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업소 갔던 썰
지달소호
6
585
2
2시간전
처음 써보는거라 음슴체로 쓰겠음
나는 원래 부산사람은 아니고 집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지내면
군대갔다왔는데 학업에 집중하던 취업을 하던 해야지 이런
잔소리 다들 많이 듣고 그러잖아 또 밖에 잘 안나가고 게임을 좋아하다보니 더 많이 부딪히고 해서 자취1년 내 마음대로
눈치안보고 하고싶은거 하다가 결국 다시 본가로 들어갔는데
자취하면 먹고싶은거도 자유롭게 아무때나 먹고 하다보니
체중도 많이 늘어나고 밤새서 게임하고 재밌게 지내다가
본가로 들어오니 가시방석 그 자체였지
일주일이 안되서 성인인데도 뭐 천천히 먹어라 밥먹는데
이런소리를 들으니 처음으로 듣다가 한 10초 생각 해보다가
현타 비슷하게 나도 본가 들어와서 자유롭다가 억압된 생활을
그래도 버티는중인데 저런소리까지 들어야 하나 싶어서 처음으로 씽크대에 가족들 다 있는데 엄마가 해준 밥을 버리고 방에 그냥 조용히 들어가서 집에 도저히 못있겠다 싶은 생각이
너무 들어서 집중이 하나도 안되더라고...
그때 게임에서랑 친한 동생1명이 있어서 대화해보다가
지금 본가있는 동네에 꼭 있어야 할 이유가 없으면
부산근처 자취방 싼거라도 잡고 자기랑 놀고 지내자길래
그때가 코로나 1년전이었나 2018년 가을 겨울쯤
광안리 근처 엘베있는 구축아파트 하나를 잡고 이제
그 주변을 놀러다녔지
부산을 개인적으로 많이 안와봐서 그 동네에 친숙해지는데
시간은 좀 걸렸는데 주변 사우나 음식점 노래방 이런데 가성비로 놀러다닐만한데 찾다가 서로 유흥이야기를 하다보니
평소보던 사이트를 봤는데 이상하게 부산 경상도쪽은 정보가 많이 없데 사이트가 나와도 되는지 모르겠지망 ㅇㅍㄱㅇㄷ에서 보통 전국적으로 나와있어서 봤는데 여기는 부산달리기 뭐 부달이라고 부르는 사이트에 많이 나오더라고 [광고아님]
해수욕장까지 자취집에서 걸어서 한 15-20분 가야해서
무슨목적으로 밖에 나오던 바닷가 지나가는게 좋더라고
원래 살던곳은 물이랑은 거리가 멀어서 못보는데
하여튼 사이트 찾다보니 관광지라 역시나 가게 몇개를 찾았고
나는 내가 쑥맥이다보니 예전에도 얼굴이 뭐 연예인급으로
예쁜거아니면 성격이 좀 다들 있고 뭔가 내가 내 돈 냈는데도
그냥 시작부터 까칠하게 굴면 정 떨어진다고 해야할까
의욕이 좀 떨어지고 기분이 안좋기 시작하데..
