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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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지난 글 이후로 정신없이 사는데 뭐하나 마음같지가 않고 잡생각만 들어서 스트레스 풀 겸 글 쓰러왔습니다.
핫썰 형님들께서는 잘 지내시는지요.
저는 나름 정글의 왕을 생각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는데, 초기부터 같이 일하시던 분이 육아휴직으로 인하여 새로운 경력직을 뽑았습니다.
법인 및 직무 특성상 여성분을 주로 뽑는데, 새로오신 분 덕분에 사무실 분위기도 쉽지않고 이전에 계시던 분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사가 만사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일반 사건 잘 해결하고 대표님께 인정받고 인센받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인사관리에서 이론적으로 아는 부분을 실무에 적용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사업하시는 분들에게 무한한 존경을 보냅니다.
요즘 주식도 쉽지가 않습니다. 언젠가 조정이 올 것고 알았는데, 그때마다 참고 대응하지 않았더니 계속 수익이 늘었던 탓일까요? 잡생각이 끊이질 않습니다.
오늘은 지방에 갔다가 생겼던 썰을 풀고자 왔습니다. 다들 귀한 포인트 쓰셔서 읽는 것을 알지만 모바일로 쓰는거라 비문, 문장의 호응 등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어여삐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절취선 아래로는 좀 편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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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고객관리? 하러 간 날 있었던 얘기하려고 해 ㅋㅋ
따로 뭐 일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관리차원에서 몇 번 내려가는데, 그날은 고객님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고 하셔서 나름 에이스에 그나마 젊은 내가 가게된거야.
꽤나 느낌있는 사업을 하시는 대표님인데, 솔직히 얘기해서
‘이게 먹히는건가? 이게 돈이 되는거야?’라는 생각을 솔직하게 얘기해도 자신있게 본인은 이게 멋이 있고 멋이 있는건 돈이 된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사장님이었어.
어쨌든 그 대표님이랑 새로운 사업에 대한 컨설턴트를 하다가 서로 취향이 잘 맞아서 맥주 마시면서 더 얘기하다가 마무리 했어.
어차피 내려온김에 하루 놀고 다음날 오전 반차 써야겠다는 생각으로 클럽을 찾아봤는데, 평일에는 안하더라? 그래서 이 기회에 나이트라도 가자 싶은 생각에 나이트를 찾아서 갔어.
내가 나이트는 몇 번 안가기도 했고, 가봐야 ‘나 유부녀인데 괜찮아?’ 이런 술이 확 깰 얘기에 패잔병처런 집가는 경험을 해봐서 별 기대는 안했어 ㅋㅋ
솔직히 혼자가니까 어색하긴하지만 의연하게 들어갔디 ㅋㅋ
기도로 보이는 사람이
”몇 분이서 오셨어요?“
“저 한명이요”
이렇게 들어갔더니, 스테이지 기준으로 중간보다 뒤에 자리를 잡아주더라고(혹시 이 위치가 못생긴 남자 전용위친가요?) 전담 웨이터한테 술값은 카드로 주고 현금 오만원 따로 주니까 웨이터가
“사장님 딱 삼만원만 받겠습니다” 이러고 이만원이랑 본인 명함을 같이 돌려주더라고?? 그래서
”괜찮아요. 잘 좀 챙겨주세요“ 라고 대답했지. 다시 돈을 받고 가는 웨이터 표정이 뭔가 미안함? 비장함? 그런걸 느꼈는데 기분탓인가 했어.
와 근데 처음에 온 여성분이 쉽지 않더라고 ㅋㅋ
하얀색 팬츠에 하얀색 니트재질의 티 입은 분이셨는데, 오우 딱 봐도 사이즈가 나이트 지박령 같은 느낌? 향수도 샤넬에 가슴은 딱봐도 수술한 느낌에 좀 빡세더라고 근데 앉아서 맥주마시면서 계속 얘기걸고 쉬질 않더라고 은근슬쩍 내 몸에 손대면서 견적재는 느낌도 어우… ㅋㅋ
그래서 화장실 간다고 하고 웨이터분 명함 번호로 문자 날렸지. 여성분 좀 불편하다고 ㅋㅋ 화장실 다녀오니까 여성분도 없고 세팅도 새로 해주셔서 감사함을 느꼈어.
