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형님 딸과 1편
박미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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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2:25
진짜 오래전 얘기이긴한데 벌써 15년 가까이 흐른 얘기네요
군대가기 전 이야기 입니다. 필력 딸려도 잘 부탁드려요.ㅎㅎ
제 그때 당시 직업? 생활 환경 상 어른들과 많이 지냈어요 음 15-20살정도 많은 삼촌뻘 형님들이 많았고 지금도 그분들과 저녁도 자주 먹고 술자리도 자주 했던 터였죠.
그때 삼촌중 한분이 결혼을 사고쳐서 해서 진짜 딱 저만한 또래의 딸 2명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카톡프사 이런거 잘 안하고 사진도 잘 안가지고 다닐때라 딸이 있다 이쁘다 정도 까지 술자리에서 얘기하면서 들었구, 어떨까 까지도 생각도 잘 안하던 때였죠 ㅎㅎ
어느날 조개구이집 이었어요 형님들이랑 저녁먹는자리에서
술자리하던때였는데 아마 그형님 집 주변이었죠 . 그형님 지금도 살아있지만 19금 농담 한참 잘 하시던때 였어요. 몇몇 형님들 있고 딸아들 다 있는분들이기도 한데 제가 22였지만 40대 50대분들하고 자리하면서 특유의 아재갬성을 배우던..? 그때였는데 .
그 형님이 여자는 조개만 잘 벌리고, 앙소리만 잘내면된다는둥 ㅋㅋㅋ 그당시 저로서는 문화충격적이었죠 조개... 알죠 조개구이 조개랑 그 조개랑 비슷하죠 ㅋㅋ 조개가 구워지면서 입을 열면 어! 벌렸다벌렸어 아따 물찬거보소 이러시던 분이었습니다. ㅋㅋ 쓰면서도 웃기네요
이래저래 웃으며 술자리 하다가
어! 딸! 하며 손짓하시는거에요 출입문쪽으로.
딸 이름은 가명으로 효선이라고 할게요.
효선이 집에가냐~ 하시며 인사 들 해 하면서 삼촌들 인사하고
용돈받고 저도 하하 하면서 인사 했어요 이쁘더라구요 특히 가슴이 컸는데. 어우 시선이 어디다둬야 될 지 몰랐죠
집앞이었는지 아빠가불렀다 인사하러 왔다 뭐 그정도 하하호호 10분쯤 있었나..
다컸어 뭐 시집가야지 어째야지 하다 인사 마치고 가려는데
형님이 엉덩이 찰싹 치면서 들어가~ 하시는데 와.. 아직도 안잊혀져요 효선이가 아니 아빠 사람들있는데 왜 그러냐며 승질내는데 워낙 착하게 생겼던 터라 앙탈로 보이지만 꽤나 화가 났고 저는 못본척하고 넘어갔고,,,,!
그 술자리는 잘 끝났어요
집가서 알딸딸 한데 아까 그 가슴실루엣이랑 지금에서는 C-D정도 되었던 ..ㅎㅎㅎ 잊혀지지가 않아서 그땐 페이스북 많이 했어서 가명'김효선'검색해서 얼굴찾을라니까 보다보니 찾아지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친구들이랑 해수욕장 간거부터 술자리 뭐 개인적인 자리 들 적당한 노출 있는 사진들 보고 딸 한번 시원하게 치고 잤던것 같아요 .
문제는 다음날.... 술기운에 뭐에 잠결에 친구요청을 해버렸고..
메세지가 와있던거죠. ㅋㅋㅋ ㅇ
어제 그분 맞죠? 라고..!
