥주집에서 가볍게한잔하고 노래방으로이동했다. 어두운조명속에서 아내의모습이더 섹시해보였다.
검정 테니스스커트에 하얀 블라우스 그리고 힐을신었었다.
같이 노래방복도에있을땐 아저씨들이 대놓고 아내를쳐다보는데 왠지 아내에게 한시간에얼마냐고 물어볼거같았다.
아내를가운데앉히고 눈치를보며 노래만 부르는중 아내가말했다.
"둘다 노래만부르러왔어?"
아내는 테토녀가되있었다.
우린 순간 둘다멍하니있었고 남자분이 내 눈을한번보더니 결심한듯 아내의 가슴한쪽을 조심스럽게 주물거렸다. 난 반대편에서 아내의다리안쪽을쓰다듬었다.
자연스럽게 노래를안부르는 사람은 아내의몸을 주물거렸고 남자분이 어떤 부위를만지던 아내는 거부없이 허락해줬다.
우린 텔로이동하기로했다. 남자분이 먼저출발했고 방안에 둘이남게되자 아내가 말했다.
"자기야 내팬티속에 손넣어봐.."
난 바로 손을넣어봤더니 물이흥건했고 미끌거리는손으로클리를한번스치자 아내는 신음소리를냈다. 초대같은 자극적인경험들이 쌓이고 아낸 더 사랑스러워졌다.
텔로이동해 술한잔하며 남자분의 네토성향 얘기를하다 내가 말실수를하여 유부남인걸 들켜버렸다.
"헐 유부남이였어요..?"
"..네..." 남자분이말했다.
아내는 날째려보며 말했다. "이젠..유부남까지..아주 날 나쁜년으로만들려고그러지.?"
우린 아내를 설득시키느라 진땀을뺐고 오늘만 같이즐겨보는걸로 합의를했다.
"알겠어 오늘만이야.."
"그럼 팬티벗어요.." 아내가 남자분을보며말했다. 자지는어느정도 발기되어있었는데 확실히 내꺼보다 컷다. 아내는 자지를보며 본능적으로 손으로 잡고흔들었다. 그리고 참기힘든지 바로입을벌렸다.
내 아내가 다른남자의 자지를 맛있게 빠는모습은 언제봐도 섹시했다. 난 아내의 머리카락을 귀뒤로 넘겨주며 말했다.
"당신 너무 섹시하다... 맛있어?"
"ㅎ 맛있냐고? 여보도 팬티벗어봐"
내가 팬티를 벗자 왼손으로 내 자지를잡고 오른손으로 남자분의자지를 잡고흔들면서 날보며말했다. "여보도알겠지?"
난 그말을듣고 바로 아내의손에쌀거같은 흥분을느꼈다. 아내는다시 남자분의자지를 입속에넣었다. 그러자 남자분도 그에맞춰 기분좋은소리를 토해냈다. 그모습이귀여웠는지 아내가 위를올려다보며 남자분에게말했다. "아내분이 이렇게 안빨아줘요?"
아내의 장난끼가 또 발동되었나보다. 빨리 말해보라는 것처럼 웃는얼굴로 자지를더욱자극시켰다.
"형수님이 더.. 자지를잘빠네요."
아내는 화답하듯 자지를 입안 깊숙히 넣어줬다. 난 그모습을보고 내 자지도자극받고싶었지만 아내의손은 관심이없는듯 그냥 잡고만있었다. 그럼 이방법 뿐이다. 내 스스로 허리를앞뒤로 흔들었다. "ㅋㅋ 자기 뭐해"
"내것도 좀흔들어줘 .."
나와 남자분은 그렇게 아내의 봉사?를받았다. 아내가 어느정도흥분했는지 특유의 귀여운소리를 내며 침대위로 누웠다. 이제 아내가 먹힐 시간이였다
남자분은 아내의 한쪽 유두부터 맛봤다. 아내의몸을쓰다듬으며 양쪽 유두와 그 주변을 번갈아가며 물고빨았다. 유두는 딱딱하게 섰고 남자분의 침으로 번들거렸다. 그리고 내가 만나기전 알려줬던 아내의성감대 귀를 애무했다. 역시나 자극이컸는지 아내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어느정도 애무 후 남자분은 아내의다리사이로 손을넣어 클리부분을자극했다. 다리는 천천히더벌어졌다. 아내의 보지가 육안으로보일땐 반짝반짝 빛나고있었다. 야하고 먹음직스러웠지만 그렇게만든건 남자분이였고 아내의보지속에들어갈 자지는 저기 있었다.
난 그냥관전자였다.
관전자로써 침대위의 두 남녀가 어떤 섹스를할지 지켜보고싶었다.
