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녀랑 한 썰 4
꿀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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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꿀꺼기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누나랑 다시 한번 더 섹한 편 입니다. 다소 글이 좀 긴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3편을 쓴 이후로 누나랑 연락하다가 3월 말쯤 부터 갑자기 연락도 안되고 전화도 안받으셨습니다. (이때부터 5월 다시 만났을 때 까지에 이야기 입니다.)
그러다가 연락이 왔었는데
”OO아 우리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더 이상 이러면 안될 것 같아“ 라고 말씀 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연락이 끊기는 것도 싫고 누나가 좋다 누나가 좋은데 연락이 끊기는 건 싫다 이러면서 연락 유지할려고 힘을 애썼습니다.
제가 당시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카톡 사진에 올리면 누나 연락이 올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카톡 사진으로 해달라고 해서 했더니.. 사진 바꾼지 1시간인가 2시간인가 지나서 연락이 바로 오더라구요…
“여자친구 있었구나..” 라면서 저는 해명인지 아닌지 같은 해명을 하며 말을 이어가볼려고 하다가 누나가 “이제 그만해“ 라고 말씀을 하셔서 저는 누나랑 연락이 끊기며 차단을 당했습니다.
하아.. 40대인 누나랑 여태 있었던 일들을 생각 해보니.. 계속 누나 생각이 나더라구요.. 누나랑 함께 갔던 장소들 여기저기 생각 하다가 산책도 했던 곳 지나갈때도 그때의 날이 떠올리며 계속 누나 생각이 났었습니다.
저는 누나의 연락처를 알고 있어서.. 연락이 어떻게 하면 돌아올 수 있게 할까 하다가.. 은행 계좌 때문에(하핳..;;) 소소하게 몇 만원 보내면서 연락좀 보내달라고 했었죠.
그러다가 일주일? 정도 지나서 누나의 연락이 왔었습니다.
당연히 카톡은 차단 되어 있었으니.. 메시지로 왔었습니다.
”돈은 왜 보냈어?“ 라고 하면서요..
저는 사실 직고를 했습니다. 누나가 엄청 좋고 계속 기억에 난다. 누나를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야기를 많이 했었죠. 그러다가 사실대로 이야기 해줘서 고맙다며.. 다시 연락이 이어갔습니다. 너무 좋았죠.
그러다가 한 5월 2주차쯤 되면서 연락 하다가 누나 언제 만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일요일에 만나자 라고 했습니다.
(5/17일 입니다.) 전에 누나 집에서 이야기 했을때는 한 번은 누나 집에서 자고 가고 싶다고 했더니 누나도 좋다며 한 번은 언젠간 자고 가라고 했습니다.
5/17일 전날 토요일에 누나가 못만날 것 같다는 이야기에 저는 아쉽다며 알겠다고 했었습니다. 누나도 미안하다곤 하더군요.
그러다 17일이 되고 아침부터 누나에게 일어났어요? 라며 교회 갔다올테니 연락 보낼게요~ 라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는 그런게 있어요. 연락이 안오면 조금 초조하고 두렵고 무서워지는 약간 그런 기분이요.)
누나한테 무슨 일 생긴거 아니죠? 이러면서 문자 메시지를 여러개 보냈더니 또 전에 했던 메시지를 보내더군요.
“이러면 안된다. 우리 사이 이제 그만하자.“
이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져서
”저는 누나가 좋아요. 엄청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누나랑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면서 엄청 기분이 좋다. 누나랑 같이 있으면 행복하다.“ 라고 좋은 말 들을 하면서 풀어 나가 볼려고 했었죠. 결과는 대 성공이죠.
”그런 말들을 들으니 기분이 좋다며, 행복하다고…“
원래는 누나를 만날려고 교회 끝난 후 버스를 타고 넘어가서 만날려고 했는데 누나가 버스를 타도 안만나 줄거야 라고 했기에.. 12시 40분 버스는 놓치고.. 피방에 앉아서 연락 메시지 주고 받다가 조금 일본어로 대화 했습니다.
