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간호사 따먹기 어게인..
지아 어게인..
안녕하세요 가끔 간호사 썰 적는 익명입니다
전에 혜진이 다음으로 노리던 전 직장 간호사가 아닌 직원은 아직 먹지 못했습니다ㅠㅠ
못본지 오래되었던 지아를 간만에 만나서 따먹어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ㅋㅋ
참 얘랑은 질긴 인연이네요..
지아는 파트너로는 만족하지 않고 연애처럼 정식의 관계를 원했었고 나는 파트너가 좋아서 미적지근하게 굴다가 몇달간 연락이 끊겼었어. 궁금했고 섹스도 고팠지만 내가 먼저 연락하면 뭔가 지는 느낌에다가 당장 공략중인 여자애도 있어서 한참 잠잠했지
그러다가 내 카톡 배경화면을 간만에 바꾸게 되었어
별 의도는 없었고 간만에 남이 찍어준게 맘에 들어서 ㅋㅋ
며칠뒤에 카톡에 누가 프로필에 좋아요를 눌렀다는데 그게 지아였어ㅋㅋ 카카오 욕 ㅈㄴ했었는데 이땐 고맙더라
살짝 반갑기도 해서 지아에게 연락을 했어
“샘 잘지내요?? ㅎㅎ“
“오랜만이에요 샘~ 저는 잘 지냈어요“
간만에 연락을 했는데 그간 연애도 안하고 좀 심심하게 일 집 교회만 다니면서 지냈다더라구 ㅋㅋ 조금 심심하고 외로운 티를 내더라구 ㅋㅋ 보지가 심심했겠지..
일부러 지난번 연애얘기는 안하고 신변잡기 얘기 하는데 약간 들어갈 여지를 조금씩 주길래
“간만에 우리 퇴근하고 저녁식사라도 할까요?” 라고 보냈더니 한참 있다가 오케이를 하더라구
한 일주일 지나고 약속날이 돼서 간만에 지아를 만나러 갔어 ㅋㅋ 살이 조금 붙은듯 했지만 오히려 글래머러스 해진 느낌 그리고 오리궁댕이는 여전했어
반팔니트에 부츠컷 진을 입었는데 궁댕이가 아주 부각돼서 보자미자 뒤치기를 하고싶더라구..
냉면에 최근 꽂혔다면서 냉면집을 가자그러는데
사실 난 뭐먹어도 상관없지 ㅋㅋ
냉면에 소주를 시켜서 한잔 따라주면서 국물이랑 어울릴거라고 했더니 홀짝 마시더라
술 센편은 아니라서 지아는 금방 얼굴이 빨개졌어
예전 이야기는 가급적 하지않고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정도 가볍게 얘기하면서 술을 몇잔 들어가고 나니까 분위기가 풀리기 시작했어ㅋㅋ
지아는 조금 취기가 오르면 앵기는 스타일인데 오늘도 테이블위에 내 손을 먼저 잡더라구
딱 소주 1병을 반주로 나눠먹고 일어나서 손잡고 자연스럽게 모텔로 향했어
익숙하게 대실을 결제하는 지아
그리고 방에 입성해서 가벼운 키스를 나눴어
“술 마시니까 덥다~ㅋㅋ“
지아는 장난스럽게 얘기하면서 내 티셔츠를 벗겼어
나도 웃으면서 지아의 상의를 벗기는데
”나 살쪘어ㅠㅠ 불꺼줘”
미등만 남기고 끈 다음에 다시 살살 벗겼어 ㅋㅋ
확실히 군살이 좀 붙긴 햇는데 가슴도 같이 좀 커진 느낌이 있었어
브라를 열고 봉긋한 가슴을 덥석 물었어
“아..”
지아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나오고 내 손은 바쁘게 지아의 청바지를 벗겼어
세트로 맞춘 브라와 팬티.. 오늘 작정한거짘ㅋ
팬티 속으로 손을 넣으니 지아의 보지는 이미 번들거리고 있었어 ㅋㅋ 지아의 손도 열심히 내 바지를 벗기고 팬티속에 화난 내 자지를 열심히 쓰다듬고 있었지 ㅋㅋ
지아의 어깨를 양손으로 누르니까 알아서 무릎을 꿇고 내 귀두에 쪽 하고 입을 맞췄어 ㅋㅋ
그리고 내 자지는 지아의 입속으로 들어갔어
진짜 꿈에 그리던 사까시랄까.. 바로 직전의 혜진이보다 훨씬 잘해..