콘돔을 낀남자분의자지는 천천히 아내의보지속으로들어갔고 아내는 처음에 좀아픈지 인상을썼지만 남자분의 부드러운 움직임에 조금씩 새로운자지에적응해나갔다. 남자분은깊숙히 넣고싶었는지 아내를 더욱 끌어안았고 다시 귀 애무를시작했다. 그때 자연스럽게 아내의얼굴은옆으로돌아갔고 자지를주물거리는 내눈과마주쳤다. 아내는 날보며 무슨생각을할까? 갑자기 왼손을 날향해뻗었다. 아내의손에 내자지를잡게하고싶었지만 왠지 쓰리썸이될거같아 난 침대밖에서 그손을 내 두손으로 꽉잡아줬다.
남자분의 자지가 아내의보지속에 강하게 들어갈때마다 우리의손은 흔들거렸다.
아내의 신음소리로보아 자극이강해보였다.
아내는 내손을벗어나 남자분의등을쓰다듬으며말했다.
"누워봐요"
남자분은 자지를빼고 아내와위치를바꿨다.
누워있는 남자분위로올라가 스스로자지를잡고 자신의보지속에 천천히 넣어버렸다. 아내가좋아하는 여성상위였다.
깊숙히 박은채로 아내의 엉덩이와허리는빠르게 움직였다.
"빨아줘요"
아내는 흥분이최고조에올랐는지 남자분의얼굴가까이 자신의 가슴을빨아달라고 내밀고있었다.
그모습이 흥분과 질투심을 불러왔고 내자지에 힘이들어갔다. 스드메를준비하며 예비신부님이라고불리던 여자는 다른남자위로올라가 스스로 자지를보지속에넣고 자신의 젖가슴을 빨아달라며 부탁하고있었다.
남자분은 한쪽유두를 혀로애무하면서 다른쪽유두는 손가락으로잡고 비볐다.
"아..좋아..씨발 가버릴거같아"
아내가 인상을쓰며 말했다.
느껴버린것이다. 아내는 남자분 가슴위로 쓰러져 숨을고르고있었다.
하지만 남자분은 아직끝나지않았다.
자지는 여전히 아내의 보지속에있었다.
남자분이 아내의큰엉덩이를 두손으로꽉잡고 세게그리고빠르게 움직였다.
예민해진 보지가 다시자극받자 아내는거의 괴성을질렀고 그 움직임은 꽤오랬동안이어지며 남자분의사정후 멈췄다. 난 그순간이 아직도생생히 기억난다.
아내는 그 강렬한 섹스가만족스러웠던거같다.
남자분이 사정후 콘돔을빼자 정액이붙어있는 자지는
아내의 입속으로들어갔다. 예비신부의 청소펠라였다.
네번째경험은 아내와 약속을한것이니 한번으로 만남을 끝냈습니다. 아내도 즐겼던경험이였지만 그뒤로 더얘기는안하더라구요. 하지만 네번째 남자분은 현재도 저와 가끔 안부연락을하고지냅니다. 다시만남은어렵겠지만 그분에게도 첫초대이자 마지막초대가 너무도좋았었는지 여전히 제아내가 다시초대에응해주길 간절히 원하고있죠.
5번째초대남분은 아내가 가장좋아했고 오랬동안보았던분입니다. 이분 경험도 시간나면써보겠습니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읽어주셔서감사드립니다.
이번 경험글은 제기억과 남자분의기억을 합쳐보고 작성해봤습니다.
그날 이후에도 둘의만남은있었지만 제가 직접관전하거나 그남자분을본적은없습니다. 가끔 아내의 자취방에 놀러오거나 시험기간이 끝나면 아내와 텔에서 데이트를한걸로 아내에게 들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그남자분이 박사과정으로 해외로 나가게되어 자연스럽게 멀어진걸로기억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결혼후 어느날 그 남자분이대전에왔다고 아내가 커피한잔하고온다고 나간적이있었죠.
그날밤 아내에게 커피만마시고왔냐고 물어보니 "룸카페에가서 커피마시며 엉덩이터치정도? ㅎㅎ"
라고하더군요.
3번째 남자분과 관계를 이어간 같은시기에 우리의 네토사이트활동과 거기에연계된 톡방 활동은 지속되었습니다.
토요일밤이면 아내와 대청호, 계룡, 동학사등 밤마실을다니며 야외노출및 사진을찍어 사이트에올렸고, 제가없을때도 아내는 톡방이나 사이트에 섹시한셀카를찍어올릴때도있었습니다.