누나가 일본어 조금 하실 줄 알아서 저도 쪼오오끔은 대충 알아 먹어서 보다가
“ 次のパスは何時?“ 라고 왔습니다.
저는 아이폰 번역을 보면서 다음 패스는 몇시야? 라고 번역이 되어 있길래, 패스? 왠 패스지? 뭘까 하고 보다가 알아 차렸습니다.
”다음 버스는 몇시야?“ 라고 이거였던 거죠.
저는 ”아? 버스요? (시간 보니까 1시 40분에 있었습니다.) 1시 40분에 있어요.” (그때 당시 1시 25분.)
누나는 “지금 그거 탈 수 있겠어?” 라며 물으면서 저는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누나는 “ 나도 내 마음 모르겠다며, 그거 타고 빨리 와” 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매시지를 보자마자 PC방에서 바로 나와 택시를 타고 버스터미널로 이동한 후 해당 버스를 타고 누나에 집으로 갔습니다.
누나에 집에 도착한 후 오랜만에 만난 누나는 빨리 들어오라며 반갑게 맞이 해주었습니다.
누나랑 집에서 오랜만에 같이 있으니 껴안고 뽀뽀도 하고 간간히 키스도 했습니다.
누나는 저에게 LG 스탠바이미를 샀다며 자랑을 하고 노래를 틀어주었습니다. (누나 많이 귀엽습니다.. 진짜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제 기준입니다.))
누나가 샌드위치도 해주고 같이 보리차도 마시고 하다가 겜도 하고 저녁도 차려주시고 (이 부분은 길게 쓰면 회원님들이 싫어하시기에 빠르게 스킵 해드리겠습니다.)
대망의 잠자는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누나는 잠잘 때 원피스 같은 걸 입으십니다. 당연히 팬티는 평상시에 안입는데 제가 와서 자고 가니까 입으셨습니다. (팬티가 불편하셨다고…)
누나랑 어두컴컴한 방에서 같이 누워 있으니 여러 이야기등을 하면서 소중한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누나에게 팔베게를 해주면서 천천히 머리 뒤에 만져주고 살짝 살짝 가슴도 만졌습니다. 이때 누나는 생리중 이긴 하셨습니다. (진짜 거의 끝났는데도 관계 하고 나니까 피가 나왔더라구요.)
무튼 누나 몸을 이리저리 만지다가 제가 덥다고 하니까 벗고 자라고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바지만 벗고 팬티랑 티셔츠만 입고 있었는데 그 말 듣고 걍 다 벗어버렸습니다.)
저의 존슨은 계속 발기가 되어있고 쿠퍼액도 많이 나오면서.. 팬티도 조금 젖었습니다.
발기된 제 존슨을 누나를 뒤에서 안으면서 엉덩이쪽을 찌르니 팬티도 벗었냐며 웃더라구여.. 저는 더워서 벗은거다 라고 말하며 누나를 뒤에서 안아주면서 젖꼭지도 만져주고 천천히 아래로 손을 내려가면서 클리쪽을 천천히 만져줬습니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누나는 질 안에 손가락 들어가는 걸 조금 싫어하십니다. 위생 때문이라고..)
그래서 저는 팬티 위로 클리 쪽 부분 찾아서 살살살 만져주니 누나도 흥분 하면서 약하고 작은 신음 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누나가 “만져줘”라고 말을 해서 저는 어디요?? 하니까 여기저기 다 몸 만져줘 라고 하셔서
누나를 엎드린 상태에서 마사지를 조금 해드렸습니다. 어께, 등, 허리, 다리, 발, 손, 팔 등등 뒤에가 끝나면 앞 차례죠?
앞을 조금 해주다가 제가 화장실 급해서 갔다오고 다시 이어서 해줬습니다. 그러다가 다리 허벅지 해주면서 보지 옆쪽 있잖아요? 그쪽으로 허벅지에서 위로 천천히 올라오게 마사지 해드렸습니다.
