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미씨썰(1)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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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당시 저는 인생도 돈도 일도 무료한 삶을 살고있었습니다.
하는일도 안정되어가고 돈도 조금 벌리니 남들타는 외제차도 사보고
남들 가고싶어하는 동네로 이사도 가고 했는데......뭔가가 필요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여자를 만날 시기가 된걸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대학교 동기놈과 낮술을 할 기회가 있엇는데 왠 여자를 둘 데리고 나오더군요.
둘다 유부녀고 나이는 우리보다 많이어린 여자들이었는데 둘다 동탄에 살았습니다.
당시엔 그런 단어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둘다 요즘말하는 동탄미시룩 비슷한 패션스타일에
둘다 키도 비슷하고 몸매도 비슷하고 피부과를 많이 다니는지 둘다 맑은 피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술자리에서 자연스레 파트너 비슷하게 정해지고 친구와 눈빛교환을 하게 되더군요.
분위기도 좋고 낮술도 맛있고 무르익어갈때쯤 친구가 지 파트너와 하나와 아이스크림을 사오겠다며 나갔습니다.
파트너 확정을 위한 효시임을 모를리 없는 저는 남은 여자와 이야기를 나누며 호구조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 남편은 12살 연상, 대학병원 외과의사, 집에 못들어오는 날이 많음
- 자식은 없는데 남편과는 관계도 많이 없고 생각도 없음
- 음대 나와서 스튜디오 운영, 레슨하면서 지냄.
- 결혼후 남자는 한번 만나봤는데 관계는 안함(안믿기지만 더이상 안물었습니다)
남자이야기가 나올때쯤 제가 손을 잡았습니다. 뿌리치지 않더군요.
'다음에 나랑 둘이 한잔할래?'
'갑자기? ㅎㅎ 근데 저 낮에 만나는게 더 좋은데 시간 괜찮아요?'
'오늘 이렇게 나온거봐. 나도 낮에 시간낼수있어'
그렇게 번호를 따고 정리가 될때쯤 친구와 파트너가 들어오는데 분위기가 묘했습니다.
같이 화장실에 갔을때 물었더니 제 예감이 맞았더군요.
'야 쟤 키스 엄청잘해~ 혀 뽑히는줄 알았다'
2차까지 자리를 옮겨서 놀다가 둘은 대리를 불러서 가고 저는 친구와 맥주한잔 더 하러 갔습니다.
'너 오늘 좋아보인다. 근데 쟤네둘은 어떻게 안거냐?'
'나랑 키스한애는 골프모임에 있는애고 데리고온애는 동네친구라는데 나도 첨봐 너는 어땠냐?'
'응 나도 번호땄지. 따로 만나기로 했어'
'역시 말 안해도 척척 알아서 잘 하는구만'
그후 일주일정도 문자만 주고 받았는데 답이 굉장히 빨랐습니다.
어느정도 감이와서 만남을 청하고 사당역 인근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날도 점심쯤 만나서 낮술을 하기로 했었는데 엄청 차려입고 왔더군요.
명품 주얼리에 머리도 하고온것같고 옷도 몸매가 다 드러나는 딱 붙는 옷을 입었습니다.
오늘 작정했구나. 잘됐다~ 라고 생각하는데 바로 팔장을 끼더군요.
멀컹한 가슴이 닿자마자 그때부터 온통 호텔로 데려갈 궁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횟집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며 소맥을 한참 마셨습니다.
저도 그녀도 알딸딸해져서 밖으로 나왔는데 아직도 해가 쨍쨍하더군요.
2차를 가기로하고 맥주집을 찾아 들어갔는데 당연히 손님은 우리 둘 뿐이었습니다.
들어가 앉으면서 저는 아예 그녀옆으로 가서 앉았습니다.
자리를 내어주며 베시시 웃어보이는 그녀옆에 찰싹 달라붙어 앉았습니다.
맥주를 몇모금마시고 손을 잡았는데 이제는 아예 깍지를 끼더군요.