센스도있고하면 여자애 달래가면서 좀 수위를 높여보던지
할꺼같은데 돈 냈는데 그렇게까지는 하고싶지는 않더라
그 이후부터 서비스파 위주로 보게된게 지금도 그런거 같네
개인취향이라 쓰기 좀 그렇지만 야동도 그렇고 직접하는것도
똥까시 받는걸 많이 좋아해서 나는 무차별적으로 박는거보다
애무 오래받는게 뭔가 대접받는거 같고 더 느낌이 좋던데
그래서 매니저들 똥까시 옵션 무료로 설명에 하녀 이런문구
애들을 많이 선택했지
유독 근데 그 가게에 그 ㅅㅂ매니저 라는 이름이 많이 보이고
그 사이트 후기나 이런데에 그 업소후기가 아닌 자유게시판같은데에 그 ㅅㅂ매니져 미쳤죠 마인드좋고 서비스파 맞다
이런글을 보고가서 그런가 더 만나보고 싶은 충동이 더 왔어
국적은 중국이긴했는데 뒤에 더 써볼께
그 동생이랑 같이 가다보니 시간대 예약을 할려는데
그 동생은 물빼는거 당연히 남자라 자리도 좋아하는데
가성비로 빼고싶다고 해서 그 업소가 한국 중국 매니저 국적이 2개인에 가격이 한국이 더 당연히 비싸단말이지
중국매니저 다른사람이 지금시간대는 없다고해서
고르고 고르다 나는 한국매니져 그나마 좋아보이는애로 하고
그 동생은 ㅅㅂ이라는 매니져를 보게된거지
일단 나는 한국매니져 봤는데 아 그냥 서비스파랑 거리가 좀
멀은 사람이었던거같아 와꾸나 몸매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나중에 삽입하고 내가 지루끼가 좀 있어서 그런가
시간 거의 다 쓰는데도 안되서 오일 비슷한거 뿌리고 핸플로 그냥 싸고 나왔거든 만족감이 전혀 없더라구... 돈아깝다
생각이 너무 들어서 일단 동생이 안나와서 대기실같은데
옷 다 입고 생수하나따서 먹고 나왔는데 당연히 기분이 안좋은상태인데 동생나오고나서 이제 서로 후기를 풀어야되는데 매장안에 실장같은사람도 있고하니 바로앞에 해수욕장이라
우선 나가서 이야기하자고 가게나와서 나는 비흡연이고 동생은 흡연자라 서로 대화했지 어땠나 하고
일단 나는 존나 돈아까웠다고 하고 동생은 들어보니
자기도 업소 몇번은 경험이 있지만 얘는 타고난거같다고
A코스라 40분인가 1샷일텐데 그냥 쌀때까지 계속 자지물고 있는다는거야 40분 전체를.. 보통 이렇게까지 서비스하는애가 없지 다른국적에다가 돈많이줘도 그런애들 보는거 다들 힘든거 알잖아
업소애들이 한가게 쭉 있는다는 보장도없고 몇개월하고 돌아가고 그러니까 더 힘든데
이걸 듣고나니까 나는 지금 거의 혼자한거보다도 만족도가 없는데 동생후기를 들어보니 또 그 사이트 후기가
찐이긴 한가보네 하면서도 나만 재미 못본거 같아서
서로 그래도 친하니까 그 고민도 꽤 하다가
나 지금 집 못 들어갈꺼같아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하자고
내가말했지 (만나서 하는 일정이 보통 점심때 만나서 밥 같이먹고 사우나조지고 코인노래방에 카카오바이크정도 타는거가 흔한일상이었음)
일정은 다 했으니까 미안한데 나 만족못해서
그 매니져 혼자라도 보고 간다고 했더니
시바 그정도야? 한국애랑 했는데도 그러나 그랬지
지금도 어이가 없긴 하네 ㅋㅋㅋㅋ
그래서 다다음 타임인가 전화해서 예약을 혼자 잡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그녀를 만났지
씻고나왔지만 그래도 새로운년이랑 하는거라 또 샤워했지
그 가게는 샤워기 하나 들어갈정도 샤워장만 있고 화장실은 없고 마사지베드하고 옷걸이 뭐 기타용품놓는 캐비닛같은거 정도 있었어
다 씻고 나체로 베드에 엎드려 있었지
그 여자애 들어오기전에 설레임 다들 알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
그리고 기다리던 노크소리후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오는데
엎드려있다보니 잘은 못봤어 그때는
지금 생각해보면 박화요비 하위호환 느낌인거같았어
외적으로 보이는건 그냥 집주변에 중국정통마사지 이런데에 마주칠만한 그런 느낌이었어 그냥 평범 그 자체였어
하지만 위에서 말한거처럼 나는 서비스파라 그런거는
괜찮았어 한국말 잘한다는 후기답게 일상적인거 대화해도
망설임없이 대화가 잘 됐어 여기 업소 방식은 그래도 그때 건마였나 해서 처음에 한 20분마사지 20분 본방 이런거여서
오일 많이 안미끄러운거 올리브유 비슷한느낌 손에 착착해서
아로마 마사지처럼 형식상 하는거 어깨나 등 이런데 풀어주면서 하는데 어차피 나는 서비스보러 온거잖아 등쪽 끝날때쯤
저 안마나 마사지는 패스해도되냐고 물어봤는데
바로 오키 하더니 무슨 소리가 나서 뒤를 보니 머리를 묶고
홀복을 바로 벗고 시작하는데 엎드려있는상태에서 등이랑 목이랑 딱 끝나는 지점을 입으로 빨더니 그 상태에서 1자로 똥꼬까지 빨아주는데 내가 후기 이런거 보면서 흥분해서 그런가
더 느낌이 좆되는거야 머리하나 묶고 하는데 신들린거마냥 시간은 3분정도겠지만 쮸웁 팟 쮸웁 팟 이런소리 들리면서
하아아아..호흡하는소리가 미치겠더라고
애무받는것도 좋아해서 그런지 사랑받는느낌이 오니까
유흥이 더 재밌는거같아 빠지면 안되는데....
