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색 커피 스타킹ㅋㅋ
비가 오니 멜랑꼴리했던 그녀가 생각나서 써봄.
오피스와이프였던 그녀는 항시 검정색 팬티스타킹에
정장만 주구장창입던 올드미스였음.
옆부서랑 회식을 같이하다
눈이? 맞은 뭐...ㅎㅎㅎ
지금은 지사발령으로 가끔 안부톡이나 주고받는
사이가되서...좀많이 아쉽...응? ㅋㅋ
사설이 길었음.
회식이후 프로젝트가 부서협업이라
자주연락하던중...
외근나간 나한테...
이런 사진톡을 보냄?
응...뭐지. ㅡㅡ;;;
같이나간 사수가 옆에있어서 더놀랬...😤
암튼 요지는 올나갔는데 외근갔다 오는길에
팬티스타킹하나 사오라는거 ㅋㅋㅋ
미친건지...그전에 뭐 이런저런 야한농담도하고
술은 마셨지만...뭐 없던사이에
허벅지에 올나간사진이라...혼자 온갖상상의
나래를..🤔 ㅋㅋ
하긴 그래서 급진전된것도있긴함.
암튼
사무실도착해서 사수는 먼저올려보내고
약국갔다온다고 딴길로샘..ㅋ
근처편의점엘 가서는...뭐 사본적이 없으니....
마눌꺼도 사본적없을때라. . .흠
암튼
커피색 팬티스타킹 달라해여하는데. . .
"저기 팬티색 커피 스타킹 어디있나요"?
대학생인듯한알바가
빤히 처다만봄...머? 뭘달라고? 팬티야? 커피야?
ㅋㅋㅋㅋㅋ
말하고 아차함. ㅎㅎㅎㅎ
"아...스타킹요...팬티스타킹...음..허..허허.."
"두번째 선반상단여"
.
.
.
머리속에 음란마귀가 겁나 층층이 쌓이고 쌓이니
주둥이로 막나온것임..ㅋ
담배하나 팬티스타킹하나사서
서류가방에 넣고 사무실복귀함.
오픈 공간에서 어찌줄까하다
각대봉투에 저번 시장조사서 2부출력해서
같이넣어줌 ㅋㅋ
"요청하신서류요"
"네?"
그녀한테이리저리해서 서류봉투에넣어준다
연락도없이 혼자 허둥대다
던지듯 주고나오는데
얼굴이 벌게짐을 느끼고 옥상에
담배피러감 ㅎ
카톡이옴.
"스타킹이뭐라고 ㅋㅋㅋ"
"됐고 처음사본거임.이따 퇴근하고
한잔 사!"
"ㅋㅋㅋㅋ ㅇㅋ"
업무는 하는둥마는둥....
외근갔다와서 땀도나고 숙직실가서 샤워하고
퇴근해서 먼저 술집도착.
그녀도 잠시뒤 약속장소에 오고.
잠깐 업무, 상사씹으며 한두잔함.
"각대봉투에 스타킹은 신박하던데...책임님 ㅋ"
"아니 그런걸 남자한테막시켜? 보는 눈들은어쩌라구"
"아머... 우리플젝하는 다들아는거고 서책임이랑
갑인데 그런것쯤은 해줘도 누가머라해요"
"근데 톡으로 사진은머야? 박수석이랑 같이있는데
같이볼뻔했다구...ㅡㅡ"
뭐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편의점에서
커피색 팬티스타킹 달라해여하는데 팬티색 커피 스타킹 달라고한 이야기에 그녀가 빵터짐.
"아...음란마구니 ㅋㅋ 막찢고싶은거? 그런거좋아해? 서책임"
"머...로망이긴하지...조신한 그분은 허락하질않으니..."
"어...나 빽에 올나간거있는데. . .로망한번 이뤄줘?"ㅋ
씨익웃는데 와...급 발기됨.
앞에 술을 대답없이 원샷함.
그녀
"여기 계산여"
바로 모텔감.
그녀가 먼저씻고 나옴.
숙직실에서 씻고왔다니...그래도 씻으라고함.
바로 말들음 ㅋㅋ
씻고나오니 가운을 걸치고 올나간팬티스타킹입은체
침대에 다리꼬고 앉아있...노팬티오 노브라.
머...급 키스때리고
서로 물고빨음.
팬티스타킹...겁나않찢어짐...ㅡㅡ
이빨로 뜯다가 안되서 그냥 벗김...
아...
"다음에 칼로 좀 째놓고해봐요 ㅎㅎㅎ"
그날 3번함.
그녀지사발령전까지
숙직실, 모텔...내 기숙사
그녀 부모집? 응.
자주했음.
비가 오니 그녀생각남....오메
졸라땡기는 밤이네.
마눌...은 애들이랑 침대에서
벌써코골며잠...ㄸ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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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ADA
강철빤쓰찢어버려
비와you
이후엔
자냥이
유루루4
길마

팁토스타킹
쿠몬
나정숙
응큼도사