'우리 그냥 나가자'
'오빠 오늘 첨만났잖아요. 첫날부터는 좀...'
'몇번만나고는 괜찮고?'
'아니 그래도....'
'응 억지로 가자 안할테니까 가고싶을때 말해'
그후로 맥주를 조금 더 마셨고 갈생각이 없는것같아서 다 마시고 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오빠. 그럼........ 갈까요?'
사당역 인근 모텔은 처음이라 두리번거리니 저 멀리 하나가 보이더군요.
팔짱을 끼고 걷는내내 어색하지 않으려 이말저말을 건냈지만 단답형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부드럽게 입을 맞추고 천천히 침대로 이끌었습니다.
목과 귀를 핡으며 가슴을 만졌는데 꽉찬 C컵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
몰캉한것이 수술은 아닌것 같고 가슴이 크니 허리가 더 도드라져 보였던 것 같았습니다.
천천히 옷을 벗기다가 그녀 손을 이끌고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각자 간단하게 이를 닦고 아래도 닦고 키스를 하다 머리에 살짝누르니 무릎을 꿇고 오럴을 해주더군요.
이제 침대로 가야겠다싶어 일으켜 세우고 다시 손을 잡고 침대로 이꿀었습니다.
'오빠 왜이렇게 자연스러워요? 혹시 선수아냐?'
'이렇게 물건작고 배나온 선수 봤어?'
'뭐래~ 그정도면 안작아요~'
'그래? 그럼 잘 맞는지 확인도 해봐야겠다'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일부러 츄릅츄릅 소리를 내어 가슴과 배 그리고 옆구리를 빨았습니다.
오럴을 해주려 아래로 내려가는데 못내려가게 막더군요.
'아.. 거긴 좀...'
저는 무시하고 힘으로 다리를 벌리고 클리토리스를 입안에 베어물고 혀로 농락했습니다.
제 머리를 붙잡고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혀로 농락하면서 이제는 손가락을 하나...둘...생각보다 빡빡했습니다.
질위쪽벽을 긁으며 오럴을 하니 신음소리는 곧 절규로 변해갔습니다.
입을 떼어 옆 수건에 입주위를 닦은후 제 물건을 입에 물리고 손은 클리를 계속 비볐습니다.
주변이 번들거릴만큼 많은 애액이 나올때쯤 정자세로 삽입했는데 이미 속은 달아올라 엄청 뜨겁더군요.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왔는지 마치 젤을 잔뜩 바른것처럼 미끌거렸습니다.
'아~ 오빠!! 아~ 으~~~~ 응 아!!'
술기운에 사정감이 올라오지 않았기에 강하게 몰아쳐 숨이찰때쯤 사정감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헉~ 허으~ 오빠~ 허~ 아!!'
자세를 뒤로 바꾸고 최대한 강하게 운동하며 끝까지 몰아붙였습니다.
저도 이제 숨이 차오르며 거친 숨을 내쉬고 있었습니다.
'하~하~ 안에 싸도 되지? 하~하~'
'아~ 아~ 오빠맘대로해~ 나한테싸~ 맘대로해~ 아~ 아~'
절정까지 오른 후 잔뜩 사정을 하고 옆으로 쓰러졌습니다.
이후 우리는 일이주에 한번씩 낮에 만나서 낮술을 먹고 관계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야~ 너 요즘 잘 만나고 있다면서?'
'응 너도 잘 만난다는 이야기 들었어. 덕분이야'
'그럼 이제 우리 넷이 한번 뭉쳐야 할때가 됐네~'
'좋지? 한번 뭉치자~'
'그러지말고 우리 넷이 온천에 한번 가자'
저는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몇가지 단어들이 떠올라서 물건이 불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너는 내 친구다. 가족탕 있는곳으로 가야지?'
'뭘 당연한 말을 하고 그래~ 그럼 넷이 일단 술한잔하면서 정하자'
20년지기 친구와 스와핑을 할거란 생각에 마음이 들뜨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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