전 아내의 사진을보며 뭇남자들의 야한 댓글과반응에 흥분을했고 아내도 즐기는듯 대댓글을달아주곤했습니다. 아내의 갠톡은 더야했습니다. 아침마다 자지사진을보내시는분도있었고, 코스륨옷이나 딜도를선물로보내주고싶다는분도계셨지요. 아내도 계속톡을하는것으로보아 썩 싫진않았던거같습니다. 그렇게
아내가 제가좋아하는 변태적세상에 물들어간다는거에 너무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우린 네번째초대를진행했습니다.
-네번째경험-
네번째 남자분은 한 네토사이트(키디)에서 알게되었으며,나와같은 네토성향으로 활동하고계셨다. 같은성향과 지역 그리고 비슷한 나이로 얘기를자주나누곤했다.
예전 소라때 지금의아내분과 야노를 즐겨하셨고 초대경험은없으셨다.
아내의 이상형에맞추기보다는 나의 개인적 친근함에 이분에게 나의 아내를보여주고싶었다.
아내에게 만남을가지고싶다고 얘기하면서 이분의 성향과 아내분의 야노사진도 보여줬다.
아내는 호기심있었는지 만남을 동의했고 며칠뒤 시청근처에서보기로했다.
그남자분은 안경을쓰시고 깔끔한외모에 웃는인상이셨다.
아내가 내게 속삭였다.
"순딩...귀염쪽인데?ㅋㅋ"
그남자분은 아내에게 와인을선물로 건네주셨다. 첫인상..아내의 기분은 괜찮아보였다.
우린 근처 맥주집에서 가볍게한잔하고 노래방으로이동했다. 어두운조명속에서 아내의모습이더 섹시해보였다.
검정 테니스스커트에 하얀 블라우스 그리고 힐을신었었다.
같이 노래방복도에있을땐 아저씨들이 대놓고 아내를쳐다보는데 왠지 아내에게 한시간에얼마냐고 물어볼거같았다.
아내를가운데앉히고 눈치를보며 노래만 부르는중 아내가말했다.
"둘다 노래만부르러왔어?"
아내는 테토녀가되있었다.
우린 순간 둘다멍하니있었고 남자분이 내 눈을한번보더니 결심한듯 아내의 가슴한쪽을 조심스럽게 주물거렸다. 난 반대편에서 아내의다리안쪽을쓰다듬었다.
자연스럽게 노래를안부르는 사람은 아내의몸을 주물거렸고 남자분이 어떤 부위를만지던 아내는 거부없이 허락해줬다.
우린 텔로이동하기로했다. 남자분이 먼저출발했고 방안에 둘이남게되자 아내가 말했다.
"자기야 내팬티속에 손넣어봐.."
난 바로 손을넣어봤더니 물이흥건했고 미끌거리는손으로클리를한번스치자 아내는 신음소리를냈다. 초대같은 자극적인경험들이 쌓이고 아낸 더 사랑스러워졌다.
텔로이동해 술한잔하며 남자분의 네토성향 얘기를하다 내가 말실수를하여 유부남인걸 들켜버렸다.
"헐 유부남이였어요..?"
"..네..." 남자분이말했다.
아내는 날째려보며 말했다. "이젠..유부남까지..아주 날 나쁜년으로만들려고그러지.?"
우린 아내를 설득시키느라 진땀을뺐고 오늘만 같이즐겨보는걸로 합의를했다.
"알겠어 오늘만이야.."
"그럼 팬티벗어요.." 아내가 남자분을보며말했다. 자지는어느정도 발기되어있었는데 확실히 내꺼보다 컷다. 아내는 자지를보며 본능적으로 손으로 잡고흔들었다. 그리고 참기힘든지 바로입을벌렸다.
내 아내가 다른남자의 자지를 맛있게 빠는모습은 언제봐도 섹시했다. 난 아내의 머리카락을 귀뒤로 넘겨주며 말했다.
"당신 너무 섹시하다... 맛있어?"
"ㅎ 맛있냐고? 여보도 팬티벗어봐"
내가 팬티를 벗자 왼손으로 내 자지를잡고 오른손으로 남자분의자지를 잡고흔들면서 날보며말했다. "여보도알겠지?"
난 그말을듣고 바로 아내의손에쌀거같은 흥분을느꼈다. 아내는다시 남자분의자지를 입속에넣었다. 그러자 남자분도 그에맞춰 기분좋은소리를 토해냈다. 그모습이귀여웠는지 아내가 위를올려다보며 남자분에게말했다. "아내분이 이렇게 안빨아줘요?"
아내의 장난끼가 또 발동되었나보다. 빨리 말해보라는 것처럼 웃는얼굴로 자지를더욱자극시켰다.
"형수님이 더.. 자지를잘빠네요."
아내는 화답하듯 자지를 입안 깊숙히 넣어줬다. 난 그모습을보고 내 자지도자극받고싶었지만 아내의손은 관심이없는듯 그냥 잡고만있었다. 그럼 이방법 뿐이다. 내 스스로 허리를앞뒤로 흔들었다. "ㅋㅋ 자기 뭐해"
"내것도 좀흔들어줘 .."