근데 혼자와서 그런가? 그 다음부터는 내가 웨이터 따라서 다른 여성분 자리로 가서 맥주마시다가 화장실 간다고 나오고 스테이지 앞 가서 미친놈처럼 춤도 추다가 자리에 와서 쉬고 있었어.
그때 전담 웨이터가 와서
“사장님 여기 테이블은 혼자 오셨는데 한번 가시죠?”
이렇게 말해줘서 또 따라나갔지 ㅋㅋ 빼는 스타일은 아니니까
가보니까 어두운 와중에 조명에 보이는 실루엣이 어우 제법이더라고? 앉아서 대충 인사하고 맥주 한잔 받아 마시면서 슥 스캔 때리는데
어우 진짜 뼈마른 스타일인데, 스퀘어넥에 봉긋한 가슴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 누가봐도 돈 내고 태닝한 까만 피부, 허리가 남는 청바지. ㅋㅋ 진짜 개꼴리더라고
맥주 마시고 말했지
”뭐야? 왜 혼자왔어?“
나 쳐다보더니
”너는?“ 이렇게 대답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내가 먼저 물었는데?? ㅋㅋ OO에 평일에 여는 클럽이 없어서 여기라도 왔지?”
이런식으로 대화를 시작했어 ㅋㅋ 얘기하다 보니까 27살이고 유치원선생으로 일하다가 그만두고 트레이너 준비하다가 답답해서 술마시러 나왔다는거야. 이해는 안되지만 다 섹스하려고 오는 거 아냐? 그러려니 하는거지 ㅋㅋㅋㅋ
나도 운동을 좀 좋아하고 그쪽 사업하시는 분들이랑 얘기도 종종 하니까, 이것저것 얘기했지 ㅋㅋ 마침 잔잔한 음악 나오는 타이밍이라 얘기하는게 나쁘지않았어. 내가 미국쪽 트레이닝 메쏘드나 구소련시절 불가리아 트레이닝에 대해서 좀 찾아보고 읽은 편인데 그거 얘기해주고 그 바닥 급여에 대한 얘기 좀 푸니까 나보고 피트니스쪽 일하는 사람이냐고 묻더라. 다시 생각해보니까 나도 모르게 돈 안받고 컨설팅 해줬던 느낌..? ㅋㅋ
얘기 좀 하다보니까 (이제부터는 주은이라는 가명으로 지칭할게) 주은이가 나가서 한잔 더 하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여기 잘모르니까 너 따라간다고 하고 같이 택시를 탔는데 얘가 모텔 많은 OOO 으로 가달라고 기사님한테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당연히 아~ 방잡고 마시자는 건 줄 알았는데, 얘가 자기 방 잡았으니까 술사서 들어가자는거야
??? 시팔 이거 방 들어가자마자 쳐맞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뺏기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술+꼴림에 이성이 마비되서 녹음 키고 들어가면 괜찮지 않나? 그리고 편의점에서 술 사고 씨씨티비 있으니까 괜찮지않나? 라는 이성이 마비된 생각으로 따라 들어갔지 ㅋㅋ
모텔 로비 들어가니까, 호텔처럼 앞에 로비도 있고 리셉션 직원도 늦은 시간인데 정장입고 있는 거 보고 괜찮은가? 싶은 마음으로 주은이 따라 방에 들어갔지
생각보다 방이 큰데 긴장하면서 손 씻는다고 말하고 살펴보니까 욕조에서 씻은 느낌도 있고 다행히 떡대형님들도 없더라고 ㅋㅋㅋㅋ 휴우…
모텔 탁자에 술이랑 안주 깔고 마시다가 내가 술게임이나 하자고 했어.
주은이가
“술게임? 둘이서?”
“어 ㅋㅋ 손병호 게임하자 ㅋㅋ 대신 먼저 접는 사람이 이기는 거고 안접을 때마다 옷벗기?”