지아의 사까시는 너무 부드럽고 자극적이라 바로 사정감이 몰려왔어
“아.. 그만.. 나 쌀거같아..“
지아가 잠깐 나를 올려다보더니 눈웃음을 치고는
내 엉덩이를 못도망가게 꽉 잡고 사까시를 이어갔어ㅋㅋㅋ
나는 더 못참고 지아의 입에 참았던 정액을 다 싸버렸어ㅋㅋㅋ
씩 웃으면서 입을 살짝 벌리는 지아.. 다 삼켰네 ㅋㅋ
그대로 청룡을 해주는 지아 때문에 나는 한번더 비명을 지르고 ㅋㅋ
드디어 같이 침대에 누웠어
침대 눕기도 전에 한번 싸다니ㅠㅠ
누워서는 키스하면서 오랜만에 만지는 지아 가슴과 엉덩이를 조물거리고
지아는 입으로는 내 유두를 깨물면서 자기 침과 내 정액으로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손딸로 자극했어 ㅋㅋ
이젠 축축해진 지아의 보지에 손을 넣고 오돌한 지스팟을 자극하기 시작하니 지아도 신음소리가 점점 올라갔어
“아..아.. 그만..”
ㅋㅋㅋ 아까 나도 그만하랬잖아ㅋㅋ
손가락을 두개로 늘리고 조금씩 더 빠르게 긁듯이 움직이면서 왼손으로 클리를 살살 비볐더니 자지러지면서 허리가 뜨더라 ㅋ 보지는 전복처럼 움찔거리고 ㅋㅋ
시오후키까지는 아닌데 보짓물이 점액처럼 길게 침대에 떨어졌어 ㅋㅋ
가쁜 숨을 몰아쉬는 지아.. 간만에 활어처럼 펄떡이는 지아와 꿈틀대는 지아 보지를 보니까 어느새 다시 풀발기가 되었어ㅋㅋ
지아 눕혀놓고 바로 정상위에 돌입했어
“아.. 좋아..”
“섹스 오랜만이야?ㅋㅋ”
“응 그때 이후로 한번도 못했어.. 샘은?”
“나도 안했지ㅋㅋ“
서로 믿진 않았겠지만ㅋㅋ 오랜만이라는 섹스를 하며 지아의 쫄깃한 보지를 자지를 쭉쭉 최대한 뽑았다가 박아대면서 즐겼어 ㅋㅋ
잠깐 여상위를 거치면서 지아의 조금? 글래머해진 가슴을 감상하며 조물거리고
기다리던 뒤치기로 넘어갔어
엎드리게 시켜서 일부러 상체는 완전 아래로 붙이고 엉덩이를 최대한 치켜들게 했어 ㅋㅋ 약간 굴욕적인 자세로..ㅋ
지아의 자세를 최대한 음미하면서 지아의 가슴을 뒤에서 만지면서 흥건한 보지에 부드럽게 삽입했어
리드미컬하게 출렁이는 궁댕이를 보니까 너무 꼴려서 점점 속도를 올렸어
“아..아아..”
지아의 신음도 점점 피치를 올리고
나는 지아의 골반을 잡고 튕겨나갈듯 허리를 움직이며 점점 사정감이 올라왔어
“아 쌀거 같아.. 어디 해줄까요”
“.. 선생님 하고싶은데요”
본능은 안에 싸고싶었는데 임신공격생각이 확 나더라구 그때 왠지 모르게 ㅋㅋ
지아를 급히 돌려서 눕히고 얼굴쪽으로 가서 자지를 입에 한번더 물렸어 ㅋㅋ
“웁 웁..”
보진 못했지먼 이번엔 많이는 안 나오는 기분.. 지아는 이번에도 남김없이 삼키고 또한번의 청룡을 해주었어 ㅋㅋ
정말 깔끔한 뒷처리랄까 ㅋ
두번째 사정까지 하고 지아랑 같이 샤워하면서 또 만지작거렸는데 세번째까지는 안 되더라ㅠㅠ
지아가 손딸도 해주고 입으로도 한번더 해줬는데 세번째 사정은 잘 안되고 나중엔 아파서ㅠㅜㅋㅋ
샤워 마무리하고는 헤어졌어 ㅋㅋ
지아가 아직은 우리 어떤 사이야 시전은 안했지만
한두번 더 만나면 얘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할거 같아요
지난번에 대답 안하고 어물하다 멀어졌으니..
아예 섹파가 좋다고 대놓고 말해야될지 잘 모르겠네요ㅠㅜ 지금같이 애매하면 멀어졌다가도 다시 섹스를 하긴 하니까요.. 아님 그냥 사귈지..
혜진 말고 다른 직원(가명은 주영이입니다)
지아나 주영이나 또 먹게되면 후기 쓸게요ㅠㅠ
지아 프사기반 ai 수정해서 사진 올려봅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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