누나도 되게 좋아하는 분위기더군요 ㅎㅎ.
여러번 해주고 클리랑 보지 조금 만져주니 물이 조금씩 나오더라구요. 오랜만이니까요. (오랜만 이어도 내가 마지막인데..) 무튼 클리쪽을 만지다 보니.. 누나가 “빨아줘”라고 해서 입으로 엄청나게 빨아줬습니다. 아 천천히요.
그러다가 저는 하고 싶지만 누나의 생리 때문에 원치 않으시면 안한다고 했더니 누나도 하고 싶다며 수건을 깔아서 그 위에서 노콘으로 했었습니다.
오랜만에 누나의 보지 안으로 들어간 저는 금방이라도 싸버릴 뻔 했습니다. 그 따뜻한 곳에 오랜만에 넣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누나가 생리중 이기도 하니 천천히 해드리면서 누나를 위해 속도 맞춰드리면서 천천히 느끼게 해드렸습니다.
누나도 오랜만에 하니까 신음소리도 나오고 기분 좋다고 하고 뽀뽀랑 키스 해달라며 다 해주고 가슴 애무도 해주고 정상위로만 계속 했었습니다. 누나도 물도 조금씩 나오면서 갈 것 같다고 하길래
같이 가자고 저도 속도를 높이면서 누나랑 같이 갔습니다.
물론 사정은 배 위에 했습니다. 그때 엄청 많이 나왔습니다. 한 5월 부터 누나랑 한 날까지 자위를 안했었으니까요.
엄청 많이 나오고 옆으로 흐르니까 누나는 다급하게 손으론 막으시면서 “왜 이렇게 많이 나왔어? 라며 한동안 자위 안했어?” 라며
“한동안 안했었어요.” 라고 말한 후
제가 물티슈를 건내드린 후 닦아 드렸습니다. 누나는 혹시나 피가 나왔는지 물어보니 저도 닦아보니까 피가 좀 묻어 나왔습니다. 이불 말고 그거 뭐죠? 바닥에 까는거.. 거기 위에도 조금 묻었더라구요. 누나는 아침에 빨아버리자며 씻으로 갔고 저도 누나가 나온 후 씻으러 갔습니다.
오랜만에 누나랑 하고 나니까 너무 좋았고 누나도 좋았다며 담에 또 하자고 볼에 뽀뽀 해주더군요 ㅎㅎ
그 뒤론 숙면… zzZ.. zzZ.. 아침이 되니까 누나랑 또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니까 그게 참 싫더라구요… (아빠가 세스코 불렀다고…;;; ㅠㅠㅠㅠ) 많이 아쉬웠습니다.
버스 시간이 다가오면서 누나는 초콜릿 하나 주고 나중에 먹으라고 줬습니다. 그건 일본 가는 비행기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누나랑 헤어지고 난 뒤 카톡 차단이 풀리며 카톡으로도 연락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글이 엄청 길었네요.. 여기까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회원분들이 기다리시기도 했고 섹 글보다는 일반 글이 많아서 좀 실망하신 분들이 계실 거라고 생각 됩니다.
이글도 현실이니까 믿어줬으면 합니다 ㅎㅎ..
그리고 음.. 앞으로 글은 못 올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글을 적고 있는 오늘 6/8일 저의 군 입대 날 이기도 하구요…(하.. 가기 싫습니다..)
그저께 6/5일 누나랑 집에서 4시간 정도만 같이 있었구요.
이거는 거의 풀게 없습니다. 밥 먹고 이야기만 했었어서..
아무튼!! 회원님들도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8 | 현재글 기혼녀랑 한 썰 4 (2) |
| 2 | 2026.02.24 | 기혼녀랑 한 썰 3 (야하지 않음) (4) |
| 3 | 2026.01.31 | 기혼녀랑 한 썰 2 (55) |
| 4 | 2026.01.30 | 기혼녀랑 한 썰 1 (야하지 않음) (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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