“앜ㅋㅋ 뭐야 ㅋㅋ 그러면 먼저하는 사람이 무조건 유리하잖앜ㅋㅋㅋ 옷은 또 왜 벗는데?ㅋㅋㅋㅋ“
“아니지 ㅋㅋ 상대방이 못 접을 거 개쎈거 하면 되잖아? 자신 없어? 쫄?”
“ㅋㅋ 재밌겠네?”
이렇게 손병호 게임 시작했지 ㅋㅋ
소주병 뚜껑 꼬리 날리기를 이겨서 내가 선을 잡았어.
”나는 남한테 말 못할 페티쉬가 있다“라고 말하고 바로 접었지
그랬더니 주은이가
“앜ㅋㅋㅋ 그게 뭔데 ㅋㅋㅋㅋㅋ 말해줰ㅋㅋㅋ”
“야 말 못할 페티쉬잖아 ㅋㅋㅋ 어떻게 말해 ㅋㅋㅋ”
“와 오빠 개변태구나?”이렇게 주은이가 말하면서 자기도 하나 접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주은이 차례여서
“나는 야외에서 해본 적이 있다“라고 말하고 접는거야 ㅋㅋ
그래서 내가
“혹시 차에서 하는 것도 인정인가요..?“라고 말했더니
”아 지랄하지마~ ㅋㅋㅋㅋ 오빠 벗어“ 이래서 눈치보면서 양말 벗었더니
“어어~? 개재미없네? 우우👎👎👎“
이래서 어쩔 수 없이 바지를 벗었어.
”오~ 오빠 레그데이 안걸렀나봐?“
“후… 쇤네가 하체는 나쁘지않습니다요 헤헤”
이러고 레그익스텍션 하듯이 근육 한번 짜주고, 술 한잔 같이 마시고 물어봤어.
“아니 근데 야외에서 어떻게 한거야?”
“ㅋㅋ 나도 말못하는데?” 이러는거야 ㅋㅋ 그렇게 말하는게 귀엽더라
내 차례가 되어서 내가
“나는 한번에 여려명이랑 해본 적이 있다!”라고 말하고서 손가락 안접고
“후… 해보고 싶다…” 이러고 바로 셔츠도 벗었는데, 주은이도 개웃으면서 벗는거야 ㅋㅋㅋㅋ
까반색에 프릴 있고 그 약간 빅토리안시크릿 스타일 브라가 눈 앞에 보이는데, 속옷보다 주은이 몸매 선이 참 예쁘더라고
내가 겨드랑이 애호가로서 항상 느끼는건데 흉근에서 삼각근으로 이어지는 그 라인이 있는 여자가 진짜 좀 섹시하거든? 오우 주은이는 확실히 운동한 티가 나더라 ㅋㅋㅋㅋ 개꼴려
그 다음에 두 세번 왔다갔다 하니까 주은이는 브라랑 팬티만 남고 나는 팬티만 남았어 ㅋㅋ
내가 생각하기엔 남녀 사이에 분위기라는게 결국은 긴장감인데 이 정도되어서 게임을 더 진행하면 늘어지기만 할 거 같은 느낌이어서 이제 슬슬 시동을 걸었지
“주은아 내 위에 앉아봐”
주은이가 웃으면서
“아 뭐랰ㅋㅋㅋㅋ 이 오빠 급발진하네?” 이러면서 빼길래 주은이 팔목 잡고 끌어 당겼어.
끌어당겨서 주은이를 내 위에 앉히고서 주은이 뒷태보니까 뼈말라도 운동한 티가 나더라 ㅋㅋ 허리가 얇으니까 골반이 더 커보이는 느낌?
