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여친 근친썰
예전 만났던 여친에 관한 이야기인데 좀 각색도 과장도 해서 쓸께 어디까지가 사실일까는 상상에 맡겨요
ㅇㅇ이는 어릴적 엄마가 이혼하고 도망갔고 아버지도 망나니라 삼촌이 운영하는 교회에서 중학교 때까지 다니면 눈치밥만 먹는 상황이었다
중3때 아빠란 인간이 델러 왔는데 첫날 집가서 자는데 옷속으로 손이 들어와서 소리지르다 맞고 그랬데 당하진 않았는데 친딸 가슴을 만지고 자기꺼 비비고 이지랄 했다 하더라고 툭하면 두들겨패고 그래서 현재 까지도 의절 하고 사는걸로 알고 있어
몇살 터울 오빠가 있었는데 오빠는 이모집서 있다 군대가있었고 오빠가 제대 하면서 ㅇㅇ이를 데리고 도망갔다하더라고 오빠랑 둘이 원룸잡고 학교도 전학하고 오빠가 노가다 하면서 ㅇㅇ이를 키우다 시피 했다 하더라고 그러면서 연애도 못하고 그렇게 살았나봐
ㅇㅇ이는 엄마 아빠에게 다 버림받다시피 살다 보니 오빠에 대한 집착이 상당했다 하더라고 원룸에 둘이살다보니 여러모로 불편했겠지 오빠 입장선 자위 한번하기도 힘들었을꺼야 그러다가 새벽에 오빠 혼자 구석서 자위하는걸 받나봐
자기땜에 연애도 못하고 그러니 ㅇㅇ이 입장에선 안타까워서 울었다 하더라고 그걸 오빠가 봐서 ㅇㅇ아 미안해 자는줄 알고 혼자 풀려고 한거라면서 막 미안해 하더래
ㅇㅇ이가 무서워서 운게 아니라 나땜에 오빠가 이렇게 사는거 미안하고 안쓰러워서 그런거라고 하면서 오빠까지 나 버리면 안된다고 안겼다 그러더라고 그러다 오빠께 닿았는데 하다 말았지 노브라에(가슴크고 특히 꼭지가 컸어 ㅋ) 원피스 잠옷만 입은 동생이 안겨오니 더 커졌겠지
그래서 ㅇㅇ이가 오빠껄 만졌나봐 오빠가 ㅇㅇ이가 아빠한테 당한걸 알아서 더 그러면 안된다 했는데 오빠가 나가서 여자만나면 난 또 혼자라고 자기가 해준다면서 막 안겼다 하더라고 그래서 그날은 잘 하지도 못하면서 손으로 해주고 오빠가 먼저 해달라고 안해서 새벽에 오빠거 텐트쳐있으면 한번씩 손으로 해줬다 까지가 들은 얘긴데 이것도 오빠랑 둘이 원룸서 살았다니까 내가 계속 유도해서 물어본거라 구라친건 아니라고 봐 수위가 어디까지 갔는지 둘밖에 모르겠지만
만날때도 보면 오빠는 부산에 있고 ㅇㅇ이는 대구에 있는데도 통화만 하지 몇년을 안보더라고 솔까 너 오빠랑 끝까지 간거아냐했더니 끝까지 아니라곤 하는데 그상황서 아예 안하면 안했지 손으로만 하는게 가능했을까 싶어 5년을 같이 원룸서 살았다는데
몇년만나다 헤어지긴 했는데 아직도 의심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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