한번정도 그 템포가 오는데 지금은 등에서 빠르게 똥까시까지
와서 그런가 혀가 깊게는 안들어왔어 느낌이
그리고 앞으로 돌으라고해서 돌았는데 다리를 양쪽 잡으래
나는 고양이자세로 똥까시 받는거보다 이게 더 좋은거같아
혀로 막 딥하게 빠는데 나도 신음소리 내버렸어 너무좋아서
한 3분정도 똥까시 받는데 황홀했지 여기까지만 받아도
오늘은 만족일정도로 아까까지는 한국말하면서 대화하다가
머리끈에 뭐가 있는지 몰라도 머리묶고 진심모드 들어가니까
평범한것도 예뻐보였어 ㅋㅋ
똥까시가 끝나고 갑자기 고양이자세를 하래 그래서 한번 더 해주나? 했는데 똥까시는 아니고 내 배쪽 밑으로 들어와서는
자지를 물고 빠는데 얘는 이거는 타고난거 같았음
계속봤는데 눈을 빨고있을때는 90프로는 눈을 감고
음...음... 쭈팝 하아아아ㅏ.. 이런소리 내면서 빨고있는데 나는 무릎꿇고 위에서 보는입장이다보니 존나 꼴리더라고 ㅎㅎ
눈 한번씩은 떠주고 입에 문채로 빠는데 아직도 안 잊혀지네
그이후에도 이런사람은 못봤고....
사까시만 한 10분 진짜 내가 그만하라고 하지않으면
시간될때까지 빨 기세더라고 근데 이제 매니져들도 시간안에
발사를 시켜야하니 그때 이제 체감이 한 15분후면 끝날시간때쯤 온거같았어
콘돔끼우기전에 좀 자지가 죽었던거같아 앞에서 너무 큰
자극을 줘서 그런가 발기가 좀 그 이후에 안되서
미끄러지는오일바르고 세운다음에 콘돔끼우고
이제 삽입했는데 .. 음 떡감은 생각보다 좋은느낌이 안들었어
세우는데 시간이랑 아마 다른사람들도 15분이면 보통 싸고 나가니까 그랬을꺼같은데 지루끼가 발동해서;; 한 5분정도 해보다가 시간압박이 있어서 내가 꼭지애무하고 오일로 핸플로 마무리해도되냐고 했더니 왔으니 꼭 싸고가라고 해서
급하게 꼭지애무 찐하게받고 사정감 올라와서
한다고했더니 손으로 위에 안튀게 막아주면서 오일대딸받으면서 드디어 한발뺐지!!!
섹스 마무리는 아니지만 난 애무 저렇게 하는사람이면
무조건 지명을하던 자주가는 스타일이라 예비콜이 아마 울리고 한 3분뒤에 싼거같아서 급하게 씻겨주더라고
그리고 옷 갈아입고 나와서 밤공기의 해수욕장 걸으면서 집에 갔던 좋은 기억이 있네
처음쓰다보니 필력 딸려도 이해해줘
지금 허리디스크 수술하고 잠깐 병원에 일주일정도 입원중인데 너무 심심해서 한 3일 야썰보다가 나도 한번 심심한데
써볼까해서 올렸어 업소가고 하는거 나쁜짓인거 아는데
그냥 재미로 읽어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키아라
제제34
사막속여우
황금새
로얄샬로뜨
8월3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