“아 오빠 왤케 섰어 ㅋㅋㅋㅋ” 이러는데
한손으로 뺨 돌리고 키스하면서 한손으론 꼭지 돌렸지 ㅋㅋ
그렇게 키스하다가 주은이를 안아서 침대에 올리고 키스하면서 한손으로 주은이 팬티속으로 넣어서 클리를 애무해주려는데
그 열기랑 습기 알지? 이미 젖어있는 보지에 손가락 살짝 적셔서 클리 돌리다가 키스하던 입을 가슴으로 내려서 혀로 꼭지 돌리다가 살짝 깨물듯이 빨아주고
혀로 점점 밑으로 내려가면서 갈비뼈, 계속해서 더 밑으로 내려가려는데 주은이가
“하앙 오빠 간지러…” 이러는 거 무시하고 내려가서 허벅지 안쪽으로 빨아주면서 클리 애무하던 손으로 한손가락만 보지안에 넣어서 지스팟자극시켜 주면서 다시 키스했어
주은이 몸 위로 올라타서 한 손으로 주은이 두 손 머리위로 올리고 자지를 입으로 가져다대고
”빨아“
혀만 내밀어서 귀두랑 기둥을 핥는데 혀가 길어서 존나 야하더라고 ㅋㅋㅋ
그거 위에서 보는데 진짜 폰 가지고서 찍고싶더라 ㅋㅋㅋ
감상하다가 주은이 몸을 일으켜서 빨게 하다가 딥스롯 하듯이 점점 깊게 넣었는데 주은이가 경험이 있는지 잘 받아주더라고?
”아 개좋아 주은아“
”엌 엌 웈 하아 오빠 나 이제 넣어줘“
”어디에?“
”보지에…“ 야한말 하는 주은이가 풀린 눈으로 나를 위로 올려다보는데 바로 내 개변태 스위치 켜졌지 ㅋㅋㅋㅋ
주은이의 침이랑 쿠퍼액이 잔뜩 묻은 자지로 주은이 보지구멍이랑 클리에 비비니까 주은이가 움찔거리면서
“아앙 넣어주세요. 주은이 보지에 넣어주세요” 이러는데 나도 너무 흥분되서 바로 넣었지 ㅋㅋㅋㅋ
“아앙!!!! 오빠 잠깐만, 잠깐만 이러고 있자” 이러면서 팔이랑 다리로 날 끌어안는거야
“오빠 잠깐만… 아 너무 커” 이러는데 주은이 눈에 눈물이 맺히는데 너무 예뻐보여서 키스하면서 뿌리까지 깊숙히 넣었지 ㅋㅋ
생각해보니까 나도 좀 미친게 편의점에서 콘돔 샀는데 콘돔없이 넣은거야 ㅋㅋ 콘돔 없이 섹스하면 좋은게 귀두 끝에 닿는 느낌이 더 잘 느껴지거든? 그게 엄청 자극적이라서 넣은 상태로 허리만 좀 돌렸어
“하아앙 오빠아 아 잠깐만 아” 이러는 주은이를 키스하면서 박기 시작하는데
키스하면서도 계속 뭔가 말하려는 주은이한테서 입을 떼고 자세잡고 본격적으로 박으면서 한 손으로는 클리 비비니까
“으읔 읔 읔 엌” 이러면서 말도 못하는 주은이를 돌려서 엎드려 있는 주은이를 엉덩이 벌려서 박은다음에 머리채 잡고 계속 박으니까
“아 오빠 그만할랭 오빠 잠깐만 잠깐만”
궁금한게 이럴 때 다들 어떻게 해? 나는 이게 진짜 그만하라는 건 아닌 거 같아서 계속 박긴해 ㅋㅋ
내가 무시하고 계속 박으니까
“읔 읔 으으 주인님 잠깐만요 잠깐마안 흐아앙” 이러는데
좀 더 박다가 자지 빼서 보니까 진짜 오줌인지 뭔지 싸서 젖어서 시트가 차가운거야 ㅋㅋ
주은이 옆으로 돌려주고 젖은 부분에 수건 올리고 옆에 누워서 안고 있었는데
주은이가 나 보면서
“오빠 나 너무 좋았는데,,, 오빠 못싸서 어떡해..?”
