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났던 오피 녀들 2
22살 연예인 지망생을 만나보니 실물보다 더 대단 했습니다
청순하고 귀여운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 와 키가 크지 않지만 비율이 좋아서 커 보이는 미끈한 몸매
보지에 금 테 둘렀다고 해도 믿겠더군요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우월한 유전자로 만들어진 여자 생명체를 보자 방에 들어가자마자 발기 되려 했습니다
자신이 제일 예뻐 보이는 표정과 자세로 저를 맞더군요
침대에 걸 터 앉아 싱글 벙글 속으론 웃음이 나왔지만 애써 감추며 무심한 듯 말했습니다
tv 나왔다고 하던데 어떤 건지 볼 수 있어?
자랑거리라 생각하는지 사진으로 저장해 놨더군요
여기는 언제까지 나올거야?
목표 채울 때 까지만 할 거 에요
노콘은 전혀 안 하는 거야?
네
두 배 !
안돼요 계속 노콘 요구 하시면 환불 해드릴게요
너 목표 채우는 날까지 실장 모르게 두 배 챙겨주고 내가 풀로 예약 할께
여자애가 흠칫 하더군요
여러 남자가 너 이런 일 했던 거 알게 하는 것 보다
한 명 만 보는 게 니 미래를 위해서 더 좋을 거 같은데
푸 풀로 예약할지 어떻게 알아요
몇 번 하다가 안 오면 나만 손해잖아요
말을 더듬는 거로 봐선 이미 넘어온 거 같고 손해라고 하다니 노콘의 가치를 아는 애 같더군요
내가 두 배로 주면 얼마 동안 일 할 거니?
ㅇ 유 6주요
아이가 원래 계획했던 12주 동안이면 저에게도 꽤 큰 금액 이었습니다
일부러 더 차분하게 말했죠
그럼 8주
8만 아저씨 만나주면
니가 실장이랑 협상 했던 금액 내가 실장에게 전액 선금 줄게
내가 중간에 안 나오면 니가 다른 손님 받거나 일 그만두더라도 너에게 주라고 얘기하면 되잖아
추가로 주기로 했던 금액은 내가 너에게 직접 만날 때 마다 주고
마지막 날은 보너스 챙겨줄게
나도 너처럼 예쁜 애 오래 보고 싶지만 6주는 좀 짧은 거 같네
너는 목표치보다 돈이 더 생기면 이런 일 다시는 안 해도 되고
그냥 밖에서 따로 만나면 안되나요?
얘를 밖에서 만난다면 휘둘릴게 분명했습니다
나 바쁜 사람이야 정해진 시간에 여기 와야 하고
실장이랑 의리 신용 이라는 것도 지켜야 하니까
그럼.. 사정은 요 밖 에다...
노콘 가능하냐는 질문에 당당하게 환불로 되받아치던 도도한 년은 어디 갔는지
기어가는 목소리로 바닥을 보며 얘기 하더군요
다 넘어 온 거 같길래 더 쎄게 나갔습니다
콘 없이 하는 이유가 질내 사정 때문에 하는 건데 밖 에다 하면 재미없지
이런데 일 하러 오면서 준비 안 했어? 피임약 미리 먹어 놨어야지
콘돔 꼭 쓰려고 했거든요...
여기 오는 남자들이 니가 콘돔 요구한다고 알겠습니다 콘돔 쓸게요 고분고분 말 들을 거 같아?
하다가 몰래 빼는 놈들도 있고 콘돔에 구멍 뚫는 놈들에
둘만 있는 공간에서 강제로 하면 니가 당해낼 수 있어?
나처럼 이렇게 너에게 좋은 쪽으로 얘기하는 남자들 없어
겁을 줬더니 표정이 어두워집니다
알고 보니 순진한 아가씨 였네요
근데 이번 주는 저 정말 안에는 안되는데....임신...
너 생리 언제 했는데
날짜를 얘기했지만 귀담아 듣지 않아서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에 휴.... 산부인과 가서 사후 피임약 주세요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감기약보다 더 쉽게 처방 받는 게 사후 피임약이야
너 그때 생리 했으면 약발 제일 잘 받을 때야
정말 요?
지갑에 뭉치 돈을 세지도 않고 꺼내 놓으며
자 이거 내일 병원비 하고
병원 가서 내 말 틀리면 실장 한데 선금 준거 너 다 가져
사후 피임에 대한 지식이 없는 듯 저에게 되묻고 돈을 내려다 보는 아이를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하더군요
저도 사후 피임약에 대한 지식은 없습니다
그런 게 있다는 것만 알지 남자가 그런 거 알아서 뭐하겠습니까
내 말이 틀려서 임신이 되면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이 아이에게
내 아이라도 낳아 달라고 할 생각 이었습니다
요즘 말로 내 알 빠 임 ?
