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둘 가진 유부녀와의 만남(두번째 이야기)
이구아지
28
1131
12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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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 이야기 반응이 너무 좋아서 괜시리 뿌듯 하네요 ㅎㅎ
이번엔 두번째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해요.
제가 직업군인이었다 보니, 매번 만날 수는 없어서 서로의 욕망을 아래 사진처럼 메신저로 녹여내는 생활을 했습니다.
(이름 노출되어서 수정했습니다.. 앞으로 채팅 내용 올리는건 조심스럽겠네요.. ㅠ)
휴가 날짜가 정해졌고 곧바로 고향을 가서 그녀를 탐할 생각에 귀향길이 두배 세배 더 즐거웠죠 ㅎㅎ
유부 특성상 주말에는 무조건 만나진 못하고.. 평일에 만나야 했기에 토,일은 친구들과 술 먹고 평일 밤에 보기로 했었네요.
대망의 월요일 저녁. 차를 끌고 그녀의 집으로 갔어요.
그날도 어김없이 예쁜 그녀.
헐렁한 꽃무늬 원피스 차림이었지요..
그 복장이 예쁘기도 예쁘거니와 차에서 몸을 만지기에는 딱 좋은 옷이지요 ㅋㅋㅋ
치마를 훌렁 들추기도 용이하고, 젖가슴에 손 넣기도 용이하구 ㅋㅋ 그걸 노리고 그 옷을 입고온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우리는 보자마자 그간 떨어져 있느라 못나누었던 욕정부터 나누었죠.
차에 타자마자 간단한 안부 인사 후 서로의 혀를 탐닉하며 입도, 아래도 축축히 젖어가고 있었네요..
그날도 역시나 그녀의 환상적인 오랄으로 시작했습니다.
유부녀가 되면 오랄 교육이라도 받고오는지 역시.. 제 또래랑은 차원이 다르고 비교 자체가 불가해요.
그 특유의 입술 힘 컨트롤과, 혀의 움직임, 침의 양... 너무나도 황홀하죠...
제 좆이 그녀의 침과 쿠퍼액으로 뒤섞이며 머리의 움직임이 있을때마다 들려오는 야한 츄릅츄릅 소리.. 더 이상 하면 쌀것같더라구요
그만하라고 한 뒤에 저는 그녀의 젖가슴을 빨고자 원피스 어깨 소먀라고 해야하나.. 내리구 브라도 내려서 빨아줬어요.
전편에 올렸던 메신저 내용처럼 그녀의 가슴은 엄청 예쁩니다 ㅎㅎ 물론 사진은 지금 없지만..
피부도 하얀데 반해 유두는 엄청 커서 빠는맛이 최고였어요..
그러고서는 그녀의 아랫도리에 손을 얹었는데 .. 손에서는 벌써부터 습한 기운이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팬티를 젖혀서 손가락으로 애무를 해줬습니다.
물론 물이 많고 명기라서 손가락조차 보지가 빨아버리더라구요..
슬슬 삽입 타이밍이 와서 보조석으로 이동 했어요.
어차피 그녀는 젖어서 팬티도 갈아입어야 할듯 싶어서
팬티 더럽혀지는것 상관없이 옆으로 제끼고 제 좆을 넣었어요 ㅎㅎ
보지물이 대음순까지 충분히 젖게해주어서 삽입하는데 엄청 부드러웠어요 ㅎㅎ
그녀는 제 박음질에 맞추어 허리와 엉덩이 위치를 세심하게 조절하고 있더라구요.
그게 최적의 좋은 느낌을 맞추려고 하는것인듯 싶어요.
10여분 동안의 박음질이 이어졌고 그녀의 볼도 점점 붉어지더라구요 ㅎㅎ
너무 야한 장면이고.. 이제 사정감이 몰려왔습니다.
솔직히 그녀의 보지안에 사정하고 싶었지만.. 뒷일을 어찌 감당하겠소 ㅎㅎ...
나 "쌀것같아 자기야"
그녀 "얼른 싸줘 흐읏.."
저는 사정 타이밍에 맞추어 팬티가 젖혀있는 보지 위에 사정 했습니다. 어차피 보짓물때문에 갈아입을 것이잖아요 ㅎㅎ
사정 후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마지막 욕정을 채우며...
물티슈로 마무리 닦아주었고 제 좆도 제스스로 닦았습니다 ㅎㅎ
입으로 청소 해달라고 할걸...
그렇게 그때의 휴가는 끝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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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좋으면.. 그녀의 사진을 새로 받아서 한번 공유 드려볼게여!
부족한 글솜씨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미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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