이러는거야 ㅋㅋ 그래서 내가 나는 원래 술먹으면 잘 못싼다고 하니까 얘가 울듯이 쳐다보는 걸 끌어안고 잠깐 있다가 내가 주은이 보고
“주인님 자지 좋았어?” 놀리듯이 말했더니 주은이가 내 입에 뽀뽀하고
“아 몰라,,,” 이러면서 갑자기 수줍은 척 하는거야 ㅋㅋ
근데 내가 뭐 남친도 아니고 어디서 배웠는지 누구 작품인지 물어보는 것도 웃기잖아? 그래서
“아 왜~ ㅋㅋ 다시 말해줘~” 이랬더니 얼굴을 내 가슴팍에 묻는데 귀엽더라 ㅋㅋ
“나 그런 야한말 하는 거 좋아하는데?”
“오빠 아까 말 못할 페티쉬가 혹시 그거야?”
“약간 비슷하지?“이랬더니 주은이가 내가 했던 것처럼 젖꼭지부터 점점 아래로 혀로 핥고서 빨아주는거야
침대에 있는 주은이 핸드폰이 보이길래
”니 폰으로 찍어도 돼?“
”하아 나 찍어줘. 주인님 자지 빠는 거 찍어주세요“이러는거야 ㅋㅋ
“너 아까 말 못 할 페티쉬가 영상찍는거야? ㅋㅋ” 이렇게 말하고 주은이 폰 잠금 풀기전 홈화면에서 카메라만 열어서 동영상 촬영 했는데
혀로 핥으면서 눈은 폰보는데 그걸 폰으로 보니까 묘하게 흥분되서 뇌가 녹아버릴 거 같더라 ㅋㅋ
핸드폰 내려놓고 주은이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게 시키고 감상하다가 자지 넣었는데 자세 바꾸니까 또 새로운 맛이야 ㅋㅋ
몸매가 야한 것도 있는데 입구쪽이 뭔가 더 조이는 느낌? 박다가 엉덩이 손바닥으로 때리니까 까만 피부에 자국 남는 것도 개야하더라 ㅋㅋ 흰피부에 남기는거랑 다른 느낌?
”주은이 걸레보지 대주려고 나이트 온거야?“
”아앙, 주은이 걸레보지 맛있어?“
”어 존나 맛있는데? “
“으으 윽 빨리 안에 싸줘“ 이렇게 말하는게 뭔가 괘씸힌거야 ㅋㅋ 그래서 손바닥으로 엉덩이 개찰지게 때리고 엎드린 주은이 상체를 일으켜서 팔로 목 조르듯이 압박하고 박으면서 귀에대고 말했어
“시발 걸레년아 너 강간당하는거야“
“하앙… 읔 읔 저한테 왜이래요”
내가 갑자기 급발진 한건데도 야하게 잘 받아주더라고 ㅋㅋㅋㅋ
“강간당하면서 느끼는거야? 주은이 창녀야?“
”흐윽 흡 흡 주인님 주은이 안에 흡 싸주세요. 임신시켜주세요“
텍스트로 쓰니까 뭔가 감흥이 덜한데 뒷치기로 박을 때 촥촥 소리에 저 말이 음절 단위로 끊기고 붙은 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야헤서 쌀 거 같은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주은이 양쪽 팔 잡고 스퍼트 올려서 개세게 박다가 쌀 거 같을 때 팔 놓고 엎어진 주은이 머리채 잡고 얼굴만 들어서 얼싸로 마무리 했어
힘빠진 채로 엎드린 주은이 입가에 자지 가져다대니까 혀만 내밀어서 핥아주는데 정복감 지리더라
이렇게 마무리하고 잠깐 잤다가 깨서 주은이 옆으로 한번 더 히고 옆에 더 누워있다가 나가려는데 주은이가 깬거야
술도 조금 깨고 도망치려다 들킨거 같아서 겸연쩍었지만
“나 갈게~ 안녕~” 이러고 가려는데
주은이가 “ㅋㅋ 안뇽~” 이러고 중지 펴서 뻐큐로 인사해주더라
후… 진짜 잘 맞았는데, 번호 받고 친구로 지낼껄 하는 후회를 자주해… 진짜 쿨병이 문제야…
끝.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아체
멍멍이a
across
헨리보라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