나와 남자분은 그렇게 아내의 봉사?를받았다. 아내가 어느정도흥분했는지 특유의 귀여운소리를 내며 침대위로 누웠다. 이제 아내가 먹힐 시간이였다
남자분은 아내의 한쪽 유두부터 맛봤다. 아내의몸을쓰다듬으며 양쪽 유두와 그 주변을 번갈아가며 물고빨았다. 유두는 딱딱하게 섰고 남자분의 침으로 번들거렸다. 그리고 내가 만나기전 알려줬던 아내의성감대 귀를 애무했다. 역시나 자극이컸는지 아내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어느정도 애무 후 남자분은 아내의다리사이로 손을넣어 클리부분을자극했다. 다리는 천천히더벌어졌다. 아내의 보지가 육안으로보일땐 반짝반짝 빛나고있었다. 야하고 먹음직스러웠지만 그렇게만든건 남자분이였고 아내의보지속에들어갈 자지는 저기 있었다.
난 그냥관전자였다.
관전자로써 침대위의 두 남녀가 어떤 섹스를할지 지켜보고싶었다.
콘돔을 낀남자분의자지는 천천히 아내의보지속으로들어갔고 아내는 처음에 좀아픈지 인상을썼지만 남자분의 부드러운 움직임에 조금씩 새로운자지에적응해나갔다. 남자분은깊숙히 넣고싶었는지 아내를 더욱 끌어안았고 다시 귀 애무를시작했다. 그때 자연스럽게 아내의얼굴은옆으로돌아갔고 자지를주물거리는 내눈과마주쳤다. 아내는 날보며 무슨생각을할까? 갑자기 왼손을 날향해뻗었다. 아내의손에 내자지를잡게하고싶었지만 왠지 쓰리썸이될거같아 난 침대밖에서 그손을 내 두손으로 꽉잡아줬다.
남자분의 자지가 아내의보지속에 강하게 들어갈때마다 우리의손은 흔들거렸다.
아내의 신음소리로보아 자극이강해보였다.
아내는 내손을벗어나 남자분의등을쓰다듬으며말했다.
"누워봐요"
남자분은 자지를빼고 아내와위치를바꿨다.
누워있는 남자분위로올라가 스스로자지를잡고 자신의보지속에 천천히 넣어버렸다. 아내가좋아하는 여성상위였다.
깊숙히 박은채로 아내의 엉덩이와허리는빠르게 움직였다.
"빨아줘요"
아내는 흥분이최고조에올랐는지 남자분의얼굴가까이 자신의 가슴을빨아달라고 내밀고있었다.
그모습이 흥분과 질투심을 불러왔고 내자지에 힘이들어갔다. 스드메를준비하며 예비신부님이라고불리던 여자는 다른남자위로올라가 스스로 자지를보지속에넣고 자신의 젖가슴을 빨아달라며 부탁하고있었다.
남자분은 한쪽유두를 혀로애무하면서 다른쪽유두는 손가락으로잡고 비볐다.
"아..좋아..씨발 가버릴거같아"
아내가 인상을쓰며 말했다.
느껴버린것이다. 아내는 남자분 가슴위로 쓰러져 숨을고르고있었다.
하지만 남자분은 아직끝나지않았다.
자지는 여전히 아내의 보지속에있었다.
남자분이 아내의큰엉덩이를 두손으로꽉잡고 세게그리고빠르게 움직였다.
예민해진 보지가 다시자극받자 아내는거의 괴성을질렀고 그 움직임은 꽤오랬동안이어지며 남자분의사정후 멈췄다. 난 그순간이 아직도생생히 기억난다.
아내는 그 강렬한 섹스가만족스러웠던거같다.
남자분이 사정후 콘돔을빼자 정액이붙어있는 자지는
아내의 입속으로들어갔다. 예비신부의 청소펠라였다.
네번째경험은 아내와 약속을한것이니 한번으로 만남을 끝냈습니다. 아내도 즐겼던경험이였지만 그뒤로 더얘기는안하더라구요. 하지만 네번째 남자분은 현재도 저와 가끔 안부연락을하고지냅니다. 다시만남은어렵겠지만 그분에게도 첫초대이자 마지막초대가 너무도좋았었는지 여전히 제아내가 다시초대에응해주길 간절히 원하고있죠.
5번째초대남분은 아내가 가장좋아했고 오랬동안보았던분입니다. 이분 경험도 시간나면써보겠습니다.
부족한 글솜씨지만 읽어주셔서감사드립니다.
이번 경험글은 제기억과 남자분의기억을 합쳐보고 작성해봤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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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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