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선배 형수랑 섹파로 지낸 썰2(제목수정)
두 아이의 엄마이고 나이도 나 보다 많은 아줌마인데 내 입 속에 놀아나는 형수의 보지는 여느 젊은 여인의 보지와 다를게 없이 깨끗하고 신선하다 느꼈다.
원없이 빨고 싶었지만 반항이 거세질 것 같아 일단 내 좆을 박기로 했다.
형수를 침대 위로 더 올린 후 형수의 다리 사이에 내 다리를 위치시켰다.
내 좆은 사모해왔던 형수의 보지 앞에 껄떡이고 있었고, 형수는 마지막 반항이냥 벌어진 다리를 모으려 애쓰면서 상처를 일으키려 안간힘을 썼다.
난 탈의하지 못한 내 상체로 형수의 봉긋한 가슴을 눌러 형수의 가슴을 느꼈고, 내 입술은 형수의 탐스러운 입술을 덮었다.
형수의 혀를 찾아 뽑힐듯 빤과 동시에 침과 보짓물로 범벅이 된 보지에 내 뜨거운 좆을 대었다.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그 부드러움의 기억은 아직까지 생생하다.
"진짜 할꺼야?"
급하게 입을 뗀 형수는 물었고, 난 대답없이 키스하며 내 좆을 뜨거운 보지 안으로 서서히 밀어넣었다.
"흡.."
외마디 신음과 함께 형수의 입은 크게 벌어졌고, 난 형수의 보지 안으로 더 깊게 내 좆을 밀어넣었다.
형수의 왼쪽 다리를 접어 더 안으로 내 좆을 집어넣었고, 내 좆 끝에 형수의 자궁이 닿는 듯 했다.
"하악.. 너무 깊어"
긴 한방에 형수의 손은 내 허리른 감싸안았고, 난 좆을 보지에서 빠지지 않게 최대한 입구까지 뺏다가 깊게 박기를 반복했다.
내 허리를 감은 형수의 손에 힘이 가해졌고, 형수의 이마와 콧잔등이엔 송글송글 땀이 맺혔다.
내가 할 수 있는 온갖 기교를 다 부리면서 형수의 보지를 맘껏 먹었다.
내 벗지못한 와이서츠는 땀에 젖어 살이 달라붙었고, 내 아래에 형수는 온갖 신음을 하며 내 좆을 느끼고 있었다.
첫 섹스라 정상위 외 시도할 엄두가 안났다.
형수가 첫 섹스의 부끄러움도 감안하며 난 강간하듯 형수를 유린했다.
처음과 같은 반항은 사라졌고, 형수는 내 좆의 움직임에 따라 야릇한 신음으로 회답했다.
"어쩔려구 그랬어... 너 00씨(선배) 어떻게 보려구 그러니..."
짧지 않은 시간의 섹스가 끝나고 걱정되는듯 형수가 물었다.
"나 그래서 지방근무 연장한거잖아요. 형수랑 편하게 만나려구.."
그렇게 우리의 불륜은 시작되었다.
바뀐것이라면 출장 시 형수가 호텔방에서 먼저 나를 기다렸고, 난 방에 들어서면 키스와 함께 섹스는 시작됐다.
형수는 항상 나 오기전 뒷물을 했는지 보지는 좋은 냄새만 났으며, 방 입구에서부터 뱀 허물벗듯 서로의 옷이 하나 둘 떨어졌다.
"나 너랑 하려구 어제 안했어.."
아무것도 아닐것 같지만 그 말이 고마웠다.
첫 섹스에도 그랬듯 난 섹스 시 팬티를 벗기지 않고 보지 부위를 애무하고 빨았다.
적당히 젖고나면 팬티 옆을 살짝 들어 내 혀에 형수의 맛있는 보짓물을 묻혔고, 그걸 다시 형수의 입에 넣어주었다.
"어때 맛이? 형수 보지맛 맞있지?"
"너 날나리지.. 그런 야한 말을 어찌 그리 쉽게 해. 허리 쓰는거 보니 넌 날나리였어ㅋ"
귀여웠다. 그리고 맛있었다.
형수의 가슴은 내가 좋아하는 B컵과 C컵의 사이였고, 그녀의 엉덩이는 너무 풍만해 날 미치게했다.
난 봉긋하고 풍만한 엉덩이가 좋다.
엉덩이 끝 부분을 가슴 빨듯이 입안 가득 넣고 흡입해주면 대부분의 여자들이 좋아했다.
정상위에서 입위, 후배위 등등 모든 자세를 다 사용해 형수를 기쁘게, 행복하게 해주었다.
"하 하.. 천천히 내 거기 뚫어지겠어. 너 너무 세.."
난 내가 유독 센 남자라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흠모한 사람이었고 너무 아름답고 예뻐 정성을 다하고픈 마음 뿐이었다.
형수를 만나면 두번의 섹스를 한 후 자정 무렵 형수는 아쉬워하며 발걸음을 돌렸다.
난 1차 섹스 후 형수의 보짓물이 가득 벤 팬티를 내 가방 속에 넣었다.
형수는 나를 변태라고 말하면서도 다음 만남 시 팬티 여유분을 꼭 챙겨왔다.
형수의 팬티는 형수에게도 말했지만 자위용으로 사용했다.
변태스럽지만 형수의 팬티를 입고 자위하면 내 좆은 평소보다 더 단단해 지는 것 같고, 형수 보지가 닿는 부분에 사정하면 쾌감은 배가 되는 것 같았다.
월 1회 정도 만날 수 밖에 없었지만 매월 1회 우린 뜨겁게 섹스했고, 가끔 1박 내지는 2박 여행도 다녔었다.
말이 여행이지 섹스 여행이었다.
우린 5년 정도 만남을 이어 오다 나와 만남을 인지한 형수 친구의 지속적인 방해로 막을 내렸다.
형수 친구가 선배의 성격을 잘 안다며 잘못될 것을 우려해 내게 전화해 헤어질 것을 종용하기도 했었다.
돈 많은 늙은놈들이 형수에게 들이대는 일이 많아 싸우는 일도 많았지만, 만나면 나를 왕 처럼 대우해 준 사람이었다.
가끔 SNS 사진을 보면 더 젊어진 것 같고, 늘 근처엔 표독스런 친구가 함께 있었다.
보고싶네ㅎ
* 아파트 옆 통로 여인에 이어 두 번째 써봤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절대 쉬운게 아니네요. 늘 글 올리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네요ㅎ
33명 모두를 죽어도 작성하지 못할 것 같네요.
특별함을 간직하고 있는 몇 편만 후에 쓰겠습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나이젤
금까마귀
wildfire
키아라
세남저
푸른안개
몽키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