알았어요 그럼 실장님 한데 선금 준다는 거 확인 시켜주면 할게요
다시 당당해지는 연예인 지망생
예쓰~~ 속으론 환호를 했지만 티를 내지 않았죠
무덤덤 하게 실장에게 연락해서 그 아이에게 확인까지 시켜주자
저 씻고 올게요
결제까지 끝났겠다 도도한 년이 깔끔 까지 떨려고 하길래
그냥 하자며 침대에 눞혔습니다
아저씨 저 씻구요 네?
바지만 거칠게 벗기고 자지에 침을 발라서 보지에 문질렀어요
잘 정리된 보지털 , 날개까지 아담하게 예쁘고 구멍은 빡빡하고
씻고 싶어요.. 제발 흣
나 바빠 빨리 가봐야 해
거칠지만 아프지 않게 삽입 한 뒤에 옷을 하나씩 벗기면서 데리고 놀았죠
처녀는 아니었지만 반응도 좋고 구멍도 빡빡하고 물도 적당하고
하지만 제일 좋은 건 역시 비쥬얼 과 질내 사정
아이와 협상하느라 시간을 많이 지체 한 것도 있고 제가 오래 하기도 하고
실장의 퇴실 전화가 오는 걸 듣고 피치를 올려 사정 했습니다
아이의 몸을 꼭 안고 울컥 한발.. 울컥 두발 정액이 나오지 않을 때 까지 계속 쑤셧죠
보지 속에서 좀 더 여운을 즐기고 싶었는데
짜증나는 벨소리에
전화는 제가 받았죠
응 동생 얘기가 길어져서 좀 늦엇어 방 값 따로 결제해줄게
아닙니다 형님은 하루 종일 방 쓰셔도 됩니다
메뉴얼 때문에 전화 한 거니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그래 그럼 1시간 더 쓸게
얘 페이 1시간 더 챙겨줘
네 형님 하곤 전화가 끊겼고
여자 애를 보니 보지 사이에 정액이 질질 흘러나오고 얼굴은 팔로 가리고 있더군요
가까이 가니 훌쩍 거리고 있습다
너 울어?
훌쩍
아팟니?
훌쩍 아니요
그럼 왜 울어 뭐 때문에 그래 얘기해줘야 아저씨가 조심하지
훌쩍
처음이란 말이에요
이년이 사기 치려고 하나 아다는 무슨 니 보지도 나쁘지 않지만 두번 뚫린 은진이 보지 보다는 잘 들어갔어 이년아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울고 있어서 맞장구 쳐줘야 할 거 같아서
뭐야 아저씨가 첫 남자야?
아니요?
응?그럼 뭐가 처음인데
안에 한 거요
아 ..
그건 나랑 미리 약속 한 건데 울면.. 아저씨가 곤란한데
알아요 근데 그냥 눈물이 나요 훌쩍
자존심이 상했는지 아니면 아빠뻘 에게 사정 당해서 서글펐는지 모르겠지만 여자의 감정은 복잡하니 알수가 없죠
남자들은 위로를 해줘야 다음이 편해 진다는 거만 알면 됩니다
아저씨가 니가 너무 예뻐서 안에 하고 싶었던 거야
나 여기 가끔 오지만 매번 콘돔 사용했어
너 8주 일하고 받아가는 돈이면 나에게도 큰 돈이야
처음 본 니가 얼마나 이쁘고 마음에 들었으면 그렇게 큰 돈을 쓰겠니
내가 너에게 사정한거 실장도 모르고 며느리 부처님도 몰라
평생 우리 둘만 아는 거야
내일 병원 가서 사후 피임약 달라고 해도 의사들 직업 때문에 절대 말 못해
말하면 걔들은 쇠고랑에 면허 취소야
나중에 너 문제될 거 하나도 없어
이미 벌어진 일 가지고 후회하면 안되는 거야
넌 큰 꿈이 있으니 이거 이겨내고 응?
아저씨랑 아까 얘기한 딱 8주만 알앗지?
응?
훌쩍
알았지?
네
아이의 팔을 내 몸에 두르고 한참 안고 있다가 같이 씻엇네요
이 아이 방에 찾아가면서 내내 임신 소식을 기대 했지만 끝까지 그럴 기미는 안보였어요
제일 좋았던 거는 역시 얼굴 보면서 보지 안에 사정하는거
보지에 금테를 둘렀을 법한 얼굴을 가진 여자는 처음 이었거든요
연예인 예뻐 봤자 여잔데 거기서 거기 일거란 생각은 이 아이 안아보고 바꿨습니다
어나더 레벨로 예쁜 얼굴에 노콘 으로 쑤시는 것 만해도 만족감 자체가 틀린 데
질내사정까지 하면 천국입니다
8주 동안 일주일에 두번 만나면 16번 이어야 하는데 15번 밖에 못 봤습니다
은진이 방에 들어간 실장 얘기는 와 15밖에 못 본 이유도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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