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남 썰
몇 년전 이야기.(글 재주가 없지만 써 보겠습니다.)
난 당시 20후반 직장인,서울 거주.
물건이 정말 좋았다.솔직히 아까웠다.
그래서 여기저기 초대남 글을 남겼고 연락이 의외로 많이 왔다.
부부,커플,작업남 의뢰까지
기억에 남는건 남자는 50대 키도 작도 배도 뿔록 딱 봐도 돈 있고 사업가.여잔 40초 나름 킨 키에 C컵 정도 였고 딱 봐도 몸도 좋지만 얼굴에서 귀티가 나고 한편 섹시하기도 했다.
그렇게 처음에는 모텔,호텔,술자리 하면서 같이 초대남을 했고,알고보니 여잔 대학교 미대교수 였고,남자는 스폰서 인듯 했다.
그러면서 어느 날 남자가 연락을 왔다 여친 생일인데 인천 바다로 친구 배를 빌려서 놀러 가기로 했다고.
그렇게 우리 3명은 오후에 만나 배를 타고 인천 바다로 나갔고,
배가 생각보다 컷고 보아하니 모든 편의시설은 다 있었다.
남자는 그날따라 배 운전 때문인이 술을 잘 마시지 않았다.
여잔 비키니를 입고 왔고,나도 그냥 반바지 하나 입고서 바다 풍경을즐기다가 배 안으로 와서 술을 마셨다.
여자를 중간에 놓고 우린 만지기 시작했고 색다른 장소라 그런지 여자 흥분을 많이 했다.
여자는 '바다 바람이 너무 좋네요' 하였고
그러다가 남자는 밖으로 나갔다.
그러자 우린 서로 붙어서 키스를 해 대었고,여자는 내 반바지를 벗기더니 빨기 시작했다.나도 비키니를 다 벗겨 주었고 여잔 벌써 보지가 촉촉했다.
여자는 '어머 정말 길다' 하면서 내 불알까지 빨아주었다.
몇번 섹스 할때 보면 여자는 눈이 뒤집힐 정도로 나와의 섹스에 만족했다.
교수라서 그런지 얌전한 것도 있었지만 신음소리가 장난 아니었다.
그 날은 바다 위에 보트 안에서 하는 지라, 여잔 엄청 달아오르고 있었다.조그만 침대가 하나 있었는데 여자는 먼저 눕더니,
'아저씨 와서 빨아주세요' 한다. 그래 내가 젖은 보지를 빨아주니,
'아~ 아~ 아저씨 너무 좋아~ 나 죽어~' 한다.
흔들리는 배라서 그런지 기분이 묘했고 양손으로 유두를 잡아주니여자는 '아~하~' 한다.그러다 내가 박아주니 거친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여잔 또다시 눈이 뒤집힐정도 까지 오르가즘을 느끼었고,
한판 끝난후 배에서 간단히 샤워후 육지로 나와서 남자 차로 서울로 이동했다.
우리 3명은 미리 예약 해 둔 호텔로 향했고 거기서 다시 한번 씼었고,남자는 피곤하다며 옆 침대에서 골아 떨어졌고,여자와 난 다시 섹스를 즐겼다.
우린 야경을 쳐다보며 남자가 깊게 잠 든 걸 보았고,여자는 더 과감하게 섹스를 원했다.
난 내 긴 물건을 휘둘러서 여자 얼굴을 때려 주었고,여자는 일부러 과하게 반응을 하였고 그게 날 더욱 흥분시켰다.
그렇게 또다시 한판이 끝난후 샤워후 우린 나란히 의자에 앉아 여자는 평소에는 피우지 않는다는 담배를 피웠고,
여잔 '아저씨 물건 진짜 끝내준다.바지를 입어도 위로도 튀어나와 날 흥분시켰다'고 한다.
그러면서 난 이번이 기회다 싶어 여자 전번을 따 냈다.(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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