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업소 갔던 썰 2
지달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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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1편으로 커뮤니티마다 매번 눈팅만하고 다니면서
글을 처음 써본건데 제가 생각한거보다 많은 관심 주셔서
2편을 꼭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해볼께요
처음 그 ㅅㅂ매니저 보고 집에가서도 한동안은 딸감이
딸잡을때 눈에 보이는 야동보다 그 매니저랑 했던 장면을
상상하면서 한발 빼고 딸감이 되버렸네요 한동안은
그정도로 좋았나봐요 자극이 많이 쌔서 그런지
외적인거 얼굴 몸매야 예쁘면 더 좋겠지만 글 쓰고 있는
지금도 다시 만나보고 싶은 기억에 남는 여자네요
그 이후에 1번 방문을 했었는데 내용은 비슷해서 패스하고
3번째 만나러 가는 시점으로 가볼께요
친한동생이랑 연락을 자주 하고 놀러다니는데
제가 이 업소 다녀온 후 부터 같이가자는말 없이 혼자
홀린거마냥 생활비빼고 돈 남으면 업소에 가있더군요...
혼자갔다고하면 같이 안가고 혼자다닌다고 삐질까봐
비밀요원마냥 은밀히 다녔네요
3번째 예약을 잡은후 시간이 좀 남아서
자기 중국사람이라 차가운거보다 따뜻한거를 좋아한다고
문득 말한거 같아서 그때가 가을 겨울 그쯤이라
어차피 따뜻한거 좋아할 시기라 스타벅스가서
오늘의커피 하나 테이크아웃해서 시간맞춰 들어갔어요
여친도 아닌데 왜 그랬나 모르겠네요
선물이 있던 없던 잘해주는 서비스파긴해도
여자들 보면 기억해주는거 좋아하니까
점수나 딸 겸 들어가서 주니까 좋아하네요
영업시작하면 새벽까지 매장안에 있어야해서
밖을 못나간다고 이런거 있음 좋다고 그랬던거같아요
그 친한동생이 이 매니저 처음보고 제가 본거라
1편에 못썼는데 뭔가 그 구멍동서마냥...
동생이 좀 그렇다고 했었네요 ㅋㅋㅋ
만족못했다고 바로 다음타임 들어간것도 이해를 못하는
표정이기도 했고 어찌됐든
이 말을 매니저에게 했어요 아는동생이 먼저 그때 보고
내가 시간대를 못맞춰서 동생 보내고 나 그날2번
이 가게 온거라고 하니 둘이 닮았다고 그러네요
Tmi긴한데 이상하게 부산 오고나서 장 볼때나 음식점 노포
이런데 가면 둘이 친동생이냐고 꽤나 그 소리를 들었는데
역시나...이 소리를 또 듣고 말았네요
그리고 변태냐고 그러던데 왜 자기 돌려?먹냐고 ㅋㅋㅋㅋ
저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맞긴한데 제 성욕이 그날은
제대로 풀리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그렇다고하니
깔깔대며 웃는데 이것도 한국말에 이해가 잘 되야
바로 웃을텐데 꽤나 적응을 잘 했나봐요 이 매니저
가게 에이스 느낌이었어요 중국애들중에는
칭찬이 마르지를 않던데 저랑은 잘 맞은듯해요
본게임들어갈때 이제는 오빠 마사지 패스? 이러길래
오키했죠 ㅎㅎ
그리고 기다리던 머리를 묶더니 진심모드가 시작되었네요
2번째 갔을때도 지루가 또 발목을 잡아서 핸플로 마무리를
했을꺼에요 제 기억에... 이건 복선입니다
엎드린상태에서 등 전체랑 똥까시를 받는데
역시 입으로 하는거는 타고났네요 똥까시 좋아한다고
말을 해뒀더니 커피를 선물로 사가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뒷판할때도 꼼꼼히 똥까시를 해줬어요
츄릅 츄릅 소리랑 빠는소리가 혀가 닿는 느낌이랑 같이
더 플러스 되더군요 저도 그냥 처음 시작부터
아 아아 ..신음내면서 애무를 받았어요
한번은 조금 크게 했더니 오빠 조금만 조용히 이러는데
조용히 얼굴 파묻고 웃었네요
(여기 방이 3개가 붙어있는데 방음이 잘 안되서
옆에 다른방 손님+아가씨 신음이 잘 들렸어요)
아니 근데 여기 본방 못하게 막는 가게도 아닌데
아무튼 뭔가 부끄럽긴한가봐요 ㅎㅎㅎ
이제 마사지를안하고 바로 애무가 들어가니 평소보다
애무타임이 늘어나서 너무 좋더군요 ㅎㅎ
뒷판끝나고 하늘보고 누운다음 다리잡으라길래
열심히 벌려?줬죠 그리고 똥까시 열심히 받았습니다
하늘을 나는 기분인데 똥까시 받으면
간질간질하면서도 이 여자가 나를 위해 여기까지
정성들여 빨아주네 하는 정복감도 있고
실제 혀가 닿는 느낌이 저는 하늘 날아가는 느낌이긴해요
받아보신분들 공감한다면 소리질러~~ (죄송)
괜히 똥꼬빤다는 말이 있지는 않을꺼같아요 ㅎ;
이제 다음자세로 고양이자세 잡으니
제 가랑이 밑으로 들어가서 눈 감고
자지무는시간이 돌아와서 저도 눈 감고 느껴보기도 하고
자지물고있는 모습 보면서 최대한 기억하려고 눈으로 보고
그랬네요 ㅋㅋ 너무 변태가 되어가는거 같지만...
