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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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친구라긴 뭣한 놈
보증 서 줬더니 갚지도 못하고 도망가서 나에게 금전적 피해를 주고
나를 슬슬 피해 다니던 놈의
딸이 노래방에서 도우미로 일 하는 걸 봤지
사장한데 이름 물어보고 2차는 안나가는 애라고 해서
술먹던 지인들 다른자리 이동할때 난 안가고 기다리다가
친구딸 혼자 있는 내방으로 불렀지
고딩때 친구놈이랑 있는거 스치듯 봐서 날 못 알아 보는 듯 해서
그냥 바로 따먹을까 하다가 2차 안나가는 애라는게 기억나서
첨에는 살짝 건드리면서 팁 두둑히 주면서 몇일 데리고 놀다가
노래방에서 보지 쑤시니까 2차까지 따라옴
경제력이 없으니 남자한데 의지하고 싶었는지
결혼을 일찍했어요
시집갈때까지 데리고 놀았는데
결혼하고나서 애비 친구라고 밝혔지
니네 아부지 어디서 뭐하시노
니한데 돈 받을 생각은 없지만 애비 어딧는지는 알아야 겠다고
친구딸 집 알아내서 찾아가고 했더니
결혼해서도 데리고 놀수 있게 되었어요
가족은 참 좆 같은거지 씨발
애비 잘못 둬서 결혼 하고 나서도 20살 넘게 차이 나는 남자 한데 보지 벌려줘야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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