얼떨결에 어제 이쁘셔서 찾아봤다고 .ㅎㅎ
아빠랑 친하나 어쩧게 아느냐 묻는데 나름 그래도한번 봤다고
어떤사람인지 궁금했나봐요
서로 통성명하고 한 일주일 쯤 메시지 주고받었는데
썸아닌 썸 그 서로 약간 관심있는 듯 한 느낌에서 살짝 거리두고
중간중간 농담하면서 친해지던차에 그때 영화 광해 할땐데 영화보러가자 가 되서 보러갔어요
그거 아실거에요 유독 이쁘고 가슴큰여자랑 같이다니면 부딪히는거도 있고 특히 주변 시선 너무 의식되구 특히 그때 약간 스키니한 청바지유행햤어서 이친구도 그거 입구나왔는데 ㅋㅋ 요즘 19웹툰보면 보통 나오는 실루엣 아실거에요 그런느낌이었죠 ㅎㅎ
영화보고 이자카야가서 술한잔 하던 때에
아빠가 사람들있는데 불러서 으런 저런 얘기하고 인사하고 다 좋은데 꼭 먼저 갈때 궁뎅이치고 가는거 그거만 안했음 좋겠다고 사람들앞에서 무슨망신이냐며 투덜거리구 들어주다가 무슨 오기가 발동 했는지
나두 한대 찰싹 한번 해봐두되냐고... ㅋㅋ
사실 그째 보고 어익후야 했는데 말 나온김에 해보고싶다고 하구
순간 정적 흐르다가 웃자고 한 소리라며 넘어가고 재밌게 술 마셨죠 ㅎㅎ 화장실 같이 가자길래 갔다가 나오는데 먼저 나와서 기다렸어요 제가 뒤에 오더니 제 궁뎅이 먼저 때리더라구요 ㅎㅎㅎ 알딸딸한데다가 벽에 어깨기데어있어서 엉덩이 힘좀 들어갔던터라 오우 딴딴한데~ 하며 지나가길래 ㅋㅋ 너 다음엔 내차례임 하면서 좀더 술 마시며 얘기하구 계산하고 나서 화장실 한번 더 갔다올때 효선이가 먼저 나와있었는데 제가 엉덩이 치면서 살짝 주물렀고 어라 따라하네? 하면서 쳐다보는데 엉덩이에서 손을 안떼면서 눈 마주쳤는데..!
취기에 입맞추더라구요...살짝 지긋이 눈감으며 쪽 입술 살짝 물으면서 뒤로 베시시 웃으면서 가자아아 하고 나가는데
20초반의 모두의 패시브 엉덩이 만지고 뽀뽀받으면 뭐다..? 발기다...
굵게 팽창된 제 그녀석을 주섬주섬 살짝 자리 바꾸고 같이가자고 쫒아나갔어요 ㅎㅎㅎ 쿠퍼야 뭐 말도못하구...
집은 방향은 같았지만 제가좀 더 멀었구
그때만해도 대리비가 비쌌지만 저희 둘 다 버스는 집까지 안들어가고 택시비는 더나오는때라 대리부를생각에 차를 가지고 나갔는데
차에 가서 뒷자리에 나란히 앉아 대리부르려구 하니까 쫌만있다가....... 부르자 면서 기대며 하유우우우 하며 한숨쉬고 손은 한쪽 다리에 올려졌는데 이미 발기된 물건과 효선이 손이 거의 뭐...같이 있는수준 인데. 갑자기 선명한 목소리로 뭐해?/응? 어어.. 대리부르려구/아니야 다른거 가만있을꺼야?/ 어..? 할때 딱 제입은 효선이 입이랑 딱 그리구 그친구 혀가 들어오고 잠깐 하면서 머뭇하다 즐겼죠. 어떻게 그리 손이 빨리 제 물건을 잡았는지 저는 어떻게 그친구 가슴에 손이 닿았는지 알수 없을만큼 그친구 말이 아직 잊혀지지않는건 뭐야.. 싼거야..? 남자도 젖어? 네 저 엄청나게 젖혔어요 지금 쓰면서도 발기될만큼 야했어요 근데 제가 포경 안했거든요? 항상 딸 치고 뭐하면 밖으로 쌌죠.. 근데 그친구 입에도 그친구 밑에도 못봤는데 ... 쌌어요.. 어떻게..쌌냐면 손놀림과 키스로 닳아올라 쌀거같아 할때 제 물건 껍질을 움켜잡아 그 안에 제 주니어들이 가득하게 부풀게 쌓이게 잡아두고 휴지있어? 하는 그 모습마저도 잊을수가 없네요..
한참 닳아오른 그 후 우린 대리를 불렀고 다음은 다음글에 써 조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하구 2탄 내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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