이제 지루끼가 있다보니 제 공략법을 알았는지
저도 삽입이 되는 매장인데 막상 여기가
광안리고 외부손님이 많이 올꺼 같아서
옵션이야 추가하면 노콘 질싸 기타 등 가능은한데
별로 그러고 싶지가 않아서 그냥 이 매니저는
애무 찐하게 받고 핸플로 마무리해도 전혀
돈아깝다 이런생각이 안들었네요
거의 시체족이라 저는 받기만 하는 입장인데
그날은 좀 제가 4시쯤 가게 열자마자 오픈런을
했던거같은데 흥분도가 좀 올라오는지
평소대로면 가슴빨아주면서 오일대딸일텐데
제 손을 가져가더니 보지로 가져가길래
만져달라고 신호를 보낸거라 2손가락 넣어서
클리도 만져주고 안에도 넣어보고
저는 쌔게 해본적이 없기도 하고해서 부드럽게
그냥 하고 있는데 입은 제 꼭지를 애무하는데
읍...읍....자꾸 소리를 내길래 저도 같이 흥분해서
그때부터는 속도를 빠르게 해서 씹질해주니까
오빠 나 해...해 해 이러더니 가볍게 잠시 좋은곳에
다녀오더군요 손으로 그렇게 해본적이 많이는 없어서
표정보니까 좀 꼴리더군여 약간 눈이 돌아있는
맹한표정 있잖아요 ㅎㅎ
그거보다보니 평소보다 느낌이 좀 빨리와서
한 1분뒤쯤 나올꺼같아 말하니까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싸기직전 거의 3초전에
입에 귀두쪽만 물더니 손으로 불알이랑 입에 안들어간
자지부분을 막 문지르더니 그대로 입에 넣은채로
입싸를 했는데 이것도 오버가 아니라
제 인생에서 제일좋은입싸가 아닐까 할 정도로
그 절정하는순간에 다리랑 발을 가만히 못놔두고
싸는동안 기분 존나 좋음에 도달했어요
[다시 느끼고 싶다]
그날따라 양도 많았던거 같아요.. 이제 싸고나서
옆에 종이컵이 없었던거 같은데 어느새 보니 빈컵을
잡더니 정액을 뱉고나서 바로 자지를 몇초간 빨아주는데
이거 청룡열차라고 하잖아요... 예 말 그대로였어요
다른게 필요가 없었어요 자이로드롭 맨 위에서 1층으로
낙하할때 심장 내려앉는 그 느낌
제대로 받았어요 서비스의 끝을...
진짜 그때로 못돌아갈려나요 요즘은 이런사람이 없어요 ㅠㅠ
그날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길이 진짜 발걸음이 너무
가벼웠던 기억으로 집까지 걸어가는 15-20분이
방금전에 있던 기억을 차곡차곡?정리했어요
이번은 저번보다 더 큰 자극이라 야동이 한동안
생각이안나서 상상딸만 쳤는데도 만족감이 너무 좋았던
저의 기억입니다
2편은 여기까지인거 같아요!
여러분들 댓글과 의견 보고나서 더 써도 될지
생각해볼